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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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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8979
출처: https://youtu.be/Pr7XzwKDp_M?si=0C3RAKqL2WOS7QMX
변덕인가, 작전인가? 다시 시진핑 만난다는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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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227회 10시간 전 #559
출처: https://youtu.be/sXf8Ia9QdMc
[한러 학당 30] 러시아 세계 최초 비대칭 무기 2종 해설 // 미국,토마호크 주면 러시아,비대칭 무기 출시 // 푸틴, 부레베스티닉, 포세이든 발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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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5. 10. 14.
10/13, 푸틴, 세계최초 비대칭무기 발표 임박, 이 신무기는 적대국가들이 확실하게 두려워할 신무기로서 아레쉬닉이은 신무기라고 합니다. 미국의 최근 분위기와 나토의 압력에 대응하여 그리고 토마호크를 우크라에 전달한다는 뉴스와 관련하여 시의 적절한 신무기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대륙간 순항미사일로써 부레베스트닉이라고 하는 핵추진엔진으로 지구를 수백번이나 순항하며 목표물을 타격하는 신무기인데 미서방에서는 이 신형무기를 방어할 수단이 전혀 없는 새로운 무한 순항 미사일이라고 합니다. 인류역사상 최초의 신형무기라고 하는데, 이 신형미사일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사회자가 전문가에게 부탁하고 있습니다. 전문가가 말하고 있습니다.. 이 신형무기는 두가지 유형으로 나눌수 있다.두종류다 같은 엔진추력사용하는무기로서 인류역사상 세계 최초 무기 이것은 핵엔진을 사용. 핵탄두가 아니라 핵을 이용한 엔진시스템으로서 엔진속의 핵물질이 대기중의 공기를 가열하여 미사일의 추진력을 얻으며 거의 무제한으로 지구를 순항할수 있는 활동반경을 가지고 있다. 이 무기는 기존의 미국의 대 방공 전체 시스템구성을 바꾸어 버린다. 다시말해 기존 미국의 모든방공망으로서는 요격불가능한 미사일이다. 사회자가 묻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로케트는 몇주간 지구궤도를 돌아다닐수있는가? 그렇다.과거 미국의 핵무기나 장거리미사일의 대방공시스템은 일단 미사일이 발사되여 대기권밖으로 나가면 위성에서 이 미사일신호를 레이더로 포착하여 위성추적이 가능했고 마지막 단계에서 이 미사일을 격추하는 방공 시스템이었다, 이러한 시스템을 유럽에서는 이지스시스템이라고 불려지고 있다. 위성에서 추적한 이 미사일이 대기권으로 진입하면 골든돔으로 이러한 미사일을 격추하는 방법으로서 사드라고하는 시스템이 있다 그런데 만약에 이러한 미사일이 바다해면을 따라 지면으로 따라 이동하면서 비행한다면 미국은 이러한 미사일을 격추할 방법이 없다. 그들은 방사선 측정 정찰기가 있는데 미국은 이 비행기를 뉴하츠라고 부른다. 이 비행기는 앞부분이 기다란 코와 같은 형상이다. 그래서 그들인 북극에서 러시아의 장거리미사일 저장 지역을 항상 추적하면서 시그널을 감시하면서 장거리미사일 발사흔적을 파악하려고 정기적 비행 관찰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추적과정은 상당히 복잡하게 되어 있으며 극초음속 미사일의 추적보다도 더 복잡하고 힘들다. 그리고 또다른 우리의 새로운 비대칭무기로서 우리의 최신형 포세이돈은 물을 가열하면서 증기로 추진력을 발생하면서 바다물속에서 발사된다. 이러한 바다속 잠수함에서 발사되는 포세이돈의 핵연료부착 미사일을 추적자체가 불가능하다. 포세이돈이 바다속에서발사되면 약 500미터높이 쓰나미가 발생하면서 영국 나라섬전체를 한번에 수장시킬수 있거나 미국 해안에도 이와 비슷한 쓰나미위력을 발생시킬수 있다. 이러한 무기는 아직 세계에서 방어불가능하고 조정불가능한 완전 새로운 차원의 신무기이다. 이러한 무기들은 고차원적인 물리학기술이 접목된 기술로서 미국은 아직 이러한 기술을 따라올수 없다. 사회자가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신형무기를 출시한다면 공상과학만화에서나 보던 이야기가 현실로 될것다 . 2012년에 이미 우리는 극초음속미사일에 대해 만화영화로 보여준적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S-1g7zNClQc
중국, 미 돕는 한화오션 자회사 5곳 제재!/평양에 쇼이구가 아닌 메드베제프가 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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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431회 8시간 전
중국상무부가 한화오션의 미국관련 자회사 5곳에 대해 제재조치를 취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상무부는 2025 명령 6호에서 반외국제재법에 의거해 중국의 해운, 물류, 조선 산업에 대한 미국의 301조 조사 조치에 대응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한화오션의 미국 관련 자회사 5개에 대한 대응 조치 결정을 발표하고 2025년 10월 14일부터 발효시킨다고 말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bRfc5pRaxAw
