출처: 여성시대 겨울간식은잉어빵이지https://youtu.be/uOUgstqWhPY?si=uGE9zkhnsCUfvs7o
'브로큰'은 시체로 돌아온 동생과 사라진 그의 아내, 사건을 예견한 베스트셀러 소설까지, 모든 것이 얽혀버린 그날 밤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끝까지 달려가는 민태의 분노의 추적을 그린 이야기.2월 5일 개봉기사 전문: https://naver.me/GTn398dx
첫댓글 아우...근데 하정우 김남길 주지훈 이 조합은 진짜 이제 질린다는 말도안나옴
22 연기 잘하든 말든 피로해
나두....셋다 20키로씩 빼고 뼈말라로 나와야 한번 들여다 볼듯 ㅜ
ㄹㅇ포스터 느낌도 비슷 영화 분위기도 비슷 연기랑 캐릭터는 복붙수준..
흠.. 싱싱하고 예쁜 남배 없음?
그밥에 그나물이지 맨날 , 너무 많이 소비되어서 기대가 전혀 안되
어우.. 뭔 저 남배우들은 동아리같은거라도 하나.. 동아리에서 돌려막기하면서 작품 내는거같아.. 기대가 1도 안되고 걍 지겨움
영상이 텁텁하다
하암
하정우 너무 질림 믿고 거르게돼
엥 하정우?
어우 질려
담배쩐내나
지겹
벌써 재미없어..
재밋을까...........
질린다 캐스팅하면서도 그 생각안드나
또 둘이? 전작에서도 똑같은 연기하던데
첫댓글 아우...근데 하정우 김남길 주지훈 이 조합은 진짜 이제 질린다는 말도안나옴
22 연기 잘하든 말든 피로해
나두....셋다 20키로씩 빼고 뼈말라로 나와야 한번 들여다 볼듯 ㅜ
ㄹㅇ포스터 느낌도 비슷 영화 분위기도 비슷 연기랑 캐릭터는 복붙수준..
흠.. 싱싱하고 예쁜 남배 없음?
그밥에 그나물이지 맨날 , 너무 많이 소비되어서 기대가 전혀 안되
어우.. 뭔 저 남배우들은 동아리같은거라도 하나.. 동아리에서 돌려막기하면서 작품 내는거같아.. 기대가 1도 안되고 걍 지겨움
영상이 텁텁하다
하암
하정우 너무 질림 믿고 거르게돼
엥 하정우?
어우 질려
담배쩐내나
지겹
벌써 재미없어..
재밋을까...........
질린다 캐스팅하면서도 그 생각안드나
또 둘이? 전작에서도 똑같은 연기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