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큰 물)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큰 물
첫댓글 지나고보면 모든 청춘이 푸르렀다 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파랗게 멍들어서가 아닐까
가장 뜨거운 불꽃이 푸른색이기 때문에...
이거인가봐...ㅠ
우와우와우와
눈물맺힘ㅜㅠ 진짜 감동이야ㅜ
ㅠㅠ....문이과통합형인재
천재만재…
다시 파랗게 푸르게 될수 있다는 희망이 있어서
기쁨과 분노, 슬픔 등 청춘엔 어떠한감정도 쨍하고 선명하게 느껴지니까 푸르다는 말이 참 잘어울리는듯
몇십년후 돌이켜보면 그것또한 푸르렀을것이라고 믿고싶기때문이아닐까요
청춘이라고 명명 할수있는 사람은 그 시간이 지난사람이야. 아팠던 감각이 걷어지고 그 안의 행복하고 아름다웠던, 찬란한 모습들만 남았을 때 그렇게 부를 수 있는거야... 음식이 팔팔 끓고있을때는 혀끝에 화상만 남기고 진짜 그 맛을 느끼지 못하듯이
여기저기 부딪혀 멍들어서
그것마저도 먼훗날에 회상하면 푸르니까...
이 또한.. 되돌아보면 푸른 봄이기 때문
푸른 시절은 맞는것같아. 같은것을 보고 겪어도 청춘은 청춘이기때문에 더 아프기도 하고 더 아름답기도 하게 느끼는듯
지낼때는 모르지만 돌이켜보면 짧고 찬란해서.
첫댓글 지나고보면 모든 청춘이 푸르렀다 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파랗게 멍들어서가 아닐까
가장 뜨거운 불꽃이 푸른색이기 때문에...
이거인가봐...ㅠ
우와우와우와
눈물맺힘ㅜㅠ 진짜 감동이야ㅜ
ㅠㅠ....문이과통합형인재
천재만재…
다시 파랗게 푸르게 될수 있다는 희망이 있어서
기쁨과 분노, 슬픔 등 청춘엔 어떠한감정도 쨍하고 선명하게 느껴지니까 푸르다는 말이 참 잘어울리는듯
몇십년후 돌이켜보면 그것또한 푸르렀을것이라고 믿고싶기때문이아닐까요
청춘이라고 명명 할수있는 사람은 그 시간이 지난사람이야. 아팠던 감각이 걷어지고 그 안의 행복하고 아름다웠던, 찬란한 모습들만 남았을 때 그렇게 부를 수 있는거야... 음식이 팔팔 끓고있을때는 혀끝에 화상만 남기고 진짜 그 맛을 느끼지 못하듯이
여기저기 부딪혀 멍들어서
그것마저도 먼훗날에 회상하면 푸르니까...
이 또한.. 되돌아보면 푸른 봄이기 때문
푸른 시절은 맞는것같아. 같은것을 보고 겪어도 청춘은 청춘이기때문에 더 아프기도 하고 더 아름답기도 하게 느끼는듯
지낼때는 모르지만 돌이켜보면 짧고 찬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