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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구 타운홀 미팅과 그 전략적 안배
조회수 1.2만회 · 16시간 전#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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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한국 핵재처리 용인 분위기. 장보고 배치3 핵추진 확인 사살?
조회수 1.4만회 · 10시간 전#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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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무시하고 유럽간 강훈식. 북한 탄도탄 발사는 미국에 보내는 암구호인가?
조회수 786회 · 16분 전#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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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APEC 계기로 한반도 강자의 반열에 오르나?
조회수 24회 · 2분 전#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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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냉전의 종말을 만들고 있다는 아이러니(김누리, 2025 체제의 서막, 냉전의 종말과 한반도의 새로운 질서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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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77회 18시간 전 #트럼프가냉전의종말을만들고있다는아이러니 #트럼프 #냉전
출처: https://youtu.be/uk0GvujpUSM
[2025 통일한마당] 북미, 남북 최근 평화통일 정세ㅣ김누리 중앙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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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천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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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ifSOsS6485k
2025 체제, 냉전 질서의 해체와 새로운 한반도(2025 광진통일한마당 김누리 교수 특강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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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27회 2025. 10. 19. #김누리 #한반도의미래 #통일담론
한반도의 냉전은 정말 끝났을까? 김누리 교수가 말하는 “끝나지 않은 전쟁”과 한국 사회의 적대적 공생 구조, 그리고 미국의 대북 정책 변화가 만들어내는 거대한 질서의 균열. 이제 통일은 승리의 문제가 아니라, 새로운 사회를 함께 상상하는 과정이다. 냉전의 종언, 2025 체제의 시작 — 우리가 준비해야 할 미래를 묻는다.
출처: https://youtu.be/9Ki8ys1N5wo
오세훈 순간 헛웃음 터진 순간.. 명태균 면전에서 거침없는 발언 장동혁까지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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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사일, 발사지점도 주행거리도 놓쳤다! 북미정상회담 가능한가?ㅣ경환적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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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천회 1일 전 #촛불행동 #촛불대행진 #내란청산
#촛불행동 #촛불대행진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촛불행동 공식 유튜브입니다. …
출처: https://youtu.be/93OvYaufmyE
트럼프 수요일 '부산행'…일정 뜯어보니 김정은 만날 시간 있다? [프레스룸 경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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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O6fk8R59sNU
내전 위기, 관세 전쟁 와중에도 일방적 대화 구걸... 트럼프의 '김정은 사랑'에는 심리적 이유가 있다 | 김태형 심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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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백자-김태형의 ㅆㄷㄱ
#촛불행동 #촛불대행진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촛불행동 공식 유튜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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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미국은 북-중-러 못 이겨..." 트럼프가 전쟁을 끝내고 싶은 이유 | 김태형 심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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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67회 4시간 전 백자-김태형의 ㅆㄷㄱ
#촛불행동 #촛불대행진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촛불행동 공식 유튜브입니다. …
출처: https://youtu.be/6kca3qEkbp8?si=B93-IrXKNGOuPhvB
[삐소장님] 트럼프가 기어이 북한에 가려는 이유 #김태형 #ㅆㄷㄱ #트럼프 #APEC #판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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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797회 2025. 10. 24. 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출처: https://youtu.be/fcg3a_H9pLw
CNN 보도! 6년만에 "깜짝 회동"! 사상초유 판 커진 APEC, 그래서 뭔 얘기 할건데? (이대식) #APEC #경주 #트럼프 #이재명 #끝내주는경제 (1022_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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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6만회 2일 전 🌏 이광재의 끝내주는 경제_다시 보기 🏡
출처: https://youtu.be/PUjNVBLrisU?si=qYzf_Kg-ctePu_pG
밑도 끝도 없는 트럼프의 허풍!/메드베제프, "이제 러시아는 군사목표 달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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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23회 4시간 전
헝가리에서 열릴것으로 예상됐던 러미 정상회담이 무산됐습니다. 트럼프의 변덕 때문입니다. 그는 백악관에서 마크 뤼테 나토 사무총장을 만난 자리에서 회담 취소의사를 밝혔습니다. 트럼프는 뭔가 옳지 않다고 느껴졌고 필요한 결과를 얻지 못할 것 같아 취소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블라디미르 뿌찐이 우크라이나의 일부가 아닌 전체를 원하는 것으로 느껴졌다고 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_pquHE6eqz4?si=zJUElSzby2MYD7_v
중국의 네덜란드 미국 타격에 자동차 반도체 스톱!/트럼프의 조변석개, 신용과 패권의 완전상실!/타이완 정가를 뒤흔드는 여걸 정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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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031회 21시간 전
중국, 미국, 유럽간 삼각 반도체전쟁이 끔찍합니다. 미국과 유럽이 도발하자 중국은 죽어라 패고 있습니다. 미국의 압력을 받은 네덜란드 정부는 칩 제조업체 넥스페리아, 중국명 安世의 자산을 몰수했습니다. 이후 중국은 넥스페리아에 대한 수출 금지 조치를 취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mgjosWaYDWY?si=8wC62QmLwP-yxvgG
출처: https://youtu.be/w47xcuCqT2w?si=kooZYnZHELSa5E9C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F-TWujWBgME?si=q-bczzDa2Jdj-d1K
[🔴속보] 3년만에 밝혀진 '이태원 참사' 원인…"대통령실 이전에 경비인력 모두 몰렸었다"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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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4천회 스트리밍 시간: 1일 전 #이태원참사 #이태원 #참사
정부 차원의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해 지난 7월 23일부터 진행된 합동감사 결과 대통령실 이전을 참사의 주요 원인이라고 결론내렸습니다. 국무조정실은 대통령실 용산 이전이 인근 집회관리를 위한 경 …
출처: http://www.jajusibo.com/68919
북 “새로운 무기체계 극초음속 비행체 시험발사···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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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25-10-23
출처: https://youtu.be/NwuvIU0YfKc?si=ROqrevApt0Oz6Y70
[속보] 이 대통령 "북미 정상 전격적으로 만난다면 좋은 일"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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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이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경주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미국 CNN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만남 가능성에 "북미 양 정상이 전격적으로 만난다면 좋은 일이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yeZpz589OWk?si=RQaJp2l1QSvaaeCE
500조 달라는 미국에 '액수 깎고 8년 분납'으로 타협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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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1만회 1일 전 41개 제품
■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출처: https://youtu.be/7yWAHT4tFZs?si=tV9_5cnqfQNWNPRK
푸틴 회담 밀리고 가자 휴전 흔들…북미회담 '돌파구' 삼나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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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천회 1일 전 #JTBC뉴스
"쓸데없는 만남은 하기 싫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미러 정상회담을 보류하자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대규모 공습을 단행했습니다. 트럼프식 평화해법이 흔들리고 있는데 이런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북미회담에 더 열중할 거란 전망도 나옵니다.
