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ㄹㅇ 쉬운 난이도야 근디. 두달정도 동남아 여행했는데 최고봉은 발리임. 걍 미쳤음 도보에도 오도방구 막 달려옴. 내가 오토바이 불러서 타면 기사님 걍 뭐 gta 찍어버림. 도보를 오르락 내리락 궁뎅이 작살나 버림. 내 무릎이랑 옆 오토바이 손님 무릎이랑 막 닿음. 이렇게 달리는데도 통체증 미쳤음ㅋㅋㅋ 길 못 건너가지고 택시불러서 뱅 돌아간적도 있음ㅋㅋㅋㅋ적어도 벳남이랑 태국에서는 그러지는 않더라...발리덕에 벳남 태국에서는 걍 거의 내가 도로를 지휘하는 너낌으로 길 건너다님ㅋㅋㅋ
여기 댓글보고 베트남, 발리 자유여행은 안가기로..ㅜㅜ 내가 발리 갔을 땐 리조트에서만 지냈고 산책 겸 30분 거리의 쇼핑몰 갔을 때도 해안가 레스토랑길만 쭉 따라건너서 이런 교통문화를 몰라서 괜찮았던듯..ㅠㅠ 아 생각해보니 길 건너 마사지샵 갈 때 한 번 사고날 뻔 하긴 했구나..🤦♀️
진짜 최악이야 하노이 갔다가 정신 쏙 빠지고 옴 하노이는 관광할 데가 아냐 절.대가지마 분명 초록불인데 그냥 막가고 움짤처럼 지나가지도 못함 몇백대가 막 붙어서 가니까 공간이 안 나. 택시타면 몇번 소리 지름 오토바이가 마주보고 와.. 역주행 쩔고 새벽 다섯시부터 빵빵거리는 소리들림;
첫댓글 베트남 왔다갔다 10년찬데 조심해야해. 나도 치어서 큰 일 날 뻔
현지사람 따라 건너면 됨
저렇게 갈길 가먄 오토바이가 알아서 멈춘대서 갈길 가다가 오토바이가 휴대폰 날치기 해갔음!ㅜㅜㅜㅜㅜ
헐…언제? 나 맨날 폰들고가면서 걷는데ㅜㅜ
현지인들이나 내친구가 계속말해줘도 지금 그런일이없어서 걍 들고다니거든 ㅠㅠ
@내꿈이룬다 코로나 풀리고 놀러갔을땨ㅠㅠ그때 한창 네이버 카페에 날치기 글도 많이 올라오ㅓㅆ엇오ㅠㅠ
난 걍 현지인 따라서 갔음...
여행가서 친구들이랑... 지금이야!!! 하고 여럿이서 건너던거 생각남.. 주로 옆사람들 건널때 따라 건너봄
나도 베트남 처음 간 친구가 옆에서 계속 갸악 꺅 이러고 건너진 않아서 건너야 안 치인다고 승질내면서 끌고갔던 기억... ㅋㅋㅋㅋㅋ
하노이갔다가 심장마비 오는줄
현지인 기다렸다가 뒤에그림자처럼 따라감ㅋㅋㅋ
가보니까 그냥 무질서던데... 질서가있어?ㅜㅜㅜㅜㅜ
택시타고 약사러 갔었는데, 혼자 길건너는거 위험하다고 택시기사분이 같이가주심ㅋㅋㅋㅋ근데진짜 위험해보이는데 어떻게 현지인들은 잘건너더라ㅋㅋㅋㅋ 그리고 여행자들 무서워할까봐 현지인들이 진짜 잘도와줌...비엣남사랑해 ㅠ
뛰지않고 걸어가면 된다는데 ㄹㅇ위험함..
크리스?외국인 아내분도 베트남에서 길건너다가 오토바이랑 사고났었어 실제로 사고 많이 난다던데 저거때문에 베트남 가기 싫음
이거 너무 무서워서 바로 맞은편 카페가는데 그랩불렀어.. 600원 냄
베트남 ㄹㅇ 쉬운 난이도야 근디. 두달정도 동남아 여행했는데 최고봉은 발리임. 걍 미쳤음 도보에도 오도방구 막 달려옴. 내가 오토바이 불러서 타면 기사님 걍 뭐 gta 찍어버림. 도보를 오르락 내리락 궁뎅이 작살나 버림. 내 무릎이랑 옆 오토바이 손님 무릎이랑 막 닿음. 이렇게 달리는데도 통체증 미쳤음ㅋㅋㅋ 길 못 건너가지고 택시불러서 뱅 돌아간적도 있음ㅋㅋㅋㅋ적어도 벳남이랑 태국에서는 그러지는 않더라...발리덕에 벳남 태국에서는 걍 거의 내가 도로를 지휘하는 너낌으로 길 건너다님ㅋㅋㅋ
아 히핥ㅋㅋㅋㅋ개공감 발리 ㅈㄴ시끄럽고 트래픽잼미쳣음 베트남태국은 애교야
근데 적응되면 진짜 괜찮아..ㅎ
걸으면 알아서 지나간다고 하는데 그것도 아님 ㅜ 멈칫하면 안되고 좀 천천히 걸으면서 손 뻗어야함 지나간다고 멈추라고
그냥 치려면 쳐라 마인드로 걸어가니까 싹싹피해가던뎈ㅋㅋㅋ
자기들만의 질서가 있음.. 차가 눈앞으로 지나가도 절대멈추지않음 근데 나는 못하겠음
현지인 건널때 따라가면 돼.. 존나 무서워서 호다닥 달림
나 갔을때도 앞에 도로에서 사고나는거 직접 봄... 그 이후로 벳남 못가겠더라ㅠ
베트남에 그런 말 잇잔아 걷는 건 개 아니면 관광객뿐이라고 ㅠㅠㅋㅋ 현지인들도 잘 안 걸어다녀서 적응하기 전까지는 힘들긴 함..
