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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꼬리가 계엄을 선포한 이후 조희대는 법원의 모든 권한을 군사재판에 넘겨주는 것으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위 사항으로 유추해보면 소꼬리 계엄세력과 조희대는 사전에 계엄에 대해 공모를 했었고 계엄이 선포되면 사법부의 권한을 군사재판으로 이첩할 것을 모의했다고 봐야한다.
조희대와 지귀연이 죽어라 버티는 이유가 계엄의 정당성을 인정하지 않고서야 저렇게 행동을 할수기 없다.
그리고 계엄세력과 앵그리의 사전 조율 또한 있었다고 봐야한다.
앵그리 하수요 싱민지인 남반도 특히 앵그리가 필요에 의해서 간택한 소소꼬리가 독단적으로 엥그리와 사전 합의 없이 계엄을 선포했다고 생각하면 극히 어리석은 판단이 된다.
소꼬리의 계엄선포는 앵그리 법원 검찰 국가 주요기관과 사전 교감 즉 공모가 있었다고 봐야한다.
十二三계엄에 앵그리가 개입을 했다면 정작 계엄이 필요한 당사자는 앵그리라는 말이 된다.
소꼬리의 초기 행보를 보면 그런 조짐을 읽을수가 있다.
러우전의 배후가 EU다.
EU는 앵그리가 움직인다.
당시 소꼬리는 EU가 개최하는 모임이나 나토에 참석해 러시아를 신랄하게 비난을 한다.
당시 궁민들은 저새끼 미치지 않고서야 왜 저지랄을 할까 싶을 정도로 의아했다.
이미 이 시점에서 앵그리와 EU는 소꼬리를 러우전에 밀어넣을 계획을 했었고 소꼬리도 이에 동조한 걸로 보인다.
소꼬리야 자력이 아닌 앵그리 전자개표기 신공으로 자리를 꿰찾으니 그에 대한 보답이 러우전에 개입해 물심양면으로 앵그리와 EU를 돕는 것이 결초보은이라 여겼을 것이다.
소꼬리가 러우전에 참전을 하기 위해서는 국회의 동의가 필요하다.
특히 군을 파견하기 위해서는 국회동의가 필수고 여소야대 싱황에서 우크라이나 파병을 민주당이 통과시켜 줄 이유가 없다.
국회에서 통과시킨 법안을 소꼬리가 모조리 거부권을 행사한 내용을 보더라도 소꼬리는 앵그리 지시에 따라 계엄을 선포할 명분을 쌓아가고 있었다고 보면된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소꼬리가 거부권 행사할 이유가 전혀 없는대도 거부권을 행사함으로 인해 국회가 마치 소꼬리의 행로를 가로막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다.
일종의 계엄선포를 위한 사전작업으로 읽어야 한다.
이렇게 앵그리는 EU와 러시아의 판갈이 전쟁에 남반도를 동원하기 위해서 남반도에 계엄을 준비했다고 봐야 한다.
앵그리는 왜 남반도 계엄정부가 필요했을까?
EU는 우크라이나를 10년 가까이 기지화하고 무장화 시키는데 전쟁물자와 돈을 엄청나게 쏟아부었다.
전쟁중에도 전쟁물지와 돈과 용병을 가장한 병사들을 밀어넣었고 결과는 참담한 패배로 귀결이 될 수 밖에 없었다.
이를 매꾸어 줄 유일한 나라가 남반도다.
그래서 소꼬리를 전자개표기로 간택을 했고 그 대가로 남반도를 전시체제로 전환하기 위해서 계엄선포는 필수였다.
술주정밸이가 무슨 판단력이 있어 이런 엄청난 사태를 유발할 배포가 있었겠나?
돌아보면 앵그리와 앵그리 허새비인 소꼬리, 앵그리가 남반도에 조직해 놓은 매궁노 카르텔이 조직적으로 움직였다고 봐야한다.
