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41226170608265
새벽에 화장실 변기에 앉은 여성 ‘따끔’ 무언가 봤더니…·“기절할 뻔”
새벽에 화장실에 간 여성이 뱀에 물리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26일 피플지 등 외신이 최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에 거주하는 마리아 하이미즈는 이달 초 새벽 4시 30분쯤 불을 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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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피플지 등 외신이 최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에 거주하는 마리아 하이미즈는
이달 초 새벽 4시 30분쯤 불을 켜지 않은 채로 화장실에 갔다.
변기에 앉은 그는 무언가 다리를 찌르는 느낌이 들었다고 전했다.
남편이 변기에 물건을 두고 갔다고 생각해 불을 켜봤고,
변기 커버 아래에 껴있는 1.5m 길이의 뱀을 발견했다
발견된 뱀은 쥐잡이 뱀으로 다행히 독이 없는 종이다.
한편 텍사스주는 미국에서 가장 많은 종의 뱀이 있는 곳이다.
누리꾼들은 "새로운 공포가, 새벽에 화장실 못 가겠다",
"나라면 기절했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첫댓글 으악....
따끔 맞아요 ?? 따끔일 수가 없는되ㅣ;;;
헐 미친;;;
(기절)
따끔이요..?
뱀 입장에서는 웬 엉덩이가 자기 아프게해서 알려준거 아녀? ㅠㅠㅠ 시벌 ㅠㅠ
ㅁㅊ
미국에서 반려용으로 거대 비단뱀 수입했다 버려서 골칫거리임. 천적 없다시피한 최상위 포식자라서 ㅜㅜ
어우
ㅁㅊ 나였음 기절함
미췬
휴 독업뱀이라서 다행이다
따끔이요?
독없뱀이라 다행..
으아아아악...
와씨..
으악!!!!!
기절각
꺄아아아악
첫댓글 으악....
따끔 맞아요 ?? 따끔일 수가 없는되ㅣ;;;
헐 미친;;;
(기절)
따끔이요..?
뱀 입장에서는 웬 엉덩이가 자기 아프게해서 알려준거 아녀? ㅠㅠㅠ 시벌 ㅠㅠ
ㅁㅊ
미국에서 반려용으로 거대 비단뱀 수입했다 버려서 골칫거리임. 천적 없다시피한 최상위 포식자라서 ㅜㅜ
어우
ㅁㅊ
ㅁㅊ 나였음 기절함
미췬
휴 독업뱀이라서 다행이다
따끔이요?
독없뱀이라 다행..
으아아아악...
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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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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