하노이 출장 처음갔을때 진짜 기절할뻔함ㅋㅋㅋㅠ 근데 피해간다는거 너무 믿지마 출장 여러번 가니까 익숙해져서 몸 내밀고 무단횡단 각재다가 역주행하는 오토바이에 치일뻔함ㅎ 뒤에 현지인이 잡아당겨줘서 살았어
나도 부딪혔어..ㅋㅋ심지어 사과도 안하고 머쓱하게 웃던디
옛날엔 이런글 보면 알아서 피한다는 댓 많았는데 이제 안그러네 그때 그래서 내가 운이 존나 없는건가 했었는데
근데 저런데서 사고나면 처리는 잘해주나?...
아니야.. 저렇게 건너다 오토바이가 내발 밟음... 진짜 조심해야돼 처음간 베트남도 아니엇음 ㅠㅠ
여기 댓글보고
베트남, 발리 자유여행은 안가기로..ㅜㅜ
내가 발리 갔을 땐
리조트에서만 지냈고
산책 겸 30분 거리의 쇼핑몰 갔을 때도
해안가 레스토랑길만 쭉 따라건너서
이런 교통문화를 몰라서 괜찮았던듯..ㅠㅠ
아 생각해보니 길 건너 마사지샵 갈 때
한 번 사고날 뻔 하긴 했구나..🤦♀️
헐 발리는 몰랐는데 거기도 길 건너 오기 어렵다고 유명 한가 보네
아 나는 저거자체가 웃겨서 즐겼는데 여시들댓보니까 사고많구나 조심해야겠다
저런데서 사고나면 제대로 된 보상도 못 받아 한국 돈으로 5만원도 안 되는 돈 받고 퉁쳐야 함 저쪽 나라 사정이 그러니까
베트남 발리 다 가 봤고 저거 때문에 너무 기 빨리고 싫었어
진짜 최악이야 하노이 갔다가 정신 쏙 빠지고 옴
하노이는 관광할 데가 아냐 절.대가지마
분명 초록불인데 그냥 막가고 움짤처럼 지나가지도 못함 몇백대가 막 붙어서 가니까 공간이 안 나. 택시타면 몇번 소리 지름 오토바이가 마주보고 와.. 역주행 쩔고 새벽 다섯시부터 빵빵거리는 소리들림;
올해 하노이 다녀왔는데 멈추면 더 위험해 그냥 일정한 속도로 걸어가면 알아서 피해감 나름의 속도계산과 패턴이 있더라
물론 어떤 상황에도 사고는 날 수 있음;.. 사고나면 약국 데려가서 약발라주는게 끝이거나 처리가 미흡한듯
하노이같은 대도시는 개빨리 달리더라 치이면 날아갈 정도 근데 나트랑은 진심 다들 기어다녀서 부딪혀도 안죽을 것 같아서 잘 다님
나트랑이랑 치앙마이에서는 다들 시속 3-40 안넘어서 괜찮았음..
난 치였었음... ㅅㅂ 개끔찍했어
헐 세상에.. 여시괜찮지? 보상은 받았어?
진짜 개무서웠음 근데 운전자들이 웃으면서 걍 걸어가라고 손짓해서 은근히 짜증났음
쟤네는 횡단보도에 사람이 있는데도 왜 안 멈추는거야??몇 달 뒤에 베트남 가려고 하는데 댓글 보니까 무서워진다.....현지인들 건널때 따라서 건널 수 있음 그러던지 해야지ㅜ
나 베트남 진짜 자주가는데
아직두 좀 무서워서
현지인이랑 같이건넘 ㅋㅋㅋㅋㅋㅋㅋㅋ
쫄보는 어떡해?
한국에서도 횡단보도만 있는데 잘 못건너서 진짜 다낭갔을때 무서웠음 ㅜㅠㅠㅠㅠㅠㅜ
베트남 갔을때 못건너서 5분동안 서있었더니 길건너에 있던 택시기사가 건너와서 데리고 건너주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