출처: https://youtu.be/K8LJaKvjtpo?si=d986NJhj_Og-eA6S
송영길의 경고 11월에 큰일 날 듯! “트럼프는 위험한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다” “하노이의 교훈과 핵동결 카드: 북미정상 또 가능할까? #매불쇼 #트럼프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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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683회 4시간 전
※ 본 방송은 매불쇼 2025.10.21일 방송 중 일부입니다 #미중정상회담 #apec #북미정상회담 #희토류 #공급망 #3,500억달러 #통화스와프 #호주리튬 #대외경제 #외교안보 #트럼프 #하노이회담 #김정은 …
출처: https://youtu.be/_0rD1hGtjkk
[고수다] 北 미사일 '예포' 쐈다?‥"트럼프-김정은 만날 듯" (2025.10.22/뉴스외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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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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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5. 10. 22. #박지원 #북한 #APEC
출연: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14·18·19·20·22대)
출처: https://youtu.be/r4O7ugGS8tM?si=AcqKug0toH-thHbE
3천600t급 디젤잠수함 장영실함 진수…2027년 말 해군 인도/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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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대한민국의 정부가 전체 또는 일부 지원합니다 위키 백과
조회수 21,756회 2025. 10. 22. #연합뉴스 #잠수함 #장영실함
3천600t급 디젤잠수함 장영실함 진수…2027년 말 해군 인도 (서울=연합뉴스) 3천600t급 잠수함 1번함인 장영실함 진수식이 22일 경남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거행됐습니다. 장영실함은 길이 89m로 도산안창호급 잠수함(3천t급·길이 83m)보다 외형이 커졌고, 표적탐지 및 타격 능력, 잠항시간, 은밀성, 생존성 등 여러 측면에서 성능이 개선됐습니다. 해군과 방위사업청은 "장영실함은 국내 기술로 생산한 장비 탑재를 확대했다"며 "이는 잠수함의 안정적인 운용에 도움이 되고, 'K-방산'의 기술력 구축과 수출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장영실함은 시험평가 기간을 거쳐 2027년 말 해군에 인도되며, 이후 전력화 과정을 마치고 실전배치될 예정입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출처: https://youtu.be/iq-i_cAB7Qk?si=mihR-yz-4cOOhqsq
미중 경주 정상회담, 무산될 가능성도 있어!/트럼프의 언행은 모두 블러핑과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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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59회 1시간 전
지금 국제뉴스 가운데 가장 초미의 관심사가 미중 대결입니다. 트럼프는 짐짓 수가 있는 것 같지만 대부분이 블러핑이고 쇼입니다. 사실 시진핑에 밀리고 있는데 표시를 낼수가 없습니다. 중국은 가진 카드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희토류와 대두, 고량, 항구세에 대한 반격등으로 거세게 맞받아치고 있습니다. 무역의 규칙을 다시 쓰고 있습니다. …
출처: http://www.jajusibo.com/68917
토마호크 지원 무산, 미러정상회담 무산…우크라전 다시 혼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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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환 기자
기사입력 2025-10-22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2106900504?section=nk/news/all
"북미정상 만나도 ICBM 발사·연합훈련 중단이 현실적 기대치"
송고2025-10-22 14:46
송고 2025년10월22일 14시46분
하채림기자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2128700004?section=nk/news/all
러시아 "비전향장기수 안학섭 방러 가능…남북승인 가장 중요"
송고2025-10-22 16:24
송고 2025년10월22일 16시24분
이율립기자
北송환 협조 요청에 "상황 인지" 회신…송환추진단·통일부 오늘 접촉
출처: https://www.tongi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34
[국제] "이스라엘인 이민 기록적 수준…'실질적 전략적 위협'"
| 저자 및 출처: The Cradle.co 2025년 10월 20일자 기사 번역: 송영애(미주 양심수후원회 사무국장, 미주통신원) |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2024454504?section=nk/news/all
5개월여만에 탄도미사일 발사…트럼프 방한 앞두고 도발(종합3보)
송고2025-10-22 11:19
송고 2025년10월22일 11시19분
이정현기자
김호준기자
황북 중화서 단거리 수 발 쏴 350km 비행…탄두중량 4.5t 고위력 미사일 추정
李정부 들어 첫 탄도미사일 발사…APEC 정상회의前 존재감 과시·대남위협 성격도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이정현 기자 = 북한이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탄도미사일 시험발사를 약 5개월 만에 재개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2일 "우리 군은 오늘 오전 8시 10분께 북한 황해북도 중화 일대에서 동북 방향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 발을 포착했다"며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은 약 350km 비행했으며 정확한 제원에 대해서는 한미가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미 정보당국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준비 동향을 사전에 포착해 감시해왔으며, 발사 즉시 탐지 후 추적했다"며 "미국·일본 측과도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군은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하에 북한의 다양한 동향에 대해 예의주시하면서, 어떠한 도발에도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발사한 미사일은 동해상이 아닌 함경북도 일대에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북 "4.5t 초대형 재래식 탄두 장착 신형 미사일 시험발사 성공"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이 고중량 재래식 탄두를 장착한 신형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북한 미사일총국은 전날 "신형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다-4.5' 시험발사와 개량형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2024.9.19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군 당국은 북한이 지난해 9월 18일 발사했던 신형 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다-4.5'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세부 재원을 분석 중이다.
