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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 한인 모임- 두레마을
 
 
 
카페 게시글
1-4 이야기(중국한국)&문답 Re:분향소를 지키며 쭉 지켜보았습니다.
대한민국대표 추천 0 조회 658 09.05.27 16:48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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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5.27 17:45

    첫댓글 웃기는 양반들입니다. 자기네들 거실이라도 장소제공한다음 뭐라 하라 하세요. 솔직히, 뭐라 말하는사람들 영사관 인터넷알바로밖에 안보임니다. 동네에 있는 분향소가 훨씬 접근성에서도 좋고 장소제공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09.05.27 18:22

    누가, 무슨일로 뒷담화를 하는지.......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몬 xxx와 똑같은 "분"들이네요.... 임비사장님, 큰일, 좋은일 하시는데, 큰 도움은 못드리지만, 격려와 감사와 수고의 말씀 전합니다.... 힘내세요.

  • 09.05.27 18:27

    울컥하는 맘이 갑자기 드는군요.. 누가 헐뜻은듯 한데... 자기 희생이란 쉽지만은 않은 일이라 생각 됩니다. 임비 사장님께 개인적으로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내요. 좋은일 하십니다.

  • 09.05.27 19:01

    대한민국대표님, 저도 너무 온라인에만 빠져서,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한걸음 한걸음 해나가겠습니다. 저녁에 뵙겠습니다.

  • 09.05.27 23:33

    임비사장님이 개인적인 흑심과 계산적인 생각으로 그렇게 했다고 하시는분 도데체 누군지 궁금하네요. 어둠의 세계에서 뒷담화만 하지 마시고 만나서 얼굴보며 얘기함 해보시지요...처음 시작이 어떻게 됐는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런식으로 사람을 매도하나요..

  • 09.05.28 18:42

    어제 저녁 유모차를 끌고 작은녀석과 끈 딸 아이를 데리고 걸어서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계시는 자원봉사 분들 부모님의 모시는 자리처럼 엄숙하고 따뜻해 참 마음 훈훈히 예를 마치로 시원한 쥬스도 한잔 주시길래 마시고 왔습니다.. 이런분께 다시 한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내일 10시 영결식에도 참석할랍니다.. 꿋 꿋 이..

  • 09.05.29 17:17

    좋은 맘으로 좋은 일하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것도 사람답게 사는 마음 갖음 아닌까요?조금 내 맘에 들지 않는다하여 불만을 갖는것도 나의 실천이 먼저 이고 그다음일것 같습니다..장소 선뜻 내서 향동하신분들 참 감사한 분들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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