호주 굴복시켜 세계 철광산업까지 평정한 중국!/암호화폐 폭락 뒤에는 내부자 거래!/중국을 돕고 싶다는 트럼프의 조삼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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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좌충우돌 트럼프가 중국에 대해 100%의 추가보복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3차 세계대전이 언제 발생하느냐고 묻는 분들이 간혹 있는데 지금 전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게 바로 3차 세계 대전입니다. 트럼프는 그러면서 소설 트루스에 중국에 대해서는 걱정마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모든게 잘 될 것이고 존경하는 시진핑 주석이 좋지 않은 상황에 직면했을 뿐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시진핑이 중국경제침체를 원하지 않고 그건 나도 마찬가지다. 미국은 중국을 돕고 싶을 뿐이지 해치려는게 아니니 별일 없을 거라고 했습니다. 트럼프는 또 자신과 중국과의 관계는 매우 좋고 시주석과도 좋다면서 시주석은 매우 강인하고 스마트한 사람이라고 말했 …
출처: https://youtu.be/2GLnqyh6PWU?si=ENRHU7Qly2qsBuc7
세르비아 언론인이 말하는 고든 창 신드롬!/19세기에는 아편, 지금은 미디어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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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02회 2시간 전
이번 방송에서는 세르비아 언론인 브란코 주요비치가 러시아 매체 RT의 세르비아 발칸판에 기고한 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제목은 고든 창 신드롬입니다. 브란코 주요비치는 여러해동안 중국에 머물면서 기사를 써온 베테랑 언론입니다. 그가 보기에 수십년동안 중국무너진다는 거짓말을 해온 고든 창이 어떻게 생각될지는 말 안해도 알 수 있습니다. 그는 …
출처: https://youtu.be/Alz0tz-W5w4
앵커리지에서 러미간 어떤 얘기가 오갔나!/"미국의 패배는 NATO 해체와 유럽의 자유로 이어질 것"/에마뉴엘 토드, 앵글로 색슨의 종말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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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스카 앵커리지에서 열린 러미 정상회담에서 어떤 얘기가 오갔는지가 슬슬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유출된 일부 경솔한 정보에 따르면 트럼프는 뿌찐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 전체를 넘기겠다고 제안하면서 그 대가로 중국과 글로벌사우스와의 관계를 포기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다시 말해 다극화를 포기할 것을 요구한 것입니다. …
출처: https://youtu.be/H2lhQDFbORw
[삐소장님] 트럼프가 핵 강화하겠다는 진짜 이유 #ㅆㄷㄱ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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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47회 14시간 전 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출처: https://youtu.be/9ika8SKcdnk
"캄보디아 사태 심각성 지난 주에 알아"..."조현 장관, 위성락 실장은 지금 한가한 소리하고 있는 겁니다" [배상훈 프로파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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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3개 제품
출처: https://youtu.be/8cA6y3AjpsI?si=OdXie52A4YMgFAPU
"혐중으로 세뇌 시키자" 한일 손잡은 극우 세력...마침내 XXX까지 모조리 몰살 계획?! (양기호 이승원) #대담한대담 #뉴스인사이다 (1015_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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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755회 5시간 전 👍전수미의 뉴스인사이다 & 이승원의 뉴인사 프라임 |🕢 AM.6:50
✨대담한 대담 - 양기호 성공회대 일본학과 교수 제국주의 시대 일본 극우, 혐오를 정치 수단으로? 자민-공명 연립정부 파탄...'다카이치 총리' 불투명 …
출처: https://youtu.be/7bOo71eceto
혐중의 배후 알려줄까? 놀라지마, 바로 OO세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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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620회 13시간 전 41개 제품
■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출처: https://youtu.be/eB7AmB3N8lo?si=Eq64VrU9uhyEzvbU
트럼프, 판문점서 김정은 만난다고? 우수근 산동대 객좌교수 “가능성 극히 낮다” 그가 밝힌 이유… “이미 다른 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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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08회 12시간 전 1개 제품
♣스픽스몰 https://www.speaksmall.kr/ …
