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착한일도 하지 않는 운명이에게 이런 대박선물을 안겨준 고마운 분이 계실줄이야..T_T
진짜 입에서는 '올레!!!!!!!' 라는 소리만이 나오더군요 T_T
저번주였을껍니다.
아이리스 플짤 만드는 재미에 붙어서 수시로 계속 만들어 올릴 무렵
댓글로 저에게 병헌씨 자료를 나눠주고 싶다는 말씀을 하시는 분이 계셨답니다.
서둘러 쪽지를 드렸더니 자료를 드릴터이니 주소를 알려달라고 하시길래
순간 고마움과 죄송스러운 마음이 교차하면서 주소를 알려드린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팜플렛 몇장과 잡지 1~2권정도일꺼라 예상을 했습니다.
병헌씨팬분이시라면 병헌씨의 소중한 자료를 다른 이에게 이것저것 나눠주기란
어려운 법 아니겠습니까? (저만 해도 그러하지요;;;)
하지만, 그런 소인배같은 생각을 가진 제가
감히 상상도 하지못할만큼의 선물을..........받게 되었답니다 T_T
택배 무게도 무게지만 소중한 분이 제게 주신 병헌씨 자료는..안그래도 갖고 싶었던
물건들이였는데 어떻게 제 맘을 아셨는지 그것만 쏙쏙들이 넣어서 보내주셨더군요.T_T
고마움과 감사함에 태평양크기만큼 절을 해드리고 싶었답니다.T_T
인증샷과 더불어 이 고마운 자료를 보내주신 '허리케인'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소중히 잘 보관하도록 하겠습니다 T_T
저 착한일 많이 해야겠어요.......엉엉........T_T
무튼, 대박 선물의 진상을 몇장의 사진으로 공개하겠습니다.
올드팬분들은 이미 갖고 계실테지만 우리같은 새내기팬들은 그저 구경만 했던 바로 그런 자료입니다.+_+




먼저 병헌씨가 예전에 트루젠 모델이였던 사실..이젠 말씀 드리지 않아도 아실꺼라 보여집니다.
트루젠 모델이였을 당시 배포되었던 카달로그들입니다.
개인적으로 밑에서부터 첫번째와 두번째 카달로그(카달로그라고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요.)는 진짜 그야말로
화보집입니다.T_T 크기가 일반 카달로그보다 무진장 컸어요~





다음은 제가 너무나도 마음에 들어하는 체이스컬트 카달로그와 쇼핑백입니다.
여기에 쓰인 사진들 모두다 너무너무 병헌씨가 이쁘게 잘 나와서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특히나 첫번째 카달로그가 가장 마음에 드는데요. 그이유인즉슨!


이런 멋지고 귀여운 사진들이 잔뜩 들어가 있었으니 말이죠 T_T
웹에서 이 사진들이 돌아다녔을 무렵 이 사진을 보자마자 한동안 멍~ 하게 있었던적이 있었습니다^^ ㅎㅎㅎㅎ

6권의 잡지입니다.
기사들이 대개 병헌씨가 영화 '중독'을 찍었을 당시의 잡지들이 많았습니다. (지우씨랑 함께 표지모델인것은
누비다이기 때문에 빼고요^^) 하나하나 읽어보았는데 넘넘 재밌더군요 >_<///




이런 자료들은 볼때마다 ㅋㅋ 거리며 웃게 됩니다.
오래전 자료들은 확실히 구하기가 어려우니 말이죠. 이런것까지 소장하고 계시다니..허리케인님..존경스럽습니다 +_+///
마지막으로
몇가지 선물들이 더 있지만 그건 저만 자세히 보고 싶어서 다른 선물들과 함께 그냥 풀샷으로 담아봤습니다^^

