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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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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8998
출처: https://youtu.be/mraapic9734
트럼프는 왜 아시아 기업인만 불러다가 골프쳤을까?
조회수 1.1천회 · 24분 전#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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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7.42만
출처: https://youtu.be/iBGmqDEXlZE?si=8IiExnzphQs53tjb
'마리꼬'가 감춘 비밀. 숫돼지 새끼 낳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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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5천회 1일 전 #113
[문화의힘#113] 대문사진: Bright Style …
출처: https://youtu.be/Kv6jaFqpzG8?si=3KiNLUEJ8SGDzvqJ
캄보디아, 에콰도르 공통점/ 트럼프 vs. 구스타보 설전/ 美 제독 사임/ 3500억불 재앙/ 中·러·이란 공동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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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20회 1시간 전 #캄보디아 #에콰도르 #콜롬비아
출처: https://youtu.be/WXoHWLF0Vcs?si=KciT4e2meRZufFfl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46039
APEC 코앞인데…군불만 지피는 북미회담
정상훈 기자
입력
2025.10.21. 오후 5:57
美 대북팀 체류 등 기대감 키워
정부 "대북정책 전반 긴밀 소통"
北, 6년전과 다른 대미협상력 변수
‘북한통’ 케빈 김 美대사대리 임명 가능성
출처: https://youtu.be/h4DDa4ikXC8?si=UItTToOuYojsMG_4
출처: https://youtu.be/25EdlTNZGOc
"내우외환 트럼프, 어떻게든 김정은 만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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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전 42개 제품
■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월 오후 1시 사시미 …
출처: https://youtu.be/52M9n9xGYs4
정치9단 박지원 대예측..."판문점 또는 개성? 트럼프 월북회담 가능...시진핑보다 김정은 만나야 세계적 이벤트"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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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시간 전 #트럼프김정은회담 #박지원 #이재명대통령
2025년 10월 21일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불편한 인터뷰' 클립영상입니다. 정치9단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트럼프의 ‘월북 회담설’을 전격 제기했습니다. 그는 “트럼프 선발대가 이미 …
출처: https://youtu.be/dwJYh87l1SA?si=YYnEgHbfkLS8J9oP
심상찮은 휴전선 상황 김정은-트럼프 만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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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31회 2시간 전 41개 제품
■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출처: https://youtu.be/NVJS--UouQw?si=-FtCnmybspmjFwz3
부동산 대책, 왜 이대남 삼대남 반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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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20회 18시간 전 44개 제품
■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월 오후 1시 사시미 …
출처: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32461
[여론조사 꽃] "대법원, 이재명 사건 졸속 선고는 대선 개입" 60% 이상
박성재 구속영장 기각 "부적절하다" 60% 안팎
YTN 매각에 "김건희 복수심 연관 있다" 60% 안팎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20일 발표된 여론조사기관 여론조사 꽃의 10월 3주 차 정기여론조사에서 지난 5월 1일 대법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상고심을 졸속 선고한 것이 대선 개입이란 여론이 60%를 초과했다. 아울러 법원이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것에 대해서도 "부적절하다"는 여론이 60% 안팎을 기록했다. 먼저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평가 결과를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에선 긍정 60.1%, 부정 39.5%를 기록했다. 긍정평가는 전 주 대비 3.7%p 상승했고 부정평가는 전 주 대비 2.4%p 하락했다. 또 전화면접조사에선 긍정 66.9%, 부정 32.3%를 기록했는데 긍정평가는 전 주 대비 2.1%p 상승했고 부정평가는 전 주 대비 2.3%p 하락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모든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호남에선 긍정평가가 80%를 초과했고 강원·제주에서도 70%를 초과했으며 충청권 역시 긍정평가가 60%를 초과했다. 그 밖에 모든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호남에선 긍정평가가 90%를 초과했고 인천·경기와 강원·제주에서도 긍정평가가 70%를 초과했다. 오직 대구·경북에서만 49.6% : 48.5%로 긍정과 부정이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40대와 50대에선 모두 긍정평가가 70%를 초과했고 60대에서도 긍정평가가 60%를 기록했다. 반면 30대와 70대 이상 노년층에서는 긍정과 부정이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했고 18세 이상 20대에서만 부정평가가 과반을 기록하며 전 세대를 통틀어 가장 높았다.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18세 이상 20대를 제외한 모든 세대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다. 특히 40대와 50대에선 긍정평가가 80%를 초과했고 30대와 70대 이상 노년층에서도 긍정평가가 60%를 초과했다. 60대 역시도 긍정평가가 60%에 육박했다. 오직 18세 이상 20대에서만 52.9% : 47.1%로 긍정과 부정이 거의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다. |
20일 발표된 여론조사 꽃의 10월 3주 차 정기여론조사 결과. 정당 지지율의 경우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이 53.2%, 국민의힘이 32.7%, 조국혁신당이 3.8%, 진보당이 1.8%, 개혁신당이 3.7% 등을 기록했고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이 53.9%, 국민의힘이 26.9%, 조국혁신당이 2.4%, 진보당이 0.5%, 개혁신당이 3.2% 등을 기록했다.(출처 : 여론조사 꽃)
정당 지지율의 경우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이 53.2%로 과반 지지율을 넘기며 선두를 지켰고 국민의힘은 32.7%로 2위에 그쳤다. 민주당은 전 주 대비 3.9%p 더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전 주 대비 4.6%p 하락해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20.6%p로 더 벌어졌다. 그 밖에 조국혁신당이 3.8%, 진보당이 1.8%, 개혁신당이 3.7% 등을 기록했다.