출처: https://youtu.be/Rrhyo7iXFbo?si=wTUe-6VSMWEAr2wt
정동영 "두국가론, 정부 입장될 것"…통일부, 개성공단 재가동 추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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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08회 13시간 전
[앵커] 통일부 국정감사에서는 이른바 '남북 두 국가론'이 화두였습니다. …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4088100504
정동영 "평화적 두 국가론, 정부입장 될 것…현재 논의 중"
송고2025-10-14 12:34
송고 2025년10월14일 12시34분
세 줄 요약
하채림
하채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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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아
김유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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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이은정 김유아 기자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남북 간 '평화적 두 국가론'이 정부의 입장으로 확정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14일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통일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두 국가론'을 계속 주장할 것이냐는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아직 정부 입장이 아니라는 지적에는 "지금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안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위헌적이라고 비판했지만, 정 장관은 '평화적 두 국가론'을 굽히지 않았다.
그는 "평화적인 두 국가를 제도화하는 것이 바로 통일의 문을 여는 것"이라며 "우리는 지금 두 국가로 못 가고 있기 때문에 통일로 못 가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 장관의 입장이 남북은 두 국가 관계가 아닌 '잠정적 특수관계'라는 위성락 안보실장의 의견과도 다르다는 지적에는 "(위 실장과) 정확히 같은 의견"이라며 "통일로 가는 과정에서 형성된 잠정적 특수관계 속에서의 두 국가론을 얘기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두 입장 모두) 사실상의 두 국가를 인정한 것"이며 "그러나 (북한을) 법률상의 국가로 승인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 장관은 평화공존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라며 "평화적 두 국가가 될 때 평화공존이 가능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tree@yna.co.kr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4108300504
정동영 "APEC 계기 북미정상회담 가능성"…2018년 데자뷔 주장
송고2025-10-14 14:26
송고 2025년10월14일 14시26분
김유아
김유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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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핵무력 완성 선언 뒤 美와 대화…'열병식서 ICBM 과시했으니 대화' 논리
"제재·대북 강압 정책 속 北 핵능력 고도화"…제재 무용론 언급
이미지 확대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4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열린 통일부에 대한 2025년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0.14 hkmpooh@yna.co.kr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이은정 김유아 기자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이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계기로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장 장관은 14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통일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달 말 북미 정상의 회동 가능성을 묻는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의 질의에 "공개된 정보와 자료를 분석해서 볼 때 북미 양측 정상은 준비가 돼 있는 상태"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장관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난달 최고인민회의 연설은 "트럼프 대통령과 좋은 추억을 갖고 있다. 그리고 평화공존을 주제로 얘기한다면 만날 생각이 있다는 것이 핵심"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지금 열쇠는 트럼프 대통령의 결심에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북미정상회담이 이뤄진다면 장소는 판문점일 가능성이 제일 높다고도 했다.