체이스컬트 엽서와 번지점프를하다 엽서세트, 중독 엽서 2장외에 공개하기 어려운 몇가지 선물들은 모자이크처리로써
보여드립니다. 정말...........대박 선물 아닙니까? T_T 이런 소중하고 지금으로써는 갖기 힘든 자료를 운명이에게
주신 허리케인님....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소중히 보관하도록 할께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이날 전 잠 못잤답니다;....
첫댓글 저도 인터넷상의 사진에서는 본 적이 있는 자료도 있는데 이렇게 "실물"을 볼 수 있고 매우 행복하네요. 요즈음의 꿀님 상품 뿐만 아니라 이렇게 옛날의 물건도 운명님의 곳에 모이게 되었네요^-^ 역시 박물관을 만들어야 하지요. 거기에서 제가 청소 아줌마를 한다고 했죠?
옛날 물건들은 확실히 구하기도 어렵고 말로만 들어왔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더 보고 싶기도 했는데 이렇게 소중한 물건을 나눠주시는 분이 계셔서 저 나름대로는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있답니다. T_T 그나저나.....청소부아줌마는 또 뭐예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부럽네용 ㅎㅎㅎ
별말씀을요^^;
갖고 있는 분이 많은 분과 연을 맺는다는것도 운명님의 복입니다^^ 두 분 모두 행복하시겠어요^^ 주는 분이나 받는 분이나 ㅎㅎ 그리고 이렇게 보여주셔서 우리들도 ㅎㅎㅎㅎ 참 풋풋하네요^^
아...제 복인건가요? ^^ 그렇게 이야기 해주시니 너무 기분 좋네요 T_T (늘 복없고 운없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운명이;) 확실히 지금 모습보다 적당히 살이 올라있는 이때 모습이 훨씬 더 건강미 넘쳐보여서..병헌씨가 지금 모습도 멋지지만 왜 자꾸 안쓰러운 마음이 드는지 알겠더군요. T_T / 풋풋한 모습을 창이방식구분들과 함께 나눌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ㅋㅋㅋㅋ 마키꼬언니~ 웃겨요~ ㅋㅋㅋ 언니가 청소아줌마를하시면...사람들 안볼때 병헌씨얼굴마다 키스마크를 찍어놓으실거같은데... 아무래도 못맡기겠어요. 음...........차라리 제가 할께요~ ㅋㅋㅋㅋ
제가 청소 아줌마를 되게 하면 운명님의 박물관의 안전상황의 위험도가 많아지는 말이에요… ㅋㅋ
청소부님들은 제가 따로 개별 면접 들어가서 뽑을랍니다 ㅋㅋㅋㅋ 이분들 무서워요 ㅋㅋㅋ
올레~~ 정말 너무 좋으셨겠어요. <번지점프를 하다>는 갠적으로 좋아하는 한국영화들 중 한편이라 이 엽서세트는.. 부럽습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문득 저의 예전 영화관련 자료나 잡지를 뒤적이다 꿀님 사진이나 자료가 나오면 운명님께 보내드려야 한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우연히라도 발견된다면 꼭 보내드릴게요~ 그나저나 언제 한번 전시회하심이.. 카페나 작은 갤러리에서라도 한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올레 >_<///////////// 엽서세트를 꼼꼼히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찍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그래도 실제로 보면 참 이쁘답니다. (번점도 그렇지만 중독 엽서는 제가 진짜 갖고 싶어 했던거거든요^^) ㅎㅎㅎ 앗! 작은 자료들 +_+ 어떤거라도 철지나서 때가 많이 껴있어도 병헌씨 자료는 모두다 수집합니다 >_<///// 주변에서 전시회를 열라고 하시는데 아직 그정도 수준은 절대로 아니고요.^^;; 나중에 아주 나중에~ 이정도면 됐다 싶을때 큰맘먹고 일을 저지르겠습니다;
