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지금똥싸는중
진심 공감...케미같은거 생각안하고 각자 본인 연기만열심히 발산하려는게 보여서 거북함;;;조화 그딴거 생각안하고 케미도 없고..상대방이 연기하는거에따라 맞춘 느낌도 들어야되는데 합을 하나도 안맞춰본 느낌임ㅎㅎ;;각자 도생, 각자 연기력 뽐내기 그잡채ㅠ심지어 배우들 죄다 연기에 힘준 느낌이라 평소 연기보다 더 못하는것같이 느껴짐
난 그 성기훈 혀 자르려고 했던 사채업자ㅋㅋ 1에선 천박한 양아치 그잡채였는데 2에서 갑자기 발성도 묵직해지고 연기 느끼해져서 같은 사람 맞나 싶더라.. 뭔 뮤지컬 연기하는줄
ㄹㅇ 그리고 1때가 다 연기존잘이었음
다들 1화가 젤 재밌다고하는데 1화도 공유땜에 좃노잼이었음
내기준 몰입와장창은 탑이랑 무당..
새벽이가 띄웠더니 온갖 남배우들 우르르 나온게 진짜ㅋㅋㅋ
우당탕탕 오징어게임 어우...
ㅇㅈ 연기합이 좆망임
프로들인데 조합을 하나도 안 맞출수가;
나 아직 보는중인데 임시완 조유리 박성훈 강하늘 김시은 노재원 다 안오바떨고잘하는거같은데.. 걍 탑 하나때문에 다 욕먹는거같음
1롤할법한 배우들도 n롤 안 가리고 나오는 거랑.. 이거는 무슨의미야..??엔롤???ㅇㅋㅇㅋ 이해햇어
주인공 할만한애가 어중이 떠중이 엑스트라한다고1롤 - 2 - 3 - 4 - ... - n롤
이거 하면 나 존나 뜨겠지??<<ㅋㅋㅋㅋㅋㅋ아 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1화 끝자락에서부터 느껴짐 ㅋㅋㅋ
진짜 ㄹㅇ 공감 ....... 너무나 공감
ㄹㅇ ㅋㅋㅋㅋ 1화보자마자... 배우 한명한명 나올때마다.. 할리웃 가고싶나보네... 다음사람도 그러네... 열심히는...하네...ㅎ.... 이런느낌..모두가 자기 연기자랑하려고 나온느낌..근디 너무 자랑해서..자랑하는게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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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공감
와 나는 오징어게임 거꾸로봤거든 시즌2 > 시즌1 순으로 시즌2 봤을 때도 게임씬마저 노잼이구나 불필요한 장면 왜캐 많지 했는데 시즌1은 그런게 전혀없더라 시즌2는 캐릭터 다 정도 안갔음 개개인 서사는 시즌2가 더 뿌린거같은데 오히려 시즌1이 캐릭터들도 정감 많이감
너무 벅차있음 다들 ㅠ 위하준이 제일 힘 빼고 하는 느낌 근데 위하준도 만만치 않은..
누가 탑이야기하노
출연진이 뷰티인사이드인줄ㅋㅋㅋㅋㅋㅋ 다들 출연료 내고 찍은거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느낀 거랑 비슷해ㅋㅋㅋㅋㅋ 초반만 봤는데 '나.. 이 곳 오겜에.. 등장..!'
ㄹㅇ...배우들 우르르 나온거 좀 짜침..ㅋㅋㅋㅋㄱ공감성수치... 자기 취향이나 신념같은건 없는것같아
너무 공감가..ㅠ
개공감....미리 영어공부하고잇을것같음 ㅜ
난 탑이 제일 별로였어 그리고 여성 단역들...(오토바이 뒷자리, 모텔앞 커플, 1번으로 죽은 참가자) 나머지는 내가 얼굴을 잘 알아서 그렇지 연기 자체는 뭐.. 근데 정배씨 연기가 젤 자연스러웠던 건 공감. 연기 잘하는 무명 많이 쓰는게 더 좋았을 것 같아..