전화면접조사의 경우에도 더불어민주당이 53.9%로 과반 지지율을 넘기며 선두를 지켰고 국민의힘은 26.9%로 2위에 그쳤다. 민주당은 전 주 대비 0.6%p 더 상승한 반면 국민의힘은 전 주 대비 2.1%p 하락해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27%p로 더 벌어졌다. 그 밖에 조국혁신당이 2.4%, 진보당이 0.5%, 개혁신당이 3.2% 등을 기록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호남과 강원·제주에선 민주당 지지율이 모두 70%를 초과했다. 국민의힘은 오직 텃밭인 대구·경북 1곳에서만 더 앞섰으나 민주당과의 격차는 8.7%p 정도에 불과했다.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영남(부울경,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호남에선 민주당 지지율이 70%를 초과했다. 부울경의 경우는 민주당이 6%p 정도 더 앞섰고 대구·경북은 국민의힘이 7%p 정도 더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30~60대에서는 모두 민주당 지지율이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40대에선 민주당 지지율이 70%를 초과했고 50대에서도 60%를 초과했다. 반면에 70대 이상 노년층에선 양당 지지율이 거의 비슷했고 18세 이상 20대에서만 국민의힘 지지율이 더 높았다.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18세 이상 20대를 제외한 대부분의 세대에서 민주당이 우세를 기록했다. 특히 40대에선 민주당 지지율이 70%를 초과했고 50대에서도 60%를 초과했으며 60대 또한 과반을 기록했다. 30대와 70대 이상 노년층에서도 민주당이 더 앞섰다. 18세 이상 20대에선 무당층 비율이 가장 높았다.
정치 성향별 결과를 살펴보면 민심의 풍향계로 꼽히는 중도층에선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55.7% : 26.5%,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56.9% : 20.1%로 모두 민주당이 2배 이상의 격차로 앞서며 중도의 민심은 여전히 민주당이 우세하다는 것이 다시 한 번 드러났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s://www.goodmorningcc.com)
출처: https://youtu.be/JFGvWAOYeE4?si=XvO2Yk0WwWbr30fW
러시아 아버지의 날, 대통령의 축사!/위국헌신의 군인을 존중하는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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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618회 14시간 전
10월 19일은 러시아에서 아버지의 날이었습니다. 블라지미르 뿌찐 대통령은 아버지의 날을 맞아 모든 러시아 국민을 축하하며, 오늘날 남성들이 이 고귀한 칭호에 걸맞게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오늘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수호하고, 그들의 가족,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부의 군사적, 애국적 전통을 명예롭게 이어가는 특수 군사 작전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hngXY5821uM?si=w-BBBXLdHlIgZJNI
중국이 진짜 난리나고 발칵 뒤집혔나!/군부숙청과 4 중전회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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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259회 16시간 전
중국의 15차 5개년 계획을 논의하는 4중전회가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립니다. 이에 앞서 중국군부는 허웨이동과 먀오화등의 숙청을 공식발표했습니다. 중국국방부는 10월 17일 중대한 인사를 공표했습니다. 중공중앙군사위 부주석 허웨이동과 군사위원회 정치공작부 전주임 먀오화등 모두 9명이 雙開, 즉 당적, 공직박탈 처분을 당했습니다. 직무와 관련해 엄중한 범죄를 저지른 혐의였습니다. 모호하긴 하지만 조금 구체적으로는 信仰坍塌 忠诚失节, 가치관을 잃고 국가와 당에 대한 충성과 지조를 저버렸다는 것입니다. …
출처: https://youtu.be/VgPMTzkNmfs?si=SGY_KnRzs_imcZfS
(백해룡 vs 임은정) 두 사람의 '이유있는' 기싸움...누가 문제인걸까? [김태형 심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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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748회 16시간 전 3개 제품
🛍️ 생활정치 마켓이 오픈했습니다.