화성포-11다-4.5는 '북한판 이스칸데르'라 불리는 KN-23의 탄두를 키워 4.5t짜리 고중량으로 개량한 미사일이다.
단거리 미사일이라는 점에서 대남 공격용으로, 이날 시험발사는 남측을 향한 무력시위 성격도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지난 5월 8일 화성-11형 등 여러 종류의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섞어서 발사한 이후 167일 만이다.
올해 들어선 5번째 탄도미사일 발사다.
특히 이번 미사일 발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등의 내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 방한을 앞두고 이뤄져 주목된다.
APEC을 계기로 열리는 한미·한중 정상회담 등에서 북한 문제가 다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존재감을 과시하려는 의도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북한이 5개월여만에 탄도미사일 발사를 재개하면서 향후 미국 등으로부터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받기 위해 도발의 수위를 높이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이와 관련, 북한은 지난 10일 노동당 창건 80주년 열병식에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20형'을 처음 공개했는데 조만간 시험발사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도 있다.
북한은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다탄두 ICBM 확보를 목적으로 화성-20형을 개발 중인 것으로 분석된다.
북한, 노동당 창건 80주년 경축 열병식 개최
(서울=연합뉴스) 북한 노동당 창건 80주년 경축 열병식이 지난 10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TV가 11일 보도했다. 사진은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20형. [조선중앙TV 화면] 2025.10.1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lisa@yna.co.kr
출처: https://www.jajusibo.com/68914
[2보] 북, 동쪽으로 탄도미사일 발사…신형 시험한 듯
문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5/10/22 [10:22]
| 합참은 22일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에 관한 추가 정보를 공개했다. 합참에 따르면 미사일은 황해북도 중화 일대에서 동북 방향으로 발사되었으며 약 350킬로미터를 비행했고 여러 발이었다고 한다. 미사일은 바다가 아닌 함경북도 일대에 떨어졌다고 한다. 사거리로 보아 극초음속 미사일인 화성포-11마형이 아닌 화성포--11다-4.5로 보인다. [1보] 북한이 조선노동당 창건 80주년을 맞아 신형 미사일을 대거 공개한 가운데 22일 미사일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0분쯤 북한이 동쪽으로 미상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한다. 우리 군은 미사일의 기종과 제원을 분석 중이다. 이번 발사는 북한이 이달 들어 무장장비전시회 국방발전-2025와 열병식을 통해 공개한 다양한 신형 미사일 가운데 일부를 시험해 본 것일 가능성이 높다. 특히 주목하는 건 이른바 ‘북한판 이스칸데르’로 불리는 화성포-11형 가운데 이번에 새로 등장한 극초음속 미사일인 화성포-11마형이다. 이 무기는 단거리 미사일에 극초음속 활공체(HGV)를 탑재한 형태로 요격이 불가능해 한반도와 일본 일부 지역까지 위협할 것으로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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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쿠릴열도 투자 개발 시동!/일본은 과거부터 앵글로 색슨의 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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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32회 3시간 전
눈이 부시도록 새하얀 절벽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이곳은 쿠릴열도의 작은 섬 이투루프, 일본명 에토로후입니다. 일본이 되돌려 달라고 요구하는 소위 북방 4개 도서중 하나입니다. 쿠릴열도는 전인미답의 비경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가 무궁무진합니다. …
출처: https://youtu.be/6EfX9UTJBdw?si=M3RuFbPrmkEJN7AF
타이완 정가의 태풍, 여걸 정리원 등장!/민진당의 친미 친일 노선 비판, 대륙과 화해 추구해야!/냉전은 끝난지 오래, 패러다임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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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256회 21시간 전
타이완 해협 양안의 정세가 급변했습니다. 타이완 국민당 주석으로 전 국민당의원 鄭麗文이 압도적인 득표로 당선됐습니다. 그녀는 타이완의 평화를 위해 중국대륙과 화해를 추진할 것이며 누구와든 대화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공산당의 시진핑 총서기와도 만날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gVD76JULLaY?si=-XIUUmTvkUsj9F77
딸의 1조 3808억 재판을 이기기 위해 30년 간 봉인되었던 '비자금 메모'를 공개한 엄마, 그 결과는 최악의 자충수였다 (또 다시 증명되는 3당합당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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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뜨거운 정치 현안을 속 시원하게 파헤치는 정치유감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은 더 좋은 콘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출처: https://youtu.be/j3rIohpWiGc?si=8C5XceHtdC0s4fFK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0/25-10-22
이재명 트럼프 관세협상의 후과, 이재명의 붕괴와 재벌의 몰락 그리고 국민의힘
이재명과 트럼프의 관세협상은 사실상 마무리 되었다. 이번 글에서는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를 추정해보고자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한국 재벌의 해체, 이재명의 재판속개와 조기 퇴진과 같은 일들이 벌어질 수 있다.
이제까지의 신자유주의적 국제질서에서 자본은 국가의 범위를 마음대로 넘어갈 수 있었을지 모른다. 그러나 앞으로의 세상에서, 특히 중국과 러시아가 주장하는 자유교역질서에서는 자본이 마음대로 국경을 뛰어 넘어 신자유주의적 행태를 영위가기 어려울 것이다. 미국이 말하는 자유무역과 중국이 말하는 자유무역은 용어는 같으나 그 내용은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이다. 중국이 주장하는 자유무역에서 자본은 국가의 통제범위를 넘어가지 못한다.
한국의 재벌과 자본은 변화하는 국제정치적 상황이 자신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것 같다. 한국의 자본과 재벌들은 지금과 같은 신자유주의적 국제정치질서가 계속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것은 착각이다. 앞으로의 세상에서 자본의 자유는 상당부분 통제를 받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특히 한국과 같은 나라에서 재벌이 자신의 정체성을 민족자본으로 설정하느냐 아니냐는 앞으로의 생존에 있어서도 매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유감스럽게 현재 한국의 재벌 거의 대부분은 자신을 민족자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같다. 박정희 시대를 거치면서 한국의 자본은 민족자본의 성격을 지녔다. 사업보국이라는 기치가 바로 그런 의미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금의 재벌은 사업보국과 같은 이념과 가치를 체화하지 못하고 있다. 미국적 신자유주의는 이미 무너졌다. 더 이상 과거의 초국가적 기업이라는 개념은 유용하지 않은 세계가 도래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재벌들이 신자유주의적 국제질서가 여전히 지속되리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은 착각이다.