여기에 매궁노 카르텔의 구성원인 조가도 함께 공조한 것이다.
조희대와 사법부 관련자들이 청문회에서 대응하는 발언은 소꼬리의 계엄은 정당한 걸로 인정하는 태도다.
소꺼리의 계엄은 합헌이라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소꼬리의 합헌적 계엄에 공조한 사법부는 정당하다는 변론을 하고 있는 것이다.
계엄산포하고 군사재판으로 일체의 사법부의 사건을 이첩할 준비를 한 것만 봐도 사법부가 계엄에 공조한 것으로 추론이 가능하다.
사법부의 태도는 계엄은 정당하고 정당한 계엄정부에 사법부의 고유권한을 군사재판에 이첩하는 것 또한 당연한 걸로 판단한 것이다.
사법부가 계엄에 연루가 된 이상 계엄의 정당성을 주장해야 살아남고 사법부의 치외법권적 독립성을 주장해야 살아남는다.
이런 사법부를 궁민들이 과연 납득을 할수가 있을까?
특별재판소가 필요한 이유다.
사법부의 주장이 극히 위험한 것은 행정수반인 대통령의 권한은 무한대이고 계엄선포 요건이 갖추어지지 않더라도 계엄을 선언하면 정당한 것으로 인정을 하는 것이 사법부의 계엄에 대한 해석이다.
소꼬리의 무한한 권한에 사법부가 공조하는 것은 당연하며 거기에 대한 책임을 묻지말라는 항변이다.
이 얼마나 웃기는 발상인가?
잼이 계엄을 선언하면 정당하다는 뜻도 된다.
그리고 핸정수반인 대통령의 통치행위가 무한대라면 왜 소꼬리에게는 굴종하면서 무한 권한을 지닌 잼의 통치행위는 디스하는지 사법부의 지랄발광을 누가 이해하겐나?
이런 미친 조가의 발상을 혁파하지 못하면 앵그리와 매궁노 카르텔의 준동은 계속된다.
정청래 대표는 특별제판소를 설치해 매궁노 카르텔을 청소해야 궁민도 살고 국운이 열린다.
첫댓글 미영제국주의가 지탄을 받는 것은 기축통화를 가진 나라가 제역할을 하지않고 자기욕구를 채우는 국가라는데서 출발하죠. 금본위제를 버린 기축통화국가가 화폐를 남발하여 후진국을 노예로 삼고 사람취급을 안하니 경찰국가라면서 불법은 하루가 멀다고 저지르면서 내로남불적 개인주의행태를 보여주면서 사회주의국가라면 빨갱이로 매도하여 범죄자취급을 하는데서 그 댓가를 치루는 역사의 수레바퀴에 깔려 죽어가는 모습을 보여 주는데 거기에 편승하여 단물을 빨던 진딧물의 개미들이 단물이 없어질까 두려워서 때지난 유행가를 부르면서 청중을 유도하려고 하는데 흘러간 유행가는 그 아름의 정서적 역할을 다한 걸 모르는 생명체라서 자멸수준으로 가는걸 모르는 가여운 개체들이죠.죽어가는데 죽는걸 애써 외면하는 작태는 반생명 반자연적이라서 하늘은 퇴출시키는 과정을 잘 보여 주리라 봅니다.개인주의는 집단을 이루면 집단이성에 따라서 유행가를 불러야 살아남죠. 집단을 배반하는 독까스를 뿜어내면 집단이 그냥두지 않을 겁니다.살만큼 살았다고 노친네품격이라면 스스로 독약을 먹고 사라질 겁니다.시대를 잃어버리고 망각 속에서 뭘 바란다는 게 노망을 들어도 적당해야 살아남죠. 스스로 바다에 뛰어들어서 자살을 하고 있죠.
국회입법으로 특별재판부가 만들어지고
사건을 엄중하게 처리를 할 수 있다면,
국민들이 바라는 내란계엄은 진압될 것이며,
사법부 개혁의 정당성도 더 확고히 입증되기에
진정한 사법개혁도 성공할 수 있겠죠.