이쯤이면 현장이 궁금함ㅋㅋㅋㅋㅋ 감독도 자제를 못 시켰을거 같아 각자 튀겠다고 난리쳐서
난 그 성기훈 혀 자르려고 했던 사채업자ㅋㅋ 1에선 천박한 양아치 그잡채였는데 2에서 갑자기 발성도 묵직해지고 연기 느끼해져서 같은 사람 맞나 싶더라.. 뭔 뮤지컬 연기하는줄
ㄹㅇ 그리고 1때가 다 연기존잘이었음
다들 1화가 젤 재밌다고하는데 1화도 공유땜에 좃노잼이었음
내기준 몰입와장창은 탑이랑 무당..
새벽이가 띄웠더니 온갖 남배우들 우르르 나온게 진짜ㅋㅋㅋ
우당탕탕 오징어게임 어우...
ㅇㅈ 연기합이 좆망임
프로들인데 조합을 하나도 안 맞출수가;
나 아직 보는중인데 임시완 조유리 박성훈 강하늘 김시은 노재원 다 안오바떨고잘하는거같은데.. 걍 탑 하나때문에 다 욕먹는거같음
1롤할법한 배우들도 n롤 안 가리고 나오는 거랑..
이거는 무슨의미야..??엔롤???
ㅇㅋㅇㅋ 이해햇어
주인공 할만한애가 어중이 떠중이 엑스트라한다고
1롤 - 2 - 3 - 4 - ... - n롤
이거 하면 나 존나 뜨겠지??<<ㅋㅋㅋㅋㅋㅋ아 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1화 끝자락에서부터 느껴짐 ㅋㅋㅋ
진짜 ㄹㅇ 공감 ....... 너무나 공감
ㄹㅇ ㅋㅋㅋㅋ 1화보자마자... 배우 한명한명 나올때마다.. 할리웃 가고싶나보네... 다음사람도 그러네... 열심히는...하네...ㅎ.... 이런느낌..
모두가 자기 연기자랑하려고 나온느낌..근디 너무 자랑해서..자랑하는게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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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공감
와 나는 오징어게임 거꾸로봤거든 시즌2 > 시즌1 순으로 시즌2 봤을 때도 게임씬마저 노잼이구나 불필요한 장면 왜캐 많지 했는데 시즌1은 그런게 전혀없더라 시즌2는 캐릭터 다 정도 안갔음 개개인 서사는 시즌2가 더 뿌린거같은데 오히려 시즌1이 캐릭터들도 정감 많이감
너무 벅차있음 다들 ㅠ 위하준이 제일 힘 빼고 하는 느낌 근데 위하준도 만만치 않은..
누가 탑이야기하노
출연진이 뷰티인사이드인줄ㅋㅋㅋㅋㅋㅋ 다들 출연료 내고 찍은거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느낀 거랑 비슷해ㅋㅋㅋㅋㅋ 초반만 봤는데 '나.. 이 곳 오겜에.. 등장..!'
ㄹㅇ...배우들 우르르 나온거 좀 짜침..ㅋㅋㅋㅋㄱ공감성수치... 자기 취향이나 신념같은건 없는것같아
너무 공감가..ㅠ
개공감....미리 영어공부하고잇을것같음 ㅜ
난 탑이 제일 별로였어 그리고 여성 단역들...(오토바이 뒷자리, 모텔앞 커플, 1번으로 죽은 참가자) 나머지는 내가 얼굴을 잘 알아서 그렇지 연기 자체는 뭐.. 근데 정배씨 연기가 젤 자연스러웠던 건 공감. 연기 잘하는 무명 많이 쓰는게 더 좋았을 것 같아..
이쯤이면 현장이 궁금함ㅋㅋㅋㅋㅋ 감독도 자제를 못 시켰을거 같아 각자 튀겠다고 난리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