출처: https://www.jajusibo.com/68907
갈수록 커지는 미국과 유럽의 갈등
문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5/10/21 [10:21]
| | 서방 세계에서 미국의 지위가 갈수록 흔들리고 있다. 미국은 핵심 동맹인 유럽과 갈등을 해결하지 못하고 오히려 키우고 있다. 미국이 나토 국가들에 국내총생산(GDP)의 5%를 국방비로 지출하라고 압력을 가한 끝에 지난 6월 나토 정상회의에서 각국은 GDP의 3.5%를 핵심 국방 수요에, 1.5%를 방위산업 기반 강화 등에 지출하기로 합의했다. 유럽 각국은 이 기준에 따라 국방비를 대거 증액하기 위해 복지, 개발 원조, 교육 등의 예산을 축소하고 있다. 문제는 대다수 국민이 복지 축소를 반대하기 때문에 각국 정부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반미·친러 성향의 우익 정치세력이 득세한다는 점이다. 이런 가운데 스페인이 공개적으로 나토의 국방비 증액안에 반기를 들고 나섰다. 스페인은 국방비를 2.1%로 올리는 게 합리적이라며 나토 정상회의에서 반대 입장을 냈고 결국 합의문에 “모든 회원국”이 아닌 “회원국들”이라는 표현이 들어갔다. 스페인은 러시아에 가장 멀리 떨어진 나라로 러시아 위협을 명분으로 국방비를 올릴 이유가 없다. 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백악관에서 아르헨티나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스페인에 대해 매우 불만이다. 그들은 국방비를 GDP의 5%로 올리지 않은 유일한 나라”라며 “스페인은 처벌받아야 한다. 관세를 통한 무역 제재를 가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위협했다. 한편 미국의 폴리티코는 9월 23일 독일의 최신 무기 구매 계획을 인용해 “향후 1년 내 약 830억 유로 규모의 계약이 추진되지만, 대부분 유럽 기업에 돌아가고 미국산 무기는 사실상 배제됐다”라고 전했다. 2020~2024년 유럽 나토 회원국 무기 구매의 64%가 미국산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유럽이 미국에 어떤 감정이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미국과 유럽의 갈등은 팔레스타인 문제에서도 나타난다. 미국이 이스라엘을 일방적으로 지지하는 동안 유럽 각국은 팔레스타인 국가를 승인하는 흐름에 동참했다. 이번 유엔총회에서 영국, 프랑스, 캐나다, 호주, 포르투갈, 벨기에, 룩셈부르크, 몰타, 산마리노, 안도라 등 여러 나라들이 팔레스타인 국가를 공식 승인했다. 지난해 팔레스타인 국가를 인정했던 스페인의 페드로 산체스 총리는 팔레스타인을 조속히 유엔 정회원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촉구하기도 했다. 그러나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이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에 대한 보상이라고 믿는다”라며 거부의 뜻을 분명히 밝혔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둘러싼 갈등도 여전하다. 유럽과 우크라이나는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요구를 거부하며 미국이 계속 전쟁을 지원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유럽과 우크라이나 처지에서는 미국이 부추겨서 국운을 걸고 전쟁과 대러 제재에 동참했는데 이제 와서 러시아에 ‘항복’을 하면 손해가 막심한 정도를 넘어 국가 위기에 처한다. 반면 미국은 전쟁 덕분에 남아도는 셰일가스를 유럽에 수출할 수 있어서 막대한 이익을 얻었기 때문에 유럽과 처지가 다르다. 최근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제공할 것처럼 하다가 정작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이 문제로 미국을 방문하자 미사일 제공을 거절하고 오히려 휴전을 압박하며 욕설을 퍼부었다고 한다. 한편 유럽연합(EU)이 빅테크 기업(거대 정보통신 기업)의 금융 정보 접근을 막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미국과 새로운 갈등이 예상된다. 유럽연합은 디지털 금융 정보를 공유하는 새로운 시스템에서 메타(페이스북), 애플, 구글, 아마존 등 미국의 빅테크 기업을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유럽 금융업계는 미국의 빅테크 기업이 유럽인의 금융 정보를 파악해 금융 시장을 장악할 것을 우려해 왔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기업을 규제할 경우 관세로 보복한다는 방침이어서 미국과 유럽연합 사이에 무역 갈등이 재점화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0/25-10-20
관세협상이 거의 마무리가 되는 상황에 즈음하여 드는 생각, 미쳐 날뛰는 세상의 불쌍한 청년세대들
불타고 있는 배에 오르는 것처럼 어리석은 짓은 없다. 한국은 기득권 세력들이 모두 불타고 있는 배위에 기어 올라가는 형국이다.