그럴 권한과 힘을 행사할 의석수를
국민들은 이미 민주당에게 주었습니다
민주당이 좌고우면하지 말고
앞만 보고 개혁의 길을 흔들림없이
가야할 이유입니다.~.
안그러면
민주당이 몰락하고 자기들도 죽을테니까요
국민 삶의 수탈과 폭망각은 당연할 것이고요
사법의 적폐는 일제때 부터 이어져온 것이다 이제는 그 연결 사슬을 끊고 매국기득권 사법에서 온전한 국민의 사법으로 돌아와야 한다 물론 법외곡죄 등 손봐야할 법규들이 많겠지요
3500달러에 대한 협상이 아직 진행중이고, 트런프가 요구하는 분할납부액이 8년간 년 오백억불가량 분할상환으로 압박을 하는 걸로 보이는데 이게 얼마나 웃기는 얘기인가?
우리가 트럼프에게 빚을 진 사실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요구를 하고 있다는 자체 문제다.
이걸 대미수출흑자금액에 대비시켜보면 대미수출흑자의 세 배에 가까운 금액을 내놓으라는 개소리다.
정부에서 년간 150억딜러 이상은 어렵다고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수출흑자금의 세 배를 내놓게 되면 남반도는 금융위기에 몰리고 잼정권은 흔들리게 되어있고 궁민의 화살이 미국에서 잼으로 향할 것이다.
아직도 트런프 이자슥이 개지랄 하는 것도 잼을 흔들어 떨어뜨리고 매궁노 카르텔에게 헤게모니를 넘겨 남반도를 그들이 원하는 전쟁소모품으로 쓰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는 반증이다.
앵그리는 집요하다.
과거 제국주의 자들이 관세협상의 판을 깔아 잼을 넘어뜨리려는 수직질을 아직 포기하지 않고 있고 매궁노 카르텔 또한 헤게모니 장악에 대한 희망고문으로 청문회를 뭉게고 있는 이유다.
절대로 어떤 이유에서든
기업의 투자와 수익전망에 입각해야 하고
정부는 이들 우리기업의 투자에 대한
보증만 서는 역할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도 정부재정이 담보되어야 하기에
년간 적정한 한도내에서...
즉, 상호윈윈하는 호혜적 거래가 아니면
하등의 응할 이유가 없습니다.
군사,외교,금융 등 타 분야는 그 분야대로
대응책을 착실히 강구하여 준비하면 됩니다
지금은 시간이 절대로 미국편이 아닙니다 ^^
@인향만리
지금 한국과 서로 손을 잡자고 하는 나라들이
여러 나라가 있습니다.
그들도 그러는 이유가 분명히 있을테구요.
한국의 첨단기술과 제조기술, 제조업 경쟁력
그리고 국제사회에서 패권을 추구하지 않고
신뢰가 있는 선진적 나라는 한국 뿐입니다.
그들 나라들은 한국이 최고의 파트너로써
매력이 있는 것이지요.
@인향만리 이번 관세협상의 화살이 잼을 향했다는 것을 안 이상 여기에 걸맞는 대응을 할 걸로 봅니다.
미국 유럽 일본이 한패거리가 되어 지들이 마치 미국이 던진 관세협상안을 수용하는 것처럼 제스처를 쓰고 거기에 잼을 끌어들여 금융위기로 낙마시키고 그들과 사전 조율된 매궁노 카르텔이 헤게모니를 잡게 해 남반도를 전쟁소모품으로 처리하려는 수작이었지요.
이 고비는 일단 넘긴 걸로 보이고 앞으로 잼과 민주당 궁민이 한몸처럼 움직여 앵그리와 매궁노 카르텔 준동을 분쇄시켜 나갈 일만 남았습니다.
@인향만리 개안적으로 그렇게 생각해요.
