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원래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기 힘든 동물인데, 그게 가능할 정도로 열렬히 사랑하는건 사실은 ‘자기’의 개념을 확장시키고 있기 때문이라며. 상대에게 자신을 투영하는건 결국 자기애 연장. 그래서 재미있는건 보통 사랑이 끝나는 지점은 상대방에게서 더 이상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없을 때. pic.twitter.com/5pkQUhBfvu
나 지하철에서 코바늘 작품 교환함🥹 지하철에서 난 네잎클로버 뜨고 있었구, 할머니는꽃을 뜨고 계셨음 서로 의식하다가(ㅋㅋ) 어느순간 얘기하게 됐는데 내릴 때 네잎클로버 선물로 드리니까 나도 하나 줘야지 하구 무려 코바늘레이스 실로 뜬 꽃을 선물로 주심ㅠㅇㅠ 넘 손해보신듯.. pic.twitter.com/cBIU9h6eYU
첫댓글 글 써줘서 너무 고마워 덕분에 웃고 힘내
더불어민주당 화이팅!!
아 너무 웃기고 귀여워 중간에 똘이때문에 눈물흘리다가 이준석때문에 다시 개쪼개고 미치것네
고마워!
울다가 웃다가 ㅋㅠ 고마워 여샤
아 마지막헴 너무 귀엽다.. 여샤 고마워
잘읽었어 고마워
똘이 기사 읽다가 오열함..
다이어리에 붙인 라벨지 뭘까
아 공구 존나 웃긴데 내려오면서 울엇다가 또 존나 웃네 ㅅㅂ
잼따 잘봣서 여샤
힘든 와중에 재미나당 고마워
고마우ㅜ !!!!!
잘 읽구가!! 고마워!!!
아 저 존댓말무례한 거 너무 웃김 훠궈왕자랑 자리 옮겨서 하이디라오 갔는데 아
고마워 ㅠ ㅠ
즐겁다 ㅜㅜ 고마워
똘이 기사 보고 눈물 콧물이 안 멈춤
아 존댓말로 무례한 거 채연이 웃는 거처럼 나도 저거보고 계속 저렇게 웃으면서 내렸다 앜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
흡족짤 주시술 잇는지... 내 마음이야
@찹탕 고마워~~
넘 재밌었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