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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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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청춘은 왜 푸를 청 자를 쓰나요
소녀시대 써니 추천 0 조회 29,812 24.12.30 15:24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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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30 15:25

    첫댓글 지나고보면 모든 청춘이 푸르렀다 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24.12.30 15:25

    파랗게 멍들어서가 아닐까

  • 24.12.30 15:26

    가장 뜨거운 불꽃이 푸른색이기 때문에...

  • 24.12.30 15:45

    이거인가봐...ㅠ

  • 24.12.30 17:01

    우와우와우와

  • 24.12.30 17:50

    눈물맺힘ㅜㅠ 진짜 감동이야ㅜ

  • ㅠㅠ....문이과통합형인재

  • 24.12.30 20:15

    천재만재…

  • 24.12.30 15:27

    다시 파랗게 푸르게 될수 있다는 희망이 있어서

  • 24.12.30 15:28

    기쁨과 분노, 슬픔 등 청춘엔 어떠한감정도 쨍하고 선명하게 느껴지니까 푸르다는 말이 참 잘어울리는듯

  • 24.12.30 15:28

    몇십년후 돌이켜보면 그것또한 푸르렀을것이라고 믿고싶기때문이아닐까요

  • 24.12.30 15:32

    청춘이라고 명명 할수있는 사람은 그 시간이 지난사람이야. 아팠던 감각이 걷어지고 그 안의 행복하고 아름다웠던, 찬란한 모습들만 남았을 때 그렇게 부를 수 있는거야... 음식이 팔팔 끓고있을때는 혀끝에 화상만 남기고 진짜 그 맛을 느끼지 못하듯이

  • 24.12.30 15:35

    여기저기 부딪혀 멍들어서

  • 24.12.30 15:33

    그것마저도 먼훗날에 회상하면 푸르니까...

  • 24.12.30 15:40

    이 또한.. 되돌아보면 푸른 봄이기 때문

  • 24.12.30 15:56

    푸른 시절은 맞는것같아. 같은것을 보고 겪어도 청춘은 청춘이기때문에 더 아프기도 하고 더 아름답기도 하게 느끼는듯

  • 24.12.30 17:20

    지낼때는 모르지만 돌이켜보면 짧고 찬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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