필자는 트럼프의 미국이 진정으로 노리고 있는 것은 한국의 제조업이고 그것을 장악하기 위해서는 재벌을 제일 먼저 해체하려고 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필자는 현재의 관세협상이 노리는 최종 목표중 하나가 재벌의 해체라고 본다. 미국의 자본이 한국의 기업을 사냥하기 위해서 거쳐야 하는 두가지 관문이 있다. 첫번째는 한국의 국가 통제력을 붕괴시키는 것이고, 두번째는 재벌의 지배력을 무력화시키는 것이다.
최근 한국경제의 문제점으로 재벌지배체제를 지적하는 외국 경제학자들의 주장, 심지어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사람들이 한국 재벌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글이 올라오고 있다. 이런 보도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매우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 앞으로 한국의 경제는 악화가 불가피하다. 필자는 앞으로 한국경제의 근본적인 문제로 재벌을 지적하는 목소리들이 커질 것이다. 나도 재벌을 옹호할 생각은 없다. 그러나 지금 상황에서 재벌이 붕괴되면, 한국 경제의 속살이 하얗게 드러나게 될 것이다. 그처럼 좋은 먹이는 없다. 문제는 한국의 재벌이 그런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는 점이다.
이번 협상과정에서 한국의 지도층과 주도세력들은 무엇을 했는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 묻고 싶다. 특히 재벌들은 이번 협상이 마치 자신의 일과는 상관이 없는 것처럼 행동했다. 이런 식으로 가면 재벌도 붕괴되고 한국도 붕괴된다. 늦었지만 한국 재벌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재정립해야 할 것이다.
나는 앞으로 한국의 공적 자금이 국가의 주요산업에 대한 주식을 많이 보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은행에 대한 통제권이 높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필자의 글을 읽어본 사람은 충분하게 이해할 것이다.
관세협상이 체결되면 가장 먼저 희생양이 될 사람은 다름 아닌 이재명이다. 관세협상이 체결되면 한국 경제는 필연적으로 침체하게 될 것이다. 돈이 국내에 투자되지 않고 외국으로 흘러나가면 한국의 국내경제는 필연적으로 심각한 침체를 겪게 될것이다. 어떤 결과가 초래될지는 알 수 없다. 우선 원화가 심각하게 평가절하할 것이고 그로 인한 국민경제생활을 악화될 것이다. 일본이 30년동안 겪었던 일을 우리는 단 몇년만에 겪게 될지도 모른다. 이런 내치의 실패는 결국 희생양을 필요로 하고, 제일 먼저 희생양이 될 것이 이재명이 될 것이라는 것은 별로 오래 생각하지 않아도 충분하게 알 수 있는 일이다.
필자는 이번 국정감사에서 서울고등법원장이 이론적으로 이재명에 대한 재판을 속개할 수 있다고 한 말이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가를 잘 파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서울고등법원장이 충분하게 다른 말로 할 수 있었음(예를 들어 해당 재판부의 법적 판단에 따를 일이다와 같은)에도 불구하고 이론적 재판속개의 가능성을 언급한 의미가 무엇일까를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 본인이 그런 의미를 담고 있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이번 관세협상이후 국민적 여론이 나빠지면 이재명을 희생양으로 삼을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이다.
이재명과 트럼프의 관세협상이 사실상 마무리된 것으로 보이는데 여전히 그 내용은 깜깜이다. 국가의 미래를 절단낼 수도 있는 이런 협상문을 행정부 단독으로 채결하는 것은 옳은 것 같지 않다. 당연히 국회에 그 내용을 보내서 검토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야당 역할을 해야 하는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보다 더 앞장서서 미국 식민지화에 찬성하는 상황에서 국회에서 검토를 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하고 말할지 모른다. 그러나 이런 사건일수록 분명하게 역사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
나는 이번 협상기간 동안 국민의힘이 보여준 행위가 가증스럽다고 생각한다. 국민의힘은 이번 국가재산 헌납행위에 대해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고 어떤 입장도 표명하지 않았다. 오히려 국민의힘은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문제를 부각하면서 이재명이 트럼프에게 국부를 헌납하는 것을 도와주는 역할을 했다. 나는 국민의힘이야 말로 매판적인 사이비종교 대표세력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상황에서도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자들은 당해도 싸다는 말을 듣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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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호크 지원 무산, 미러정상회담 무산…우크라전 다시 혼돈으로
문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5/10/22 [15:29]
|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릴 예정이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우크라이나 전쟁이 다시 격화하는 분위기다. 10월 들어 우크라이나 전쟁을 둘러싸고 각국이 숨 가쁘게 움직였다. 지난 9월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의 공세를 막을 새로운 수단으로 미국에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달라고 요구했고 트럼프 대통령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토마호크는 사거리가 2,500킬로미터에 달해 우크라이나에서 쏘면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까지 날아간다. 러시아가 발끈한 것은 물론이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10월 13일 “그렇게 정교한 미사일을 다루려면 미국 전문가들 개입이 불가피하다”라며 토마호크를 지원하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도 토마호크 지원이 미러관계에 심각한 영향을 줄 것이라고 경고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10월 17일 토마호크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미국에 날아갔다. 