정 장관은 북한이 지난 10일 노동당 창건 80주년 열병식에서 "중국과 러시아라는 든든한 배경하에서 핵 무력을 과시했다"며 이런 정황이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있는 근거라고 주장했다.
북한이 2017년 11월 29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5형 시험발사 성공을 주장하며 '국가핵무력 완성'을 선언한 이후 2018년에 남북·북미대화에 임했듯, 이번에도 열병식에서 핵무력을 과시한 이후 대화에 나설 수 있다는 의미다.
그는 "2025년 10월 10일은 굉장한 의미를 갖는다"면서 "'데자뷔'라는 말이 있다"고 했다.
정 장관은 대북 제재가 효력을 상실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의 질의에는 "제재 그리고 대북 강압 정책 속에서 핵 능력은 고도화되고 키워졌다는 것이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라고 답했다. 제재 무용론을 거듭 꺼낸 것이다.
ask@yna.co.kr
출처: https://youtu.be/PzSlc6HTXbE
출처: https://www.news1.kr/nk/society/3978873
한국인의 별미 '짜장면'…북한에선 어떻게 먹을까?
춘장 대신 된장 사용…단맛보다 구수한 맛 특징
北 매체, 평양 유명 식당 '선교 짜장면집' 조명
김정근 기자
2020.06.29 오전 07:00
업데이트 2020.06.29 오전 09:03
(서울=뉴스1) 김정근 기자 = 우리의 달착지근한 짜장면 맛과 달리 북한의 짜장면은 된장 맛을 살려 구수한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다만 돼지고기와 감자 등이 어우러진 짜장면에 오이채 고명을 얹은 모양새가 우리의 짜장면과 굉장히 닮았다.
북한 대외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은 지난 27일 자 보도에서 "공화국의 수도 평양에는 짜장면을 잘 만들기로 소문이 난 '선교 짜장면집'이 있다"라며 북한의 짜장면을 소개했다.
매체는 "원래 짜장면은 다른 나라의 음식으로 그 나라 사람들의 구미에 맞게 되어있다"라며 "하지만 이 식당에서는 우리 인민의 구미에 맞게 그 제법(조리법)을 개선했다"라고 설명했다.
한반도에 짜장면이 들어온 것은 1882년 임오군란 이후로 청나라 상인·노동자들이 인천에 들어와 먹기 시작한 작장면(炸醬麵)이 짜장면의 시초다. 이후 남북이 갈라지며 남북의 짜장면도 다른 길을 걷게 된다.
우리나라 짜장면의 주 양념은 춘장이다. 춘장은 1948년 화교 출신 왕송산씨가 중국 된장의 하나인 '첨면장'에 캐러멜을 섞어 우리 입맛에 맞게 만든 장이다. 이후 1950년대 밀가루로 만든 한국식 춘장이 탄생하게 되며 우리 입맛에 맞는 짜장 소스가 만들어졌다.
이에 반해 북한 짜장면은 된장을 기본양념으로 한다. 매체는 된장의 맛을 잘 살린 짜장면을 두고 "구수하면서도 향기롭고 감칠맛이 있다"라고 언급했다.
또 된장에 돼지고기, 감자, 양파 등을 볶아 만든 짜장 소스를 '된장즙'이라고 설명했다. 북한의 짜장용 소스인 된장즙은 북한 인민의 기호에 맞게 따로 만들어진 양념이다.
매체는 "다른 나라의 제법대로 향료를 많이 두면 향냄새가 세고 쓴맛이 나 우리 인민의 구미에 맞지 않는다"라며 "맛을 잘 살리자면 무엇보다도 된장즙을 잘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북한의 수도 평양에 있는 '선교 짜장면집'의 모습(조선의 오늘 갈무리)ⓒ 뉴스1
매체가 소개한 선교 짜장면집이 유명 맛집이 된 배경에는 요리사들의 노력이 있었다고 한다. 이들의 최대 관심사는 북한 인민의 입맛에 맞는 짜장면이었다.