과거부터 이어온 연결고리를 끊어내지 못해 미국과 불편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나 사실 국교를 단절하는 한이 있더라도 미국과 거리를 두는 것이 우리입장에서는 훨씬 유리하지요.
해적단과 교류하고 교역을 한다는 것은 지뢰밭을 건너는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약탈경제로 성장하다가 약탈할 곳이 사라지니 EU 붕괴가 급속하게 진행이 됩니다.
다 거지 신세로 전락하는 중이지요.
이럴 때가 위험한 게 저것들은 요구하다 안되면 재라도 뿌려 데미지를 남기는 습성을 지녔다는 것이지요.
APEC의 취지가 다자간 자유무역을 추구하는 아태경제협력체지요.
근데 트런프 이자슥은 1:1이 아니면 협상자체를 거부하는 웃기는 짓만 하는데 이것은 곳 다자 협의체를 거부하고 1극패권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발상이고 APEC 본회의 불참도 이런 까닭이 있지않나 싶어요.
더러운 이기주의 앵그리와 손을 끊으면 훨 이익이겠다 싶어요.
@雷風
네~
우리가 먼저 손을 끊겠다고 하는 것이 더 좋은 전략일지도...
그럼 아쉬운 놈이 손 내밀겠죠^^
거래할 계산서는 확실히 가져오라고하고요 ㅎ
@인향만리 중국은 해적단의 강도짓을 몸으로 체득을 하고 미리 준비를 해왔어요.
10년전부터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빌려쓰던 기술을 자립하가 위해 노력해왔는데 상당한 성과를 이루고 있지요.
전기차와 반도체의 성장이 이를 말해줍니다.
트럼프 1기 때 관세압박에 대한 엄청난 공포를 느꼈던 시진핑은 이 부분에도 잘 준비를 해왔고, 트럼프가 시진핑 목을 조을수록 트럼프가 먼저 죽는다고 아우성입니다.
미국으로부터 대두수입중단 시키고 아르헨티나와 브라질로 수입선을 바꿔버리니 트럼프를 지지하는 남부 농업이 붕괴직전입니다.
트럼프 1기에 대중무역전쟁에서 희토류를 들고 나올 걸 알면서도 해적단은 준비를 하지 못했고, 정치 경제적으로 탈미를 준비한 시진핑은 미국의 약점을 너무나 잘알고 대응하니 죽는다고 소리를 지르는 쪽은 오히려 미국이지요.
중국 사례에서 처럼 인향만리님께서 지적했듯이 우리도 해적단으로부터 정치 외교 경제적으로 자립할 준비를 지금부터라도 차근차근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인향만리
만일 한국이 이번에 어설픈 합의를 하고
기업들에게 이를 따르도록 강요를다면
언론과 국힘당은 물론 다수의 국민들의
비난과 민심이반으로 이대로
현정부는 침몰하게 될것입니다.
@인향만리 그렇지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잼과 기업의 조율이 끝난 걸로 보이구요.
현대차가 잠시.일탈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 오히려 미국 투지금액을 늘려 발표해 놀랐지요.
근데 자동차는 로봇을 이용한 생산구조라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낮아 오히려 현지투자를 늘려도 큰 차이가 없나봐요.
삼성은 6만명 가량의 인력고용을 발표했는데 국내와 인도 등 기타 나라에 집중되고 미국은 철저하게 배제시킨 걸 보면 정부와 기업의 손발이 잘맞아 떨어지는 걸로 보입니다.
이런 정황 속에서 탈미가 오히려 수출확장에 유리하다는 판단이 보이고 있고 데미지가 거의 없으니 미국 관세전쟁이 힌국을 돕고 있는 부분이 많아요.
미국경제는 이미 한국과 중국에 종속이 된 상태인데 중국이 한발 빨리 미국을 벗어나 미국 목을 조르는 형국인데 우리도 잼의 임기중에 미국을 꼬봉으로 다스리는 시절이 오지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雷風
부디 다 잘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