그런데 하루 전날인 16일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이 전격적으로 전화 통화를 하면서 미러정상회담을 열기로 합의했다. 18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16일 통화에서 푸틴 대통령은 종전 조건으로 우크라이나가 도네츠크를 완전히 포기할 것을 요구하면서 그러면 자포로지예와 헤르손 점령지 일부를 반환할 용의가 있다고 제안했다고 한다. 정상 통화 후 트럼프 대통령은 기존 태도를 갑자기 바꿔 우크라이나에 토마호크를 제공하기 어렵다고 얘기했다. 그리고 미국에 도착한 젤렌스키 대통령을 백악관에 불러 러시아 요구를 받아들이라며 거친 욕설까지 퍼부었다고 한다. 19일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당신은 전쟁에서 지고 있다. 푸틴이 마음만 먹으면 당신을 파멸할 것”이라고 말했고 “이 지도, 이제 지겹다”라며 우크라이나 전선 지도를 내던지면서 “이 빨간 선은 뭐지? 난 여기가 어딘지도 모른다. 한 번도 가본 적 없다”라고 화를 냈다고 한다. 이걸 보면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해 상당히 조급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트럼프 정권의 조급함은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의 패륜 발언에서도 드러난다. 17일 허핑턴포스트 기자가 레빗 대변인에게 헝가리 부다페스트가 우크라이나에 모욕적인 장소라며 “미러정상회담 장소를 누가 정했나?”라고 문자를 보내자 레빗 대변인이 “네 엄마”라며 패륜 답변을 해 논란이 됐다. 이에 기자가 항의 문자를 보내자 레빗 대변인은 재차 “개소리 같은 질문(bullshit questions) 보내지 말라”라고 욕을 했다. 인디펜던트 기자가 테일러 로저스 백악관 대변인에게 레빗 대변인의 발언이 적절하냐고 묻자 “적절했을 뿐 아니라 그 이상”이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 |
| 백악관이 이런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는 건 미국 국내외 상황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상당히 불리하게 조성되기 때문으로 보인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에게 수모를 당한 젤렌스키 대통령은 24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의지의 연합’ 회의에 참석해 유럽에 지원을 호소할 예정이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우리는 격렬하게 저항 중인 우크라이나를 끝까지 지원할 것”이라고 했고, 카야 칼라스 유럽연합 외교안보 고위대표는 “우크라이나가 평화 협상 과정에서 영토를 내주는 방식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라며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했다. 그러나 자체 상황도 어려운 유럽이 우크라이나에 실질적인 지원을 얼마나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젤렌스키 대통령을 설득하는 데 실패해서인지 21일 폴리티코는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가 가까운 시일 내에 푸틴을 만날 계획이 없다”라고 보도했다. 페스코프 대변인도 “애초에 정확한 날짜가 정해지지 않았다. 우리는 작업 중이다”라고 했다. 미러정상회담이 불투명해진 가운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향해 대규모 공습을 이어갔다. 21일 BBC방송에 따르면 이날 러시아군이 자폭 드론 100여 대와 탄도미사일 6발을 동원한 밤샘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북부 도시 체르니히우에 큰 타격을 입혔다고 한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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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대담 ② 미국의 위협, 마두로 대통령의 역할
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25/10/21 [19:00]
| |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가 ‘침공 위협’을 가하는 등 베네수엘라를 둘러싼 상황이 심상치 않다. 이에 따라 중남미 전반의 긴장과 위기감도 고조되고 있다. 본지는 이사벨 디 카를로 께로 주한 베네수엘라 대사 대리에게 현재 국면 인식과 베네수엘라 정부의 대처 방안에 관해 서면으로 질의했다. 아울러 베네수엘라의 정치, 경제 등 다양한 분야와 관련한 여러 질문을 던졌다. |
대담 내용을 세 차례에 걸쳐 소개한다.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위협하는 의도는 무엇일까요? 먼저 베네수엘라의 최근 상황에 지지와 연대를 표해주신 점을 베네수엘라 정부와 국민을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 이런 대담은 실제 현실 인식을 혼란시키고 영향을 주려는 비전통적 전쟁 또는 인지전쟁 시대에 대한민국 사회가 베네수엘라의 진실에 입각한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기여할 것입니다. *비전통적 전쟁: 전통적 전쟁은 정규군을 동원한 기존의 전면전을 뜻한다. 비전통적 전쟁은 그밖에 간접적으로 진행되는 모든 형태의 전쟁을 뜻한다. 예를 들면 적국의 정치적, 군사적, 심리적 취약점을 활용해 정권교체를 시도하거나 적국의 반대세력을 지원해 내부에서부터 무너뜨리는 것도 비전통적 전쟁에 해당한다. *인지전쟁: 인지전쟁이란 사람의 인지 체계를 교란시키는 정보전과 심리전의 최종 단계다. 사람의 사고방식을 조작해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베네수엘라는 지난 26년간 여러 단계를 거쳐 지속적인 포위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그 시작은 1999년 베네수엘라 볼리바르 공화국 헌법(CRBV)이 승인된 시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CRBV의 승인은 제5공화국을 건설하기 위한 베네수엘라 민주주의의 ‘사회적 합의’였습니다. *베네수엘라 볼리바르 공화국 헌법: 우고 차베스 대통령은 1998년 56.20%라는 압도적 득표로 당선됐다. 베네수엘라에서 40년 만에 친미 성향 기성 정당이 아닌 정당에서 대통령이 선출된 것이다. 차베스 대통령은 개헌을 추진했고 1999년 국민의 지지로 베네수엘라 볼리바르 공화국 헌법을 통과시켰다. 새로운 헌법에는 베네수엘라의 정식 국호를 베네수엘라 볼리바르 공화국으로 바꾸는 등 자주독립을 강조한 시몬 볼리바르의 사상이 담겼다. 이로써 베네수엘라는 시몬 볼리바르의 원칙에 바탕을 둔 조국의 정체성을 확립했습니다. 또한 20세기 이전 시대부터 베네수엘라에 만연했던 기존의 상황을 변혁하려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1900년대 이전 시기 베네수엘라는 스페인으로부터 독립은 했으나, 극도로 가난하고 황폐한 상태였습니다. 농산물은 해외 시장에 개방되어 있었고 국제은행의 차관 때문에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농업 수출국이었던 베네수엘라의 현실은 1900년대 초 베네수엘라에서 석유가 발견되고, 석유 개발이 시작되면서 바뀝니다. 