매체에 따르면 이곳 요리사들은 돼지고기와 홍당무, 버섯, 양파, 생강, 된장, 농마(녹말)가루 등으로 만드는 된장즙의 특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해가며 그 제법을 개선해왔다. 또 인민들의 구미에 맞게 향료를 적당히 두면서 짜장면의 맛과 향기를 독특하게 살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어 된장즙을 만들 때 잘게 썬 감자 토막들을 같이 넣어 맛과 영양가를 높였고 특히 고명에 오이채를 곁들여 상큼한 맛을 살렸다고 치켜올렸다.
최근 북한 주민들은 돼지고기와 감자, 된장 등이 많이 들어가는 짜장면을 다른 음식보다 영양가가 높은 음식으로 여긴다고 한다. 또 요즘엔 주문 배달이 가능해져 배달을 통해 짜장면을 즐기는 북한 주민들도 늘고 있다는 소식이다.
한편 또 다른 선전매체 '메아리'에 따르면 지난 2019년 조선요리협회 중앙위원회가 선발한 20여 가지 명요리 중 '창광봉사관리국 짜장면집'의 짜장면이 선정되기도 했다. 해당 명요리들이 인민들의 호평을 바탕으로 선별된 만큼 북한에서의 짜장면에 대한 인기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carrot@news1.kr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5034800504?section=nk/news/all
김일성도 먹었던 짜장면…북한서 분식장려 속 인기
송고2025-10-15 08:54
송고 2025년10월15일 08시54분
박수윤기자
조선신보 "최근 밀가루 음식에 사회적 관심 높아져"
평양 창광음식거리 짜장면집서 외식하는 북한 주민들
(평양 조선신보=연합뉴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15일 평양 창광음식거리의 짜장면집을 소개했다. 4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곳 짜장면집은 평양시내 여러 짜장면집들 요리사들이 찾아와 기술과 경험을 배워가고 있으며 손님들로 북적인다고 전했다. 북한 짜장면은 춘장에 된장을 섞어 구수한 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은 창광음식거리 짜장면집의 모습. 2025.10.15 nk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식량 문제 해결을 위해 분식을 장려하는 북한에서 짜장면이 인기를 끌고 있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평양 창광음식점거리의 '짜장면집'에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고 15일 보도했다.
이 식당은 1985년 9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함께 방문한 노포 맛집이라고 한다. 신문은 "가장 인기 있는 음식은 역시 짜장면"이라며 "이 식당의 짜장면은 맛과 향기, 색깔에 있어서 평양 시내의 다른 짜장면집들의 것보다 우수한 것으로 소문이 났다"고 소개했다.
식당 책임자 유금순 씨는 조선신보에 "최근 년간 밀가루 음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식당을 찾는 손님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짜장면'이라는 이름은 같지만 북한 짜장면은 우리의 짜장면과 맛이 다르다고 한다.
한국 짜장면이 춘장과 캐러멜 소스로 단맛을 낸 걸쭉한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방식이라면, 북한 짜장면은 짭짤한 된장 볶음장을 베이스로 하는 중국 음식에 가깝다. 면도 밀가루뿐 아니라 녹말, 감자, 메밀 등을 활용한다.
북한 대외선전매체 '조선의오늘'은 창광음식점거리 짜장면집 음식에 대해 "중국의 톈진 지방 사람들이 즐겨먹는 짜장"이라며 이 식당이 "중국의 민족요리 전문"이라고 말했다.
평양에는 중구역종합식당 역전짜장면집, 연못관, 꿩고기짜장면을 만드는 려명꿩고기요리전문식당, 평천구역종합식당 평천짜장면집, 선교짜장면집 등 여러 짜장면집이 있다.
