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ream of fantasy A place for you and me The world has gone for us together I need the world to change You never was here to stay Do you remember the time we had, in love..
전 환상을 꿈꿉니다 당신과 나를 위한 보금자리 세상은 우리를 위해 함께 였습니다 이제, 세상은 변하였습니다 당신은 우리의 사랑을 원치 않았어요 우리가 사랑에 빠졌던 추억을 기억하시나요?..
Tell me why Tell me why you've gone Gone outside my heart You never told me why Tell me why Tell me why you've gone Gone outside my heart You never told me why..
이유를 말해 주세요. 왜 떠났는지 말해 주세요 내 마음을 떠난, 당신은 이유를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이유를 말해 주세요 왜 떠났는지 말해 주세요 내 마음을 떠난, 당신은 이유를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The night is so far away I never was here to stay Along with the night Wait for the future.. You came when I need you And now I don't know what to do The time has gone for you and me, you and me..
밤은 너무 길어요 저는 이밤을 기다릴수 없습니다 밤과 함께, 우리 사랑을 기다리기에는.. 당신은 내가 원할시는 제 곁에 있었어요 그리고, 이제..
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당신과 나의 사랑은 끝났습니다..
2025.11.23.LEONE.
<TELL ME WHY>
ALDO LESINA
VOCAL.KEN MARTINA
ROMANTIC ITALO DISCO
BEACHCLUB RECORDS
2015년 출품발표.
Beach Club Records & Ken Martina
<그림자 같은 사랑>
낮에도 별은 뜨지만 눈부신 태양빛에 가려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듯이..
나, 언제나 당신 곁에 서 있지만 수많은 사람들에 가려 당신위 눈에 보이지 않나 봐요..
나, 밤마다 뜨고 지는 별이 아니라 늘 당신 곁에서 떨어지지 않는 그림자 같은 사랑인데..
당신은
보이는 것들만 믿으려 하시는군요 마음 속에 담아두고 보여지
못하는 사랑은 끝내 외면하려
하시는군요..
나, 그렇게
당신의 그림자 같은 사랑인데.. <시인 유미성님>
<너를 만나고 싶다>
나를 이해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사소한 습관이나 잦은 실수, 쉬 다치기 쉬운
내 자존심을 용납하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직설적으로 내뱉고선 이내
후회하는 내 급한 성격을 받아들이는 그런 사람과 만나고 싶다.. 스스로 그어 둔 금 속에 고정된 채 시멘트처럼 굳었거나 대리석처럼
반들거리며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사람들 헤치고 너를 만나고 싶다.. 입꼬리 말려 올라가는 미소 하나로 모든 걸 녹여버리는 그런 사람, 가뭇한 기억 더듬어 너를 찾는다..
스치던 손가락의 감촉은 어디 갔나 다친 시간을 어루만지는 밝고 따사롭던 그 햇살, 이제 너를 만나고 싶다.. 막무가내의 고집과 시퍼런 질투 때로 타오르는 증오에 불길처럼
이글거리는, 내 못된 인간성을 용납하는 사람.. 덫에 치여 비틀거리거나 어린아이처럼 꺼이꺼이 울기도 하는 내 어리석음 그윽하게 바라보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내 살아가는
첫댓글 왜 그랬는지 이유를 말해 주세요.
애절한 가삿말이 마음에 와 닿는 곡
즐감합니다.레오네님 ~
남은 휴일밤도 평온한 시간 되세요.
즐감 감사합니다
초겨울을 향해 달려가는 기온속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찬 한주 시작 하시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