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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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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옛날에 온가족이 퇴폐 노래방 간적 있음 jpg
tytyty 추천 0 조회 16,907 24.12.30 15:50 댓글 8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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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30 16:05

    나 다이소 알바 했을 시절.. 여사님들이랑 회식하고 바로 옆건물 지하 노래방 들어갔는데 저랬었음ㅋㅋㅋㅋ 남자 두명이 막 대화하더니 1시간만이요~ 이럼서 들야보내줌..

  • 24.12.30 16:06

    멋쟁이토마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12.30 16:07

    다른 깍두기 46879678조져서 저거 사오라고 한거아녀?ㅋㅋ

  • 24.12.30 16:08

    멋쟁이토마톸ㅋㅋㅋㅋ

  • 24.12.30 16:09

    아 나도 신입생때 과제해야된느데 맥에 한글 안깔린상태라서 동네에 새로생긴피방갔는데 여성고객우대라고 써있어서 간거였거든?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박장이었자나ㅠㅠㅠ 현관문열자마자 이목이집중됨

  • 24.12.30 16:12

    아 진짜 당황스러웠겠다ㅋㅋㅋㅋㅋ

  • 24.12.30 16:10

    가족단위 심지어 유딩있음 그리고 멋쟁이토마토….

  • 24.12.30 16:10

    ㅋㅋㅋㅋ시발 ㅋㅋㅋㅋㅋㅋ

  • 24.12.30 16:12

    나도 어릴때 PC방인줄 알고 성인오락실,,? 들어갔는데 거기있던 아저씨가 짜장면 시켜줘서 친구랑 야무지게 먹고 집옴...

  • 24.12.30 16:13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12.30 16:15

    나는 여자랑 둘이 칵테일바 찾아 들어갔는데 거의 헐벗은 여자가 맞이함...여자분 2이냐고 그러더니 화장실옆 구석자리 안내해줌 그리고 깨닳았지 거기에 우리빼고 다 50대아저씨들만 있는거 아마도 토킹바나 모던바였음....

  • 24.12.30 16:16

    아니 저기서 끝까지 빨리 부르고 나가자고 한 엄마아빠도 넘 웃겨 ㅋㅋㅋ 얼마나 노래방에ㅡ진심인거여 ㅋㅋㅋ

  • 24.12.30 16:17

    뭘 먹으면서해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

  • 24.12.30 16: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대학생때 친구랑 저런데 잘못들어갔다가 도망 나온적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12.30 16:24

    ㅋㅋㅋㅋㅋㅋㅋㅋ엄빠도 걍 킵고잉하신 거 왤케 웃겨

  • 24.12.30 16:24

    노래방은 그런거 안준다고 깍두기들아

  • 24.12.30 16:35

    아 그림이 ㅈ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

    아근데 나 모르고 애들이랑 노래방 퇴폐업소갓는데 존나비싸게받아처먹어서 짜증남 ㅠ 암튼 그이후로 절대 코노가..

  • 엄빠가 젤웃겨 ㅋㅋㅋㅋ

  • 24.12.30 16:31

    최선을 다 한 깍두기

  • 24.12.30 16:33

    근데 나도 고딩때 친구들이랑 저런곳 갓는데 여기는 그런 노래방 아니라고 해서 나왔던 적 있음 ㅋㅋㅋㅋ

  • 24.12.30 16: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계산할때 깍두기가 요즘 노래방 얼마받냐고 물어봤다는게 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12.30 16:36

    ㅋㅋㅋㅋㅋㅋ ㅜㅜㅋㅋㅋㅋ

  • 24.12.30 16:37

    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 그대로 놀거간거 존나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고딩때 저런데로 모르고 흘러들어간적 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 노래방이용 가능합니다^^… 하면서 멋쩍게 얘기하던거 아직도 생각나 근데 걍 이용하려다가 그 복장 한 여자들 우르르 지나가서 놀래가지고 아 담에올게용ㅠ 하고 친구들이랑 잽싸게 뛰쳐나왔었음ㅋㅋㅋ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멋쟁이 토마토

  • 24.12.30 16:50

    난... 퇴폐 태국마사지 잘못들어간거 기억나네...ㅠ 무슨 마사지사가 핫팬츠를 입고들어와...

  • 24.12.30 16: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웃겨 동심 지키기ㅠㅠㅠㅋㅋㅋㅋ

  • 24.12.30 16:58

    ㅅㅂ 동심지켜줬어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12.30 17:03

    ㅋㅋㅋㅋ개웃기다 나도 저런적 잇는데ㅋㅋㅋ노래부르러 왔다하니까 노래 듣는데라 하더라고..

  • 24.12.30 17:05

    나도 친구들이랑 노래방 갔는데 4만원이라 해서 헤엑? 너무 비싼데요? 했더니 젊은 아가씨들이라 싸게 해준거야~ 하길래 보니까 아가씨 들어오는 노래방이었음

  • 24.12.30 17:16

    난 고딩때 친구가 자기 고모가 노래방한다고 해맑게 데려갔는데 밤 8시에 교복입고 등장한 우리를 보더니 고모가 ㅈㄴ 당황하면서 기다리라고해서 카운터에 서있는데 홀복 입은 여자들 지나가더라고 근데 그땐 또.. 그게 멋져보여서 우리가 언니 예뻐요~! 하면서 인사함ㅜ 우리 뒤로 개저들 존나 들어오고 우리한테 말걸어서 고모가 우리 걍 내보냈음

  • 24.12.30 17:18

    나도 20살에 노래방가고싶어서 아무 노래방 갔는데 가니까 여기 아가씨들 오는 곳 아니래서 뭐지???하고 빽했음 ㄷㄷ

  • 깍두기들 그와중에 착했넼ㅋㅋㅋㅋ

  • 24.12.30 19:01

    그 와중에 요구르트챙겨준 게 하

  • 24.12.30 19:17

    쿠크다슼ㅋㅋㅋㅋ

  • 24.12.30 22:19

    멋쟁이 토마토ㅋㅋㅋㅋㅋㅋㅋ귀얍

  • 24.12.31 05:18

    원문도 그렇고 댓글도 그렇고 일반 노래방이랑 퇴폐업소 구분이 안될정도로 흔한게 현실이라니;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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