평양 창광음식거리 짜장면집
(평양 조선신보=연합뉴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15일 평양 창광음식거리의 짜장면집을 소개했다. 4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곳 짜장면집은 평양시내 여러 짜장면집들 요리사들이 찾아와 기술과 경험을 배워가고 있으며 손님들로 북적인다고 전했다. 북한 짜장면은 춘장에 된장을 섞어 구수한 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은 창광음식거리 짜장면집의 모습. 2025.10.15 nkphoto@yna.co.kr
만성적으로 쌀이 부족한 북한에서 짜장면 등 밀가루 음식 섭취를 장려한 건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2000년 11월 감자 산지인 양강도 대홍단군을 시찰하면서 감자 농사에만 치우치지 말고 밀·보리 농사도 잘해 주민들이 짜장면을 많이 먹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아들인 김정은 국무위원장도 2021년 최고인민회의 시정연설에서 "인민들에게 흰쌀과 밀가루를 보장함으로써 식생활을 문명하게 개선"하라고 주문하며 밀가루 증산과 분식 장려에 집중하고 있다.
1960∼1970년대 한국에서 미국 원조를 받거나 싼 가격에 들여온 밀가루를 토대로 분식 장려 운동을 벌였던 것과 유사한 모습이다.
이에 지난 9일 평양에서 열린 '경공업발전-2025' 경공업제품전시회에서는 즉석국수 등 밀가루음식이 출품됐고, 작년 11월 평양 청춘관에서는 '전국 밀가루음식 전시회'가 열려 요리사들이 밀가루 요리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함흥, 원산, 신의주, 남포 등 주요도시 곳곳에는 밀가공 공장 설비도 증설하고 있다.
평양 창광음식거리 짜장면집의 메뉴
(평양 조선신보=연합뉴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15일 평양 창광음식거리의 짜장면집을 소개했다. 4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곳 짜장면집은 평양시내 여러 짜장면집들 요리사들이 찾아와 기술과 경험을 배워가고 있으며 손님들로 북적인다고 전했다. 북한 짜장면은 춘장에 된장을 섞어 구수한 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은 창광음식거리 짜장면집의 모습. 2025.10.15 nk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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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0/25-10-15
윤석열 김건희 부부의 마약밀매 배후의혹제기의 의미, 백해룡의 건투를 기원한다.
국내외적으로 희망이라고 할 것은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 요즘 백해룡 경정이 직접 올린 몇개의 포스트를 보면서 대한민국이 드디어 완전하게 망하는 길로 접어 들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백해룡이라는 경찰의 중간간부가 한국의 마약밀매의 핵심 주범으로 윤석열과 김건희를 지목했다. 그는 경찰서 수사과장을 하면서 마약수사를 했는데 그 과정에서 수사를 방해하는 외부의 압력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배후가 윤석열과 김건희라는 주장을 한 것이다. 백해룡의 주장만으로는 그가 그렇게 말한 주장의 근거와 증거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디. 그러나 그가 정신병에 걸린 사람이 아니라면, 일개 수사과장이 대통령 부부를 마약밀매의 핵심배후로 지목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백해룡이 그 이후 올린 포스트를 보면 논지가 분명하고 입장이 명확하다. 이를 보면 그가 과대망상이나 정신분열과 같은 질환자가 아니라 매우 분명하게 사리분별을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상한 것은 백해룡의 의혹제기에 대한 한국사회의 대응방식이다. 백해룡은 수사를 하다가 모두 좌천되고 수사도 중단되고 말았다고 한다. 정상적이라면, 백해룡이 수사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상식일 것이다. 그런데 정권이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백해룡이 제기한 의혹의 본질인 마약밀매의 배후를 밝히는 시도가 아니라 백해룡에게 외압을 가한 것이 누구냐 하는 것으로 수사방향이 바뀐 것 같다. 이또한 사건의 진실을 호도하려는 세력이 뭔지 알 수 없는 힘으로 작동하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추측을 가능하게 한다.
