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지난달 말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전쟁교훈분석단(전훈분석단) 구성을 마치고 우크라이나로 출국시키려다 12·3 내란사태로 중단한 사실이 확인됐다.
29일 군과 국방부 관계자들 말을 종합하면, 전훈분석단은 북한 무기·전술 전문가, 러시아 전문가, 정보 분석가 등 모두 수십명 규모였던 것으로 파악된다. 한 관계자는 “현역 군인뿐만 아니라 예비역 군인, 민간인 전문가도 참가했다. 하지만 출국을 앞둔 상황에서 12·3 비상계엄이 터져 파견 절차 진행이 멈췄다”고 말했다.
이는 현역 군인이 우크라이나에 가는 경우에는 파병이라 국회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더불어민주당의 주장을 의식한 조처로 보인다. 전훈분석단 단장은 예비역 중장급이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첫댓글 보내지
쟤넨 국민 목숨 갖고 게임하나봐
와 시팔 갔음 북한하고 전쟁하는거였잖아
시팔 매국노 시키들
매국노들
현역군인 예비역군인 민간인 전문가 다 이번 계엄공범들이네ㅋㅋ 거기서 북한 공격해서 추가 북풍몰이 하려고했나
개소름돋네
진짜 끝없이 파묘되네 계엄실패가 얼마나 다행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