주요 외국 석유 회사들이 베네수엘라에 진출하면서 상황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게 된 것입니다. 이때부터 베네수엘라의 국가, 정치 체제와 공공 기관은 석유를 중심으로 운영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베네수엘라 정부가 경제와 발전을 위해 석유를 어떻게 사용할지, 아니면 석유로부터 독립해야 할지 여부에 대한 딜레마가 국가 정치에 등장하게 됩니다. 석유 개발이 시작되고 베네수엘라에서는 거의 30년에 걸친 후안 비센테 고메스(1857~1935)의 독재 정권이 이어졌습니다. 고메스 정권이 무너진 뒤 베네수엘라의 석유 주권을 회복하고 국가의 정치적 권리와 보장을 다시 정의하려는 시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도는 쿠데타와 마르코스 페레스 히메네스(1914~2001)의 군부 독재로 좌절되었습니다. 1900년부터 1961년까지 베네수엘라에서는 독재자들이 여러 차례 잦은 개헌으로 베네수엘라의 틀을 계속 바꿨습니다. 여기에 가담한 좌파 인사들, 기독교 정당의 보수 인사들은 ‘푼토 피호 협정’으로 알려진 정치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후 베네수엘라는 40년 동안 푼토 피호 협정 영향 아래에서 정부가 집권했습니다. 푼토 피호 협정을 바탕으로 한 보수 정권은 1998년에 무너졌습니다. 그리고 베네수엘라는 1999년 새로운 제5공화국 제헌 과정을 통해 베네수엘라 볼리바르 공화국을 재건하게 되었습니다. *푼토 피호 협정: 1958년 10월 11일 히메네스 정권이 무너진 직후 미국의 지원을 받던 친미 성향 민주행동당(AD), 기독사회당(COPEI), 민주공화연합(URD)이 맺은 협정. 이 세 정당은 좌파세력의 영향력 견제를 목표로 삼았고, 어떤 정당이 선거에서 승리해도 결과를 인정하고 협력할 것 등의 합의를 했다. 이 가운데 AD와 COPEI가 1999년 차베스 대통령의 대선 승리 전까지 번갈아 집권했다. 이를 ‘푼토 피호 체제’라고 부른다.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등 베네수엘라 야권 인사들은 지금도 미국의 지원을 받으며 마두로 정부를 공격하고 있다. 기성 양당 집권기의 베네수엘라는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안정적인 민주주의 국가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베네수엘라의 진실은 미국의 영향력 아래 막대한 석유 이익에 가려져 있었습니다. 해당 시기 베네수엘라의 사회적, 경제적 진보는 거짓이었고 베네수엘라는 대가를 치러야 했습니다. 차베스 정부와 마두로 정부 시기 들어서서 베네수엘라는 정치, 외교, 경제적 운명에서 ‘자주독립’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베네수엘라-미국 관계는 이전과 비교해 크게 변화했습니다. 다만 차베스 대통령과 마두로 대통령의 시기에도 베네수엘라는 미국에 석유 판매를 중단한 적이 없었습니다. 이는 미국과의 핵심적 경제, 무역 관계를 유지하려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미국은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회사(PDVSA)를 제재했습니다. 또 PDVSA의 자회사이자 미국 영토 내에 있는 베네수엘라 최대 정유 회사 CITGO를 강탈했습니다.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주요 산업인 석유 산업을 공격한 것입니다. 이에 대응해 베네수엘라 정부는 자국의 석유를 정치적 목적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결과 미국의 에너지 안보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에너지 가격 안정에 파장이 미쳤습니다. 한국처럼 에너지 대부분을 다른 나라에서 수입해야 하는 국가의 에너지 접근성에도 영향이 생겼습니다. 4반세기(1999~2025년) 동안 베네수엘라는 조국의 아버지 시몬 볼리바르의 사상과 원칙을 재확인하고 대외 관계의 자율성을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국제 사회의 주요 자원 생산국과 연대해 에너지 자원의 정당한 가격을 요구했습니다. 이후 베네수엘라는 주권국가가 겪을 수 있는 모든 형태의 포위 공격을 겪어야 했습니다. 미국은 베네수엘라에 일방적인 조건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베네수엘라 국민의 풍요로운 미래에 대한 권리를 빼앗으려는 방식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베네수엘라에는 석유뿐만 아니라 천연가스와 핵심 광물도 있습니다. 40~50년 후 전 세계적으로 자원이 고갈된다고 했을 때, 그런 상황에서도 자원 지급을 보장할 만큼 막대한 천연자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로서는 이 점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광물 자원은 산업 공정에서 다양한 광물 자원이 필요한 대한민국과의 양자 관계를 증진하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니콜라스 마두로 모로스 대통령은 베네수엘라의 수호자입니다. 또한 중요 대기업이 있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의 라틴아메리카, 카리브해 지역에 대한 투자를 보호하기 위해서도 평화를 수호합니다. 이 사안이 아무나 간단히 할 수 있는 일로 비춰져서는 안 됩니다. 마두로 대통령은 볼리바르의 조국인 베네수엘라와 베네수엘라 국민을 위해 역사적이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마두로 대통령의 이러한 역할은 또한 세계 안정의 문제와도 직결됩니다. 미국의 침공 위협에 베네수엘라 국민의 반응은 어떤가요? | |
베네수엘라 국민은 전쟁을 만장일치로 반대하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200년이 넘는 독립 역사를 가진 고귀하고 근면한 국민의 나라입니다. 베네수엘라 국민은 엄청난 피해와 고통을 극복했습니다. 베네수엘라를 ‘이례적인 위협’이라고 명시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따른 비방도 이겨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절대로 굴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현 상황은 200년이 넘는 베네수엘라의 지난 역사를 통틀어 봐도 가장 큰 위기입니다. 베네수엘라는 민간·군사·경찰 통합, 대중 동원을 공고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베네수엘라와 지역 방어를 위한 모든 정치적, 군사적, 외교적 조치를 통해 내부 결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마두로 대통령은 “베네수엘라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어떠한 위협도 저지하고, 무력화하고, 물리치는 길은 모든 부문에서 베네수엘라 국민의 국가적 단결”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마두로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에서도 증명됩니다. 베네수엘라는 가장 어려운 조건에서도 항상 전쟁이 아니라 대화 의지를 유지해 왔습니다. | |
