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36925108
이거에 대한 예시
알랭 들롱길가다 배고파서 음식점을 바라보면
직원이 음식 가져다주고
옷가게 쳐다보고 있으면
직원이 옷 가져다줬다는 유명한 일화
모니카 벨루치10대 시절에 자신이 지나가면 다 쳐다봐서 힘들었다는 인터뷰 중"전 지방의 조그만 마을에서 태어났어요.
그곳에선 아름다운 여자가 한 명 있으면,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병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켜요.정말 힘들었어요.남자들한테 말하면,
다들 '난 걔랑 잔 적 있지'라고 으스대며 말하곤 했어요.
남자들한테 성적 대상이었고, 여자들한텐 창녀였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귤토끼이
첫댓글 오늘 서브스턴스 보고 온 참이라 더 맘이 복잡하다....
나 고딩때 예쁜애랑 친구였는데 걍 조용히 살고 싶은 애였거든 서로 조용한 성향? 이 잘 맞아서 친구였움 근데 재수하느라 재수학원 같이 다녔는데 대학 가야하니까 공부만 하규 살려고 조용히 지내고 애들이랑 말도 안걸었는데 남자애들이 친해지고싶어서 집적대고 고백하고 그러다보니 구설수 끊이질 않고 ㅋㅋㅋ 그래서 비상계단에서 울면서 자기 얼굴 걍 사포같은걸로 갈아버리고 싶다고 함 ㅋㅋ ㅠ 뚱댓 먄 근데 갑자기 이생각이 떠올라서 ..
ㅇㅈ... 내친구 중에도 이쁜애 있는데어릴때부터 칭찬을 빙자한 얼평을 너무 들어서 외모강박이 심했었음
이거 심리학실험도 있던데.. 연예인들만 봐도..
내가 상상하고 꿈꿔온 고차원적이고 숭고한 헌신적인 사랑은 잘생긴 남자만이 받을 수 있는 것같음. 근데 자댕이들은 그런 사랑을 받아도 당연하게 여기고 삐뚤어짐.
마저...잘생남으로 태어나면 축복인데 예쁘게 태어나면 물론 좋지만 적이 존나 많이 생기는듯...특히 개한남 새끼들...
ㅁㅈ 여자는 예쁨은 독이야
미니진 기자회견때도 돈많아서 피부좋다 동안이다 예쁘다 이런말 ㅈㄴ많이봄…엔터업에선 커리어 국내탑안에 드는디….
첫댓글 오늘 서브스턴스 보고 온 참이라 더 맘이 복잡하다....
나 고딩때 예쁜애랑 친구였는데 걍 조용히 살고 싶은 애였거든 서로 조용한 성향? 이 잘 맞아서 친구였움 근데 재수하느라 재수학원 같이 다녔는데 대학 가야하니까 공부만 하규 살려고 조용히 지내고 애들이랑 말도 안걸었는데 남자애들이 친해지고싶어서 집적대고 고백하고 그러다보니 구설수 끊이질 않고 ㅋㅋㅋ 그래서 비상계단에서 울면서 자기 얼굴 걍 사포같은걸로 갈아버리고 싶다고 함 ㅋㅋ ㅠ 뚱댓 먄 근데 갑자기 이생각이 떠올라서 ..
ㅇㅈ... 내친구 중에도 이쁜애 있는데
어릴때부터 칭찬을 빙자한 얼평을 너무 들어서 외모강박이 심했었음
이거 심리학실험도 있던데.. 연예인들만 봐도..
내가 상상하고 꿈꿔온 고차원적이고 숭고한 헌신적인 사랑은 잘생긴 남자만이 받을 수 있는 것같음. 근데 자댕이들은 그런 사랑을 받아도 당연하게 여기고 삐뚤어짐.
마저...잘생남으로 태어나면 축복인데 예쁘게 태어나면 물론 좋지만 적이 존나 많이 생기는듯...특히 개한남 새끼들...
ㅁㅈ 여자는 예쁨은 독이야
미니진 기자회견때도 돈많아서 피부좋다 동안이다 예쁘다 이런말 ㅈㄴ많이봄…엔터업에선 커리어 국내탑안에 드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