한국은 약점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매우 불리한 상황이라고 스스로 평가하는 경향이있는데 그것은 보기 나름이다. 조금만 방향을 바꾸어 보면 한국은 전세계에서 가장 유리한 지정학적 위치와 상황에 있는 것이다. 아무리 유리한 위치이고고 상황이라도 이것을 제대로 이용하겠다는 생각이 없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미국과 관세협상이 대충 마무리되는 모양이다. 결국 이번 협상은 트럼프가 요구하고 생각했던 것대로 이루어지는 모양이다. 트럼프는 미치광이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거기에 맞서려면 더 큰 미치광이 전략을 사용하던가 아예 트럼프가 사용하는 미치광이 전략과 다른 방식의 전략으로 접근해야 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공부잘하고 착하며 남의 말을 잘 듣는 관료들은 트럼프의 미치광이 전략의 상대가 되지 못하는 것이다. 트럼프가 처음의 주장에서 아주 조금 양보해주었다고 하는 것을 마치 자신이 아주 잘해서 엄청나게 큰 것을 얻은 것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한국의 재벌기업 총수 5명이 트럼프와 만나 식사를 하고 골프를 쳤다고 한다. 그들이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아무도 모른다. 그들도 거의 대부분 미국 편향적인 사람들이다. 그들이 어떤 대화를 했고 어떤 판단을 할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한국은 이제 공동체가 작동하기 어려운 국면으로 완전하게 진입했다는 것이다.
한국의 대중들은 그나마 민족자본이라는 허구와 허상을 생각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제 박정희가 생각했던 민족자본은 더 이상 없는 것 같다.
나는 이재명이 트럼프의 상대가 되지 못한다고 본다. 적어도 이재명이 트럼프와 상대하려고 했다면 취임식에 제일 먼저 김정은과 정상회담을 제안했어야 했다. 그리고 남북이 서로 주체가 되어 남북간 적대적 문제를 해결하자는 선언을 했어야 했다. 그러나 이재명은 트럼프의 미치광이 전략에 맞서기는 커녕, 트럼프의 푸들이 되어 그가 아량을 베풀어주기만을 기다렸을 뿐이다. 한번 푸들이 되면 영원한 푸들이 된다.
나는 29일 이후 한국은 더 이상 독립국가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사실상 식민지 국가였지만 그나마 명목상으로라도 독립국가인척이라도 했는데, 이제는 완전하게 식민지 국가로 전락하게 된 것이다.
이제는 이런 완벽한 식민지 상황에서 어떻게 벗어나야 하는지를 고민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이재명 뿐만 아니라 그동안 침묵한 자들은 모두 이런 사태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유일한 방도라면 이재명이 갑자기 정신을 차리는 것인데 그럴 가능성은 전무한 것으로 보인다. 처음부터 이런 방식의 사태전개는 예견되었다. 미국은 아주 작은 양보를 하는 척 할 것이고, 이를 이재명은 자신이 엄청난 공헌을 세운 것인양 떠들 것이다. 다 그림이 그려지지 않나?
이미 충분히 어렵지만 앞으로 한국의 청년세대들은 상상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이제 자기 세대의 문제는 스스로 풀어야 할 때가 된 것 같다. 한국의 청년세대들은 더 이상 기성세대에 기대거나 희망을 가지지 말고 스스로 혼자 나가야 할 것이다. 후대에 미안하지만 모두들 미쳐 날뛰고 있으니 이를 막을 방도는 없다.
지금 가만히 생각해보면, 박정희 한사람이 만들어 쌓아 올린 것을 한국의 거의 모두가 달려들어 무너뜨린 것 같다. 한국의 붕괴에 가장 지대한 공헌을 한 세력은 오늘날 운동권이라고 불리는 자들이 아닌가 한다. 결국 그들이 모두 무너뜨렸다. 앞으로 어떤 교언으로 자신의 책임을 모면하려고 할지는 모르겠으나, 역사는 가장 어리석도 탐욕스러운 이기적인 자들로 한국의 운동권을 평가할 것이다.

첫댓글 북 미 정상회담 여부가 문제가 아니고,첨단 군사 과학 ,기술이 공포의 대상 아닌가?
만고의 개쓰레기 개등신 개비굴놈 문.재.앙 !!! 개나불 헷바닥을 뻰치로 확 !
불합리 어긋남의 근원 진보세력내의 프락치 수괴 문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