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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后天의 변곡점에 들어선 지구촌은 혼돈 그 자체다.
1極패권이 허물어지는 과정에서 이합집산 합종연횡이 성행한다.
허물어지는 미국은 패권을 유지하고자 발바둥을 치나 그럴수록 패망을 앞당기는 형국이다.
미중의 패권다툼이 점입가경이다.
경제패권을 놓고 죽기 살기로 공격과 방어전을 펼친다.
군사패권으로 판갈이 하면 가장 손쉬운 방법이나 러우전에서 무기와 자금을 소진한 미국 입장에서 중국과의 군사패권 물갈이는 치명타를 입을수가 있다.
한미 1차관세협상을 진행할 때만 해도 트럼프는 일말의 희망을 가졌다.
잼을 굴복시켜 금융위기로 몰아넣고 매궁노 카르텔에게 헤게모니를 넘겨주어 한국을 제2의 우크라이나로 만들어 동북아 패권전을 구상했었다.
한국의 잘 갖추어진 제조업과 방산 그리고 잘 갖추어진 군사력을 중미전쟁의 소모품으로 갈아넣으면 충분한 승산이 있을 걸로 봤을 것이다.
천행인지 잼이 트럼프가 던진 미끼를 물지않아 대포밥 신세는 면했다.
매궁노 카르텔이 뭉게고 있는 것도 미국과 결탁해 잼을 무너뜨리고 헤게모니를 탈취하기 위한 것이다.
1차전은 잼의 완승으로 끝이 났고, 2차전은 지금 진행중인 2차관세협상이다.
2차관세협상 또한 잼의 승리로 끝이 날 걸로 보인다.
잼 집권중에 매궁노 카르텔이 헤게모니를 잡을 기회는 사라진 걸로 보면 된다.
경주에서 열리는 APEC이 관세협상의 분수령이 될 걸로 본다.
실무진간 한미관세협상이 조율되면 잼과 트럼프간 최종 승인만 남게된다.
피터지게 싸우는 트럼프와 시진핑 또한 공생이냐 공멸이냐 경주 APEC에서 가려질 걸로 본다.
적절한 선에서 미중이 협상을 타결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을 걸로 본다.
미국이 제2의 우크라이나 선정에 실패한 현실에서 달리 대안이 없다.
제조업이 무너진 미국과 유럽은 더이상 전쟁을 할 물자도 여력도 없다.
단지 길을 뚫자면 한국을 병참기지로 하고 일본과 필리핀 호주 뉴질랜드 정도로 중국과 맞서야 하는데 이런 당나라 군대로 며칠이나 버틸까?
그니 전쟁이 아닌 관세협상으로 타결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트럼프가 북반도와 만남을 조율하는 걸로 보이는데 성사여부는 불투명하나 가능성도 없지는 않아 보인다.
여튼 트럼프가 던지는 모든 수는 미국을 위한다기 보다 한반도를 위한 수순으로 바뀌는 마력을 지니게 되어 있다.
세뤌이 그렇다.
중국도 마찬가지다.
둘이서 아귀다툼 할수록 세계의 구심점은 한국으로 집중이 되고 세계가 한국에서 길을 찾는다.
한단고기를 읽다 보면 단군조선조에 五星聚婁라는 말이 나온다.
다섯개의 祥瑞로운 별이 모인다는 뜻인데 천문학상 이렇게 水 金 火 木 土星이 한자리에 모여 일렬로 늘어서거나 특정한 형태를 이룰 때 국운이 크게 열린다는 게 정설이다.
이와 유사한 형태가 지금 한반도에서 전개되고 있다하니 5천년 주기로 다가오는 국운이 크게 열리는 시기가 아닐까 싶다.
현재 주요 국가별 별자리와 국운을 풀어놓은 걸 인용해보자.
미국은 궁수자리로 五星중 火星이 역행하는 象이라 밖으로 향하던 힘이 내부 공격으로 작용하는 시기로 바뀌었다.
지금 미국의 내란과 무관하지 않으며 원래 궁수자리는 궁수가 활에 화살을 매겨 당기는 象이다.
이게 외부로 향해야 국운이 뻗는 형국인데 화살을 돌려 내부로 향하니 내란으로 이어지는 형국이 되고 이럴 경우 외부와의 협상은 불리하고 자충수를 두어 상대국을 이롭게 하는 게 되니 가장 큰 수혜자는 한국이다.