백해룡은 동부지검장 임은정도 마약밀매 수사압력의 배후세력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한동훈은 마약밀매사건 무마압력의 실질적인 책임자라고 보고 있는 듯하다. 한동훈의 교묘한 주장은 백해룡이 수사외압의 피해자이니 피해자인 백해룡이 수사에 가담하는 것은 안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 이 사건은 두가지가 아닌가 한다. 하나는 마약밀매 사건자체에 관한 것으로 누가 마약밀매의 최종 배후인가까지를 밝히는 것이고, 두번째는 백해룡에 대한 마약밀매 사건수사에 압력을 가한 세력에 대한 수사이다. 아도 한동훈은 두번째 사건만을 말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동훈의 발언을 보면서, 백해룡이 말한 것처럼 한동훈이 사건무마에 상당한 외압을 행사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충분하게 추론할 수 있었다. 한동훈처럼 머리가 좋은 사람도 자신이 이해당사자가 되니, 원래 사건의 본질인 마약밀매사건은 눈에 들어오지 않은 것이다.
백해룡은 자신의 주장과 달리 대검에서 일방적으로 검찰로 파견명령을 냈다고 한다. 적어도 25명은 되어야 수사를 할 수 있는데 5명만으로 수사팀을 꾸리라고 한다는 것이다. 필자는 백해룡이 자신의 의지에 따라 충분하게 수사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검찰에 파견되는 특검은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이제 검찰은 수사권도 없는 상황이다. 당연히 수사는 별도의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경찰이 수사권을 가지고 있으니 경찰청내에서 특수 수사본부를 꾸려서 수사를 계속하면 될 것이다.
모두들 대통령 부부가 재임중에 마약밀매에 개입했다는 것이 어떤 문제인지에 대해 제대로 이해를 못하는 것 같다. 현직 대통령부부가 마약밀매에 개입했고 최종 책임자라는 의혹만으로도 정치권 전체가 뒤짚어져야 할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정치권은 이런 중대한 사건에 대해 이상하게시리 입을 다물고 있다.
백해룡의 외압에 대한 수사는 특검이 하더라도 마약밀매사건 자체에 대해서는 백해룡이 전권을 가지고 수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찰이 마약밀매사건을 재수사하는 것은 특별법도 국회의 입법조치도 없이 가능한 일이다. 경찰청이 어떻게 하는지 행안부에서 어떻게 하는지를 두고 볼 것이다.
경찰청 핵심인물의 인사에도 백해룡의 수사에 부정적인 압력을 행사한 인물이 포함되어 있다는 주장도 있었다. 이 또한 그냥 만만하게 지나갈 일이 아니다.
한국은 이미 마약 청정국에서 추락했다. 여기저기 사방에 마약이야기가 들린다. 이런 상황이 되도록 왜 정부와 수사기관은 내버려 두고 있는지 모르겠다. 위기의 종류에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필자의 입장에서 진영정치와 파시즘 보다 더 심각하게 위험한 것이 마약문제라고 생각한다.
마약은 개인과 사회 국가를 모두 망가뜨린다. 그러니 마약에 대해서는 그 어떤 융통성이 있어서도 안된다. 요즘 보면 마약이 마치 어떤 힘으로부터 보호를 받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런 측면에서 윤석열과 김건희가 마약밀매의 최종책임자라는 백해룡의 주장은 그냥 넘어가서는 안된다. 반드시 엄정한 수사를 통해서 그 실체를 밝혀야 한다.
나는 백해룡과 같은 조직의 중간간부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는 자신의 개인적인 모든 이해관계에서 벗어나서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다. 조직으로부터 보호를 스스로 포기하고 죽겠다는 작정이 아니라면 백해룡과 같은 이야기를 하기 어렵다.
솔직하게 말해 나는 윤석열과 김건희가 직접적인 개입을 하지 않았기를 바라고 있다. 만일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대중은 너무나 불쌍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일 백해룡의 주장처럼 마약밀매에 윤석열과 김건희가 개입되어 있다면, 그 둘은 광화문 네거리에서 육시를 당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그에 관련된자들도 모두 척결해야 할 것이다.
백해룡의 건투를 기원한다.
대한민국 안에서 이렇게 무너지면 국제정세 평가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 대한민국은 문을 닫는 것이 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