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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후 Talk PIVKA II 검사..?
미카엘1974 추천 0 조회 1,113 10.04.16 15:49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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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4.17 08:39

    첫댓글 두가지 모두 간세포암 표지자이며, AFP는 20 ng/ml 이하가 기준치 이고, PIVKA-II는 40 mAU/ml 이하가 기준치 입니다. afp는 10배 이상치인 200ng가 되면 관찰 대상입니다.(400은 임상진단 대상) 그리고 PIVKA-II는 125 부터는 유의 관찰로 보지만, 250mAU/ml 이상은 임상진단 대상입니다. 종양표지자(Tumor Marker) 검사는 특정 장기에 특이성을 보이는 검사가 각각 따로 있는데, 상기 두 검사는 간암 진단에 1차적으로 응용됩니다. 피브카 수치가 관찰 대상 범위에 있기는 하나, 의료진 입장에서는 임상진단 보다는 추적관찰을 하다가 필요하면 초음파 및 CT 촬영을 하겠지요.

  • 10.04.17 08:41

    종양표지자는 꼭 간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고.. 폐, 췌장, 부신에 문제(Tumor)가 있어도 수치가 증가한다고 합니다. 일부 내용은 클로버님의 지적으로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 10.04.17 11:55

    감사합니다..신장수치때문에 5년반만에 CT는 처음 찍었습니다..의사샘들끼리 한참을 고민하시다가 결국 찍어 보기로 했죠..다행히 별 이상은 없습니다.수술후 5년여만에 PIVKA II검사를 했습니다.의사샘도 처음 검사하는거라서 원례 높았던건지, 아니면 갑자기 올라건지는 모르겠다고 하시네요..재발하면 분명히 AFP와 같이 올라간다구요..검사전에 PIVKA에 대해 여쭤봤을때는 일본에서 개발한걸로 유럽에서는 크게 신빙성이 없어 검사를 안한다고 하시고..그렇지만 높게나오면 일단 찜찜하니까 검사는 해봐야한다고요..우리나라 병원에서 PIVKA검사하는 병원이 아산병원말고 또 다른 병원에서 검사하는곳이 있나요?

  • 10.04.18 10:18

    간이식이 가능한 병원에서 대부분 검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10.04.17 18:48

    PIVKA-II검사는 AFP에 비하여 민감도와 특이도가 높고 AFP와검사결과와 연관성이 없기 때문에 혈청AFP역가가 낮거나 정상인 HCC의 진단에 매우 유용한 검사입니다. 대개 간암환자의 30~40%가 AFP정상수치를 보이는 경향이 있어 선별된 환자군에게서 HCC의 진단에 AFP와 동반하여 검사합니다. 대개의 병원에서 PIVKA-II검사를 시행하며 AFP와 PIVKA-II수치는 동반상승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저같은 경우도 AFP가 3.6인 상태에서 PIVKA-II수치가 80이었고 영상상 간암이 진단되었습니다. 지속적으로 AFP가 정상범위에 놓인 환자에게 있어서 PIVKA-II는 대단히 민감도가 높은 검사입니다.

  • 10.04.17 22:25

    영상상 간암은 무엇인가요?

  • 작성자 10.04.18 15:51

    아직 몸으로 느껴지는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무슨 증상이 있나요? 또 재발하셨다면 이후에 치료는 어떻게 하고 계신지요?

  • 10.04.18 10:41

    CT,MRI,PET-CT등의 영상검사에서 간암으로 의심되는것을 칭하는것입니다.

  • 10.04.18 21:03

    종양표지자 검사치가 높게 나오면, 기분부터 안좋지요. 특히나 간이식후 혈청 검사치가 기준치를 벗어나면 걱정이 앞섭니다. 그렇지만 염려 보다는 의사와 협력하여 의심을 빨리 떨쳐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피브카는 걱정이 되지만, afp 수치가 낮으므로 추적관찰후 주기적으로 영상의학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래도 5년이상 되었으니 별일은 아닐 것입니다. 물론 주변엔 간 또는 간외의 종양으로 내과적 치료후 좋아진 이식인도 있습니다. (부신에..)

  • 작성자 10.04.19 11:0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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