동시에 미국의 새로운 위협에 맞서고자 베네수엘라 국민은 평화를 위해 그리고 국가에 대한 전쟁 위협을 종식시키기 위해 흔들림 없이 단결하고 있습니다. 우리 영토에 대한 어떠한 군사적 침입도 거부하며 조국의 방어를 위한 모든 부문에서 결속하려는 것입니다.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마약 관련 선박을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베네수엘라는 관련 영상이 조작되었다고 밝혔는데요. 누구의 말이 맞을까요? 먼저 미국이 라틴아메리카의 평화를 위협하는 문제의 심각성부터 거론하고자 합니다. 미국은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해가 평화 지대임을 규정한 2014년 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 국가 공동체(CELAC) 선언과 라틴아메리카 내 핵무기 사용에 대한 명시적인 금지 조항을 위반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특히 미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무방비 민간인을 상대로 핵무기를 사용한 전례가 있는 국가이기에 더욱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베네수엘라 영해와 해역 그리고 베네수엘라 영공을 침범하는 미국의 행위 또한 이 지역의 평화를 심각하게 도발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카리브해에서 소형 민간 선박에 탄 사람들을 전멸시킨 증거를 공개하며 범죄를 자백했습니다. 이는 어업 활동에 의존하는 카리브해 연안 국가들이 얼마나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는지 입증합니다. 미국의 범죄는 국제 규범을 노골적으로 위반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편 프레디 냐녜스 베네수엘라 정보통신부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한 베네수엘라 선박 침몰 선박이 인공지능으로 만든 조작된 영상이라고 발언했습니다. 장관이 왜 이렇게 발언했는지 이해하려면 ‘탈진실(Post-truth)’이라는 개념이 매우 중요합니다. 현재 진행 중인 베네수엘라를 둘러싼 위협은 비전통적 전쟁 전략, 특히 인지전쟁과 탈진실 전략의 사용이라는 맥락 속에 있습니다. 따라서 장관의 발언도 베네수엘라 정부의 공식적인 입장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탈진실: 탈진실이란 사람들이 자기 기준이나 상황에 따라 특정한 이야기를 진짜라고 믿는 현상을 뜻한다. 미국 정부는 침몰한 선박에 관해 사망한 베네수엘라 국민의 정보 등 직접적인 증거를 내놓지 않았다. 이 때문에 미국 내에서조차 해당 선박이 정말 침몰한 것이 맞는지 의문이 제기됐다. 냐녜스 장관이 이런 태도를 보이는 미국을 향한 대응책으로 선박 침몰 영상이 조작됐다고 주장한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미국이 카리브해에서 자행한 어선 폭파와 인명 살해 행위에 관해 밀수나 불법 활동이었는지 확인되지 않았음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미국 정부가 먼저 자국 기관 앞에서 책임을 설명하고 나아가 국제법에 따라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러한 베네수엘라의 대응은 이번 선박 침몰 사건이 1898년 미국-스페인 전쟁의 빌미가 되었던 USS 메인호 폭발 사건과 유사하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그때처럼 미국이 선박 침몰을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 개입과 정권교체를 유도하는 구실로 사용될 수 있다는 깊은 우려가 있었습니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부통령을 통해 부처 차원에서 예비적인 대응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일련의 유사한 폭발 사건들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범죄가 아니라 미국발 위협으로 간주됩니다. 이에 맞서 베네수엘라 정부와 어민들이 자신들의 존엄하고 안전한 노동권, 카리브해 국가들의 식량 보호 그리고 이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총동원되고 있습니다. 어민들의 동원은 수천 년 역사를 지닌 공동체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하려는 정부의 노력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이러한 조치 중 하나로 배타적 경제 수역에서 발생한 베네수엘라 선박 ‘카르멘 로사(Carmen Rosa)’호에 대한 공격과 같은 범죄 행위를 규탄하기 위해 유엔국제식량농업기구(FAO) 등 상업, 어업 관련 국제기구에 서한을 보냈습니다.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행정 담당 부통령은 “이러한 공격은 국제법과 인권을 위반하는 것이며 우리의 생산 활동과 경제 발전을 방해하려는 시도의 일환이다. 우리는 국제 사회에 이 적대적 행위에 대한 규탄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베네수엘라는 미국이 카리브해에 군사력을 배치한 뒤 계속되는 침략에 맞서 싸우기 위해 다른 카리브해 형제 국가들에게서 지속해서 연대 요청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의 도발이 시작된 뒤 베네수엘라 국민은 침략에 맞설 의지를 높이며 행동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볼리바르 민병대(Milicia Bolivariana)의 징집, 훈련 과정도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민간·군대·경찰을 하나로 아우르기 위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베네수엘라는 미국 마약단속국(DEA)이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조작하려 했던 ‘위장 작전(False Flag Operation)’을 해체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마두로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 대화를 모색하고 있는데요. 지금 미국과의 대화는 어떤 상황인가요? 트럼프 대통령은 2기 정부 임기 초반 리처드 그레넬을 베네수엘라 특사로 지명했습니다. 그레넬은 마두로 대통령이 지명한 호르헤 로드리게스 박사(현 베네수엘라 국민의회 의장)와 베네수엘라에 구금된 미국 시민 석방, 이민자 송환 문제 등 대화를 나눠 왔습니다. 이러한 양국의 대화는 베네수엘라와 미국 간 증오심을 우회할 수 있는 경로를 고른 것입니다. 증오심은 대외 관계를 성공적인 방향으로 이끌 수 없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대화에서는 베네수엘라 국민의 본국 송환과 관련하여 일부 진전이 있었으나,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라틴아메리카에는 베네수엘라처럼 친미진영에 속하지 않고 새로운 세계와 관계를 다변화하려는 국가들이 있습니다. 