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2025년 10월, 북한과 미국의 선명한 대비/대통령실 "트럼프 29∼30일 방한 예상/비동맹 원조 인도네시아, 한반도 중재자 역할 '
파랑새7 추천 2 조회 659 25.10.18 18:55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10.18 20:54

    첫댓글
    베링해협의 러-미간 터널 제안이라,,,ㅎ
    쌈박? 참신?하고,기발한 제안인것 같네요 ^^

  • 25.10.18 21:06

    속보로 북 미 정상회담이 미국 측에서 비공개로 논의 중이라고 뜨던데.....

  • 25.10.19 13:42

    트럼프가 끊임없이 나발거리는 것은 아직은 미국이 최고라는 입장이죠. 북한이 트럼프알기를 쇠잔한 늙은이 정도로 알것이기에 절대로 자기주관을 버리지 않을 겁니다. 푸틴은 농담조로 지하터널을 연장하자고 하지만 역시 노련한 전략가답게 성동격서식 발언을 하죠. 실재상황을 애써 외면 하면서 엉뚱한 만담가가 되기를 바라는 것처럼 현실을 외면하는 것같지만 실재는 서로를 인정하고 살자는 속내도 보여주는 거죠.한때 제국주의 재산을 물려받은 국가가 영원할 것 같았지만 내부가 곪아터지는 현상이 방생하는 것은 생명은 언제나 안주하여 영원하기를 바라지만 절대로 죽어가야 생명이라는 법칙이라서 시대에 따라서 여행을 즐기는 여행객정도가 생명이지 않을까하죠. 그게 메모리된게 기억장치이고 기억은 밧데리수명이 다하면 오작동을 하게 되고 결국 새생명으로 갈아치워지는 충전과정이죠. 감정이란게 생명을 지탱하는 센서같아서 센서가 좋아야 제역할을 하고 살게되죠. 각기 센서대로 살다가 가는 생명이라서 하루살이도 거기서 벗나지 못하고 가죠. 욕구욕망이 센서라는 감정에서 출발하는데 생명마다 각기 다른센서로 살아가죠. 보호막역할을 한다고 할까 여하튼 생명은 불러주는대로 살아가는 정의를 내려주기도 하죠.

  • 25.10.19 21:22

    허탈감!

    비판을 허용하지 않고 동질성이라는 이름으로 동일한 방향을 제시하며 뒤돌아보지도 않고, 또 용납하지도 않고.. 끼리끼리만 깊어지는 결속력은 간절히 원하든 간전한 원함이 아니든 많은 병폐를 낳습니다.

    객관적 사실과 팩트를 다 알 수 없는 상황에서 ... 일방적으로 몰아가는 함정(가스라이팅)에 빠지지 않고 중심있는 가치관과 사상을 유지한다는게 쉽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지난 것들은 지난 것으로 비추어 미래를 위해 오류가 없도록 과거를 돌아보고 반성 할 것은 반성하고, 털고 넘어가는 솔직함을 기반으로 미래를 예측 해야 할 것인데...

    친구처럼 믿고 응원하던 대상이 어느날 먼 타인 아니 수박 아니 이중인격자로 다가오고.. 내가 잠시나마 가스라이팅 당했다는 생각이 들 때는 소름이 끼치더군요..

    세상돌아보기라는 유튭을 얼마전 구독취소하고... 멍때리다 뇌까려봅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