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7일 시황. 나스닥 12 거래일 연속 상승. 유가도 상승
◎ 해외 증시
중동 휴전 낙관론 이어지며 3대 지수 소폭 상승
나스닥은 12 거래일 연속 상승해 2009년 이 후 최장
연속 상승 부담, 유가 오름세에 지수 상승폭 제한
11개 업종 중 에너지, 부동산 등 7개 업종 상승
언론사들 미국, 이란 기본 합의 근접했다고 보도
세부 조건 협상 위해 휴전 기간 연장 필요
미국측은 이란 정부 전체가 합의할지가 관건이라고
트럼프. 상당한 진전 있었고 합의에 근접했다고
주말에 협상 열릴 수도. 이에 휴전 연장 필요없을지도
휴전 연장 없이 바로 종전 단계 가능성 시사한 것
또 이스라엘과 레바논 10일간 휴전 합의했다고
조만간 양측의 정상을 백악관에 초대할 것이라고
이란, 레바논. 이스라엘측의 공식 확인은 아직
트럼프 발언 외 확정적인 당국자 확인 없어 상승폭 제한
전일 이란은 오만 항로 통행 허용 타결안으로 검토
통행료 부과 주장에서 일부 물러 선 것으로 평가
이란 언론은 이란은행 통한 결제 방식 검토
즉, 여전히 통행료에 대한 의지는 갖고 있는 듯
미국측의 이란 압박도 계속 이어지는 중
헤그세스 장관. 이란 합의 거부시 작전 재개 압박
로이터. 이란측 해상 운송 봉쇄 범위 확대
무기, 원유, 정제유, 철강 등도 봉쇄 대상으로
협상 끌어내리 위해 완전 고립을 위협하는 것으로 보임
유가가 오른 점은 부담. WTI 다시 94달러대 진입
여전히 해협이 봉쇄 상태라는 점 부담
PVM. 전쟁 즉각 끝낼 해결책 쉽지 않아
ING. 선물 시장은 현실 반영 제대로 못하고 있어
휴전 취약할 가능성. 협상에 따라 재상승 우려도
유럽, 중동 지도자들 최종 합의에 6개월 걸릴지도
시총 상위 중 마이크로소프트, 브로드컴, 메타 등 상승
번스타인. AMD 메타와 계약 긍정적. 235→265 상향
번스타인. 인텔 차세대 프로세서 판매 단가 상승 주목
올해 매출 36% 늘어날 것. 36달러 → 60달러 상향
온세미콘덕터. BoA 목표가 85달러 상향에 급등
펩시코. 가격 인하 효과에 예상 상회하는 매출 공개
도이치. 메타에 기업들 광고 지출 늘어나. 매수 920달러
백악관. 달에 원자로 설치 계획에 원전주 강세
오라클. 아마존과 협력 확대 소식에 강세
찰스 슈왑은 예상 보다 부진한 매출에 약세
태양광 주식들은 중국의 부품 수출 제한 검토에 약세
이 경우 태양광 발전소 건설에 차질 예상되는 것
전일 공개된 TSMC는 차익 매물에 하락
회사측은 이란 전쟁에 따른 비용 증가도 언급
다만 헬륨 재고 충분히 확보해 단기 영향 적다고
골드만. ASML 실적 긍정적 평가. 1,450→1,570 (유로)
역시 차익 물량 나오며 주가는 하락
증권사들은 대부분 긍정적 평가 우세
네드 데이비스 리서치. 2월말로 복귀한 증시 관망
상승세 이어지려면 나스닥 외로 확대되어야
하이프리퀀시. 에너지 비용 상승 누적되면 해고 늘 것
기업들 이윤 보호 위해 시차두고 해고에 나설 전망
1973년 오일 쇼크 당시 3개월 시차 두고 고용 영향
JP모건, 개인 투자자들 증시 상승에 다시 시작 진입
ETF 보다는 직접 단일 종목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한편 전일까지 S&P500은 11거래일만에 10% 상승
1962년 이 후 23회만 나온 희귀한 상승세
통계상 1주 후 1%, 1개월 2%, 3개월 7%, 6개월 12%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21 (+0.17%)
국제유가 93.4달러 (+2.3%)
변동성지수 17.94 (-1.27%)
10년물 금리 4.31%
MSCI 한국지수 +1.76%
야간선물 +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