중국은 전갈자리에 해당하고 파괴와 복수를 상징하는데 土星이 전갈의 진로를 방해하므로 중국 또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미국과 유사한 내부적 갈등으로 해체되는 象을 띤다.
이런 미국과 중국이 대가리 터져라 싸우는 것은 구시대를 끝내고 신시대를 열어갈 한국을 돕기 위한 수순이 아닐수가 없다.
일본은 처녀자리에 해당하고 해왕성과 상충하므로 착란 환상을 의미하는 해왕성은 곧 일본의 붕괴를 말한다.
유럽은 천칭자리에 해당하는데 여러 해성이 천칭을 챵해 쏟아지니 유럽이 균형을 잃고 亡하는 상이다.
한국은 개자리에 해당하고 수성 목성 금성이 전개하니 5백년 주기로 다가오는 국운이 크게 열리는 상서로운 별자리 운행이 한반도 상공에서 APEC 때 펼쳐지는 것이다.
잼의 출생은 염소자리에 해당하고 태양과 겹치니 세계의 통치자의 象이 되는 것이다.
APEC이 열리는 천년 고도 경주에서 수성 목성 금성이 상서로운 행렬을 이루고 한반도의 미래를 천문으로 예고하니 구시대는 퇴역하고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이 되어 신문명을 열어간다.
경주 APEC을 기점으로 한반도는 새로운 세계질서 패러다임을 선언하고 과거에 보지도 듣지도 못했던 잼의 개회사는 세계인들을 감동시킬 것이다.
갈등 대립 전쟁의 시대를 弘益人間시대로 탈자꿈 시키는 명언으로 인류를 하나로 묶어내는 성과를 발표할 것이다.
APEC을 전후해 트럼프의 설레발이 남북반도 통일의 서막을 선물할 가능성도 보인다.
한국의 위상은 크게 높아지고 자유진영과 주권진영 사이를 중재할 유일한 나라가 한국으로 어느 쪽에서도 한국을 거부할 이유가 없다.
통일한국 이전에 남반도가 유엔상임이사국으로 천거되고, 한글의 위상이 높아지고 유엔 공식언어로 채택이 될수도 있다.
잼과 트럼프 내년 노벨평화상 후보가 된다면 누가 될지 안봐도 뻔하지.
한반도에서 노벨상 수상자들이 쏟아지겠지.
과거 유럽이 정치 외교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한국을 노벨상을 이용했다면 자력으로 인정받아 수상하는 1호는 잼이 될 걸로 보여.
한국의 弘益人間思想이 크게 부상하고 인류 교육의 지침서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잼이 외교관계나 APEC에서 연설은 축약하면 홍익인간사상이거든.
자연스럽게 단군조선 즉 우리 상고사가 재조명되는 쾌거도 함께 이루어지는 거라.
각국 운세와 별자리는 미국 조안 퀴클리가 말한 것을 참고함.
첫댓글 우리나라가 절호의 기회를 가지고 있다
다릉른 나라들 모두 대사관에 임대료를 받고 있는데
유독 미국만 47년간 무료로 사용 하고 있다
평태기지도 (어마 어마 잘지어줘 미군도 한국을 떠나고 싶어 하지 않는데)
이번 트럼프는 평태에 군을 3배로 늘리겠단다 그것도 미군의가족까지 ..
프럼프는평팩기지를 손에 넣으려고 하고있다.
이잼은 자주국방을 선언했고 타 국군에 의지하면 굴절 외교라했다
미군 교지는 중국을 겨냥 방어 하기에 군사작전의 최적지이다
트럼프는평탣 기지에소 미국을 빼겠다고 으름장이다
미국과 협상에서 우란 유리한 카드를 가지고 있다
지금 미곡 전역에 반트러프 시위가 각주에서 열어지고 있다
이점도 우리에게 유리하다
우이의 제조업시 경제가 위협 당하고 있다
이잼에게는 매우 유리한 입장이다 관세도 서둘를 필요 없다
전 세계가 이잼과 손잡고 싶다고 한다
이잼은 우리에게 행운의 지도자이다
왠지
게시글만 읽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
한민족의 꿈이 꼭 실현되기를 염원하며,
인류사회 새길에 기여하기를 바랍합니다 🙏
좋은글에 얼씨구 ~~~
구 악을 하나 하나 파헤쳐 도려내는 노력과 단결로... 세계 선도국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