새로운 세계에 속한, 이 시대에 특히 높이 평가되는 도덕적 힘을 비롯해 중요한 힘을 바탕으로 부상하는 국가들이 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이처럼 새로운 세계를 바라는 라틴아메리카 국가들과 관계 다변화를 추구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단순한 경제적 번영과 발전을 넘어 인류의 번영과 평화, 안정을 건설하고 보존하기를 바라는 국가들과 연대하고자 합니다. 마두로 대통령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지도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메리카대륙의 상황이 무책임하고 통제가 불능한 상태로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해 책임감 있는 조처를 하고 있습니다. 아메리카대륙을 무책임과 통제 불능에 빠트리려 했던 세력은 미주기구(OAS)와 같은 역사적인 기구를 의미 없고 목적 없는 명목상의 조직으로 전락시켰습니다. 이 때문에 독립을 추구하는 주권국가들이 CELAC와 같은 상호 존중을 중시하는 기구에 중심을 두게 됐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미주기구(OAS): 미국 워싱턴 D.C.에 본부가 있다. 아메리카대륙 국가 간 지역 협력과 연합을 표방하는 국제기구로, 미국이 설립을 주도했으며 운영에도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등 일부 국가를 제외한 아메리카대륙 국가들이 회원국이다. 미국은 베네수엘라 같은 특정국에 진보·반미 성향 정부가 집권하면 친미·우파 성향 아메리카대륙 국가들을 통해 해당 국가를 견제하고 압박해 왔다. 이 때문에 미주기구는 사실상 아메리카대륙에서 미국의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기구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유엔에 관해선 어떻게 평가하세요? | |
유엔은 베네수엘라에 불공정한 조처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엔의 정당성 위기는 총체적입니다. 우선 유엔은 미국 내 유엔 본부 협정(Acuerdo Sede)을 제대로 관철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베네수엘라 등의 국가는 국제 사회에서 비자 발급, 여행과 이동의 권리가 제약받고 있습니다. 미국은 주권국가의 국가원수(마두로 대통령)에게 현상금을 걸고 체포 위협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베네수엘라는 유엔 헌장에 위배되는 일방적인 정책을 강요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엔은 베네수엘라를 보호하려 하지 않으며 법적인 지원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에 부과된 1,000건이 넘는 제재는 유엔과 세계무역기구(WTO) 등 유엔 산하 기구의 원칙과 모순됩니다. 출범하고 60년 동안 유엔은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한 공평한 정의를 실현하지 못했으며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 사회에서 유엔의 법적, 다자 외교적 능력이 부족합니다. 이 때문에 여러 나라들이 과도한 군사비를 지출하고 있으며 그 때문에 지역 간 군비 불균형 현상도 있습니다. 유엔이 핵무기 보유를 통한 억지력 확보에 나서도록 하는 측면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유엔은 개혁을 즉시 단행해야 합니다. (계속) |

첫댓글 누가 첨단 기술 경쟁 승자인가? 러와 중은 기존 정책을 전환해 북과 친선 할까? 누가 승자 일까?
이번 게임은.....한반도가 승자가 되고....미제국은 이제 몰락할 것으로 예감됩니다.
다만, 문제는....미국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으로 목숨을 연명하고자 할 것인데...
그것을 한국이 깨부실 수만 있다면....
현재 원화 환율이 매우 나쁜 것도....달러 코인이 원인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한국인들이 하도 원화를 달러 코인으로 환전해서....
그리고 지금 한국기업들도 수출로 번 달러를 그냥 쌓아두고만 있지....원화로 바꾸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정론직필 잘 보았읍니다......좀 난해 하군요.....
게시글 내용이....너무 많아 정신이 없어서...스크롤을 죽~ 내리다가 그만 두었습니다.
동영상 갯수는 가능한 2~3개가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더 좋은 것은....동영상 내용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나 독자들의 댓글 첨부...
그리고....나머지 부분 동영상들은....댓글에 소개하는 것이...좋을 듯...
암튼, 본문 동영상들이 너무 길면....왕창 짜증나네요.
댓글을 남기고자....이 게시글을 클릭한 것인데....
암튼, 이재명 정부가 되는 순간....한국은 이미 세계최강 선진국들 중 하나가 되었다고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면,,,,,한국인들은 모두 그 사실을 정말로 실감할 것이라고 봅니다.
그것을 알고자 한다면....국무회의 동영상을 유튜브에서 아무거나 찾아 한번 시청해 보세요.
경주 APEC 계기로 한반도 강자의 반열에 오르나?/
결코 동의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재명 정부가 하는 꼴을 보면, 윤석열 정부와 별반 다를 것이 없습니다.
과거 문재인 정부 시기, 코로나 방역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이제 한국이 세계 최고 선진국이 될 거라며 자화자찬을 했지만....
그러나 문재인 정부가 끝나고 들어선 건, 최악의 무능한 멍청이 멧돼지 정권이었고
오히려 문재인 정부보다 더 퇴보한 추태만 잔뜩 보여주었지요.
그리고 한반도가 승자? 세계최강 선진국?
저는 결코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깡패 같은 트럼프가 달라는 대로 고스란히 갖다 바치고,
러시아한테 북한과의 군사 협력 중단하라고 생떼나 쓰는 지금의 이재명 정부가
무슨 승자이고 세계최강 선진국이 된단 말인지요?
보면 볼수록 이재명 정부한테는 실망만 하게 됩니다.
애초에 구호를 내란세력 척결로 잡았어야지, 무슨 뜬금없이 국민 통합을 외치고 나왔던가요?
아마 민주 진영 쪽에서 아직도 반이재명 세력들이 득실거리고,
자신의 권력 기반이 취약해서 보수쪽 끌어들여 지지 기반을 다지려고 한 것 같은데,
그 결과 지금 내란세력 척결은 지지부진하고,
개혁은 꿈조차 꾸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계속 가다가는 이재명도 노무현처럼
지지층들이 이탈하고
미국과 보수 세력으로부터 계속 적대시당해 고립되다가
정권 재창출에 실패하고 몰락한 것이 자명해 보입니다.
@아수라팔팔
그러니
노무현때 처럼 지지층이 이탈하면 안되겠죠 ^^
그러다가 노무현을 잃었고,
그 후 그 지지층이었던 시민들은 갈 방향을
잃었었습니다. 자포자기, 지기비관만 남은...
그런사태가 두번 다시 오지 않아야...
만일 다시 그런다면 그때는
깨시민?과 대한민국의 미래도 공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