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소를 계속 지키고 싶지만, 시간나는대로...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미안함으로...분향소를 지키고 있는 대한민국대표입니다.
저...아는 사람 다 알고, 고등학교 동문회, 대학교 동문회, 교회, 상해가족카페 모임등...
활동하는 공간도 많고, 임원으로도 많이 섬기고 있습니다...그리고 회사도 큰 회사는 아니지만, 작은 회사로서, 중국직원들과 함께
일하고 있는 회사의 부사장입니다..
저는 분명..바보가 아닙니다.
이런 제가..며칠 지켜보았습니다.
어디에서 임비곰비 사장님이 정치적인 생각, 혹은 사업을 위해 이런일을 하고 있습니까?
저는 이런점을 찾을래야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제 명예를 걸고 말입니다.
돌아가신 국가의 어른을 섬기겠다는 마음...순수한 마음에서 시작된...이 공간...
돌아가신 국가의 어른을 섬기겠다는 마음은..정말로 소중한 마음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금수강남 주위로 한국사람들이 많이 사는건 다 아는 건데...
아기가 있는 주부들이, 일이 바쁜 사람들이 오기에...얼마나 좋은 장소입니까?
이런 장소를 내주신것만으로도 고마운데...그리 험담하시는분들은 어인 분들인지요?
노짱을 잃은 마음...그 아픈 마음을...서로 위로하고, 달래줄 수 있는 이런 공간을 허락해 주신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좋은 장소를 허락해 주셔서, 마음껏 울고, 마음껏 위로받을 수 있도록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도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속상해하지 마십시요! ^^ 그래도 세상은 좋은 사람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
그것이 노무현의 정신 아니겠습니까?
사랑합니다.
오늘 저녁 또 시간되면 뵙겠습니다. ^^
첫댓글 웃기는 양반들입니다. 자기네들 거실이라도 장소제공한다음 뭐라 하라 하세요. 솔직히, 뭐라 말하는사람들 영사관 인터넷알바로밖에 안보임니다. 동네에 있는 분향소가 훨씬 접근성에서도 좋고 장소제공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누가, 무슨일로 뒷담화를 하는지.......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몬 xxx와 똑같은 "분"들이네요.... 임비사장님, 큰일, 좋은일 하시는데, 큰 도움은 못드리지만, 격려와 감사와 수고의 말씀 전합니다.... 힘내세요.
울컥하는 맘이 갑자기 드는군요.. 누가 헐뜻은듯 한데... 자기 희생이란 쉽지만은 않은 일이라 생각 됩니다. 임비 사장님께 개인적으로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내요. 좋은일 하십니다.
대한민국대표님, 저도 너무 온라인에만 빠져서,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한걸음 한걸음 해나가겠습니다. 저녁에 뵙겠습니다.
임비사장님이 개인적인 흑심과 계산적인 생각으로 그렇게 했다고 하시는분 도데체 누군지 궁금하네요. 어둠의 세계에서 뒷담화만 하지 마시고 만나서 얼굴보며 얘기함 해보시지요...처음 시작이 어떻게 됐는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런식으로 사람을 매도하나요..
어제 저녁 유모차를 끌고 작은녀석과 끈 딸 아이를 데리고 걸어서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계시는 자원봉사 분들 부모님의 모시는 자리처럼 엄숙하고 따뜻해 참 마음 훈훈히 예를 마치로 시원한 쥬스도 한잔 주시길래 마시고 왔습니다.. 이런분께 다시 한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내일 10시 영결식에도 참석할랍니다.. 꿋 꿋 이..
좋은 맘으로 좋은 일하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것도 사람답게 사는 마음 갖음 아닌까요?조금 내 맘에 들지 않는다하여 불만을 갖는것도 나의 실천이 먼저 이고 그다음일것 같습니다..장소 선뜻 내서 향동하신분들 참 감사한 분들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