운명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환대 해 주시니 그저 감사 할뿐이죠 ^^얼마안되지만 병헌씨 자료들을 참으로 아끼는 팬분에게 드릴수 있어서 저도 영광입니다 ^^
환대라니요! 그보다 더한 마음으로 글을 올려둔것이랍니다^^ 글은 제 마음의 절반의 절반도 표현을 하지 못한거예요. 진짜 이 자료들을 보자면 눈물이 난답니다 T_T 남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금쪽같은 물건들이라서요.T_T 언제나 감사하며 소중히 보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커헉.......
^^;;;;;;;
축하합니다. 근데 허리케인님이 누구실까나???
누구실까요? ^-^*
저도..있는 자료들이긴 합니다만..허리케인님이 사랑이 식어서 드린건 아니죠? 나눠드린거겠죠??
나눠주신거랍니다^-^ 절대로 병헌씨에 대한 애정이 식어서 저에게 주신건 절대로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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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를 부러워하시면 어쩐단 말입니까? T_T
아앗 부러워요...ㅠ.ㅠ 진짜 언니네집 한번 쳐들어가야하는데...ㅠ.ㅠ
우리집 알아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베티블루님도 오래된 팬분중 한분이시군요? (올드라는 단어가 전 더 좋아서 쓰고 있지만 그래도 오래된팬이라는 단어를 더 좋아하신다고 하시니 정정해서 씁니다^^) 예전자료들을 뒤적거리다보면은 이시절에 그와 함께 하셨던 분들이 얼마나 부러운지 모른답니다. 지금보다 더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많았을꺼 같고 말이죠^^ / 중독...T_T 흑흑..중독 자료는 진짜 볼때마다 너무 이쁜거 같습니다. 병헌씨 못지않게 이미연씨 팬이기도 한 저로써는 베티블루님이 참 부럽게만 느껴지네요^^
빔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빔빠? 그게 무슨 말이죠? ;;;
우리집에 아직도 넘쳐나는 카달록이군여..ㅋㅋㅋ없는 줄 알았으면 제가 줄수도 있었는데...ㅎㅎㅎㅎㅎ필요하면 얘기해요 아직 많으니까 ㅋ
늘 필요합니다. 늘 필요합니다 늘필요합니다.늘 필요합니다. 늘 필요합니다 늘필요합니다.늘 필요합니다. 늘 필요합니다 늘필요합니다.늘 필요합니다. 늘 필요합니다 늘필요합니다.늘 필요합니다. 늘 필요합니다 늘필요합니다.늘 필요합니다. 늘 필요합니다 늘필요합니다.늘 필요합니다. 늘 필요합니다 늘필요합니다.늘 필요합니다. 늘 필요합니다 늘필요합니다.
공개 되지 못하는 저 사진들은 뭘까.. 너무 궁금하지만 물어보지 않을게요. 쪼~금 궁금하다(소곤소곤) 다 베푸는 만큼 돌아오는거 같아요. 많은 시간을 할애하셔 오빠 자료나 기사같은거 항상 빠르게 전해주시고 쉽사리 볼 수 없는거 좋게 해서 보여주시니 운명님을 아니 좋아할 수 있을나요~~
쪼금도 궁금해 하시면 안돼요 ㅎㅎㅎㅎㅎ (매정하게시리;) 흠흠; 옛날 자료들은 확실히 요즘 새내기팬들은 찾아보기가 힘들죠. 저도 찾아보기 힘들줄 알았는데 멋진 팬님덕분에 이런 거물급! 선물을 받을수 있었네요^-^* 헤헤~
우와 넘 부럽네요~~화보들 사진에서 예전 모습보니까 너무나 풋풋하시군요 ㅋㅋㅋ
예전 모습들이 훨씬 더 건강미가 넘쳐서 좋아보였어요^^
우오오 운명님은 예전부터 말씀드렸다시피... ^ㅇ^.. 박물관하나 세우시는게... 저도 같은 새내기팬으로서 저런 건 참 귀중해 보이네요 'ㅅ' 오오 신기!
에이~ 진짜 엄청난 물건들을 갖고 계신 분들이 들으시면 비웃으실껍니다 T_T (창이방에 신분을? 들어내지 않고 계시는 수집가분들이 얼마나 많으신지..모르실꺼예요.그분들에 비하자면 전 세발의 피도 않된답니다 T_T;) 그쵸? ^-^ 병헌씨 물건들은 하나같이 그를 닮아 귀중하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