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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제노매니아 & 네이티브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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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k The Playboy'포럼 한 여성회원이 파티에서 성기가 보이는 팬티만 입고있는 외국인 남성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이태원이나 홍대앞 환락가에서는 매주 주말마다 “꼭” ‘일부’한국남성들이
미군, 영어강사를 위시하여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서남아시아인과 이란을 포함한 모로코등의 아랍인들에게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는 광경이 주기적으로 펼쳐집니다.
( 이 사실이 의심스러우면 금, 토요일 자정이후에 이태원 환락가를
가 보십시오 )
그런데 가해자격인 외국인들은 일방적 폭행을 행사했음에도 별다른
처벌을 받지 않고, 마냥 맞고만 있을 수 없어 정당방위에 의해 부득히
완력을 사용했던 피해자 = 한국남성은 쌍방폭행이니 사건원인제공이니 뭐니 하면서 한국남성 책임으로 몰고 갈려는 우리나라 공권력에 의해 또 한번 절망을 느끼게 합니다.
그것은 바로
“ 괜히 영어 쓰는 외국인 잘못 건드려서 좋을 게 없다 ”는 우리
한국인의 영어권사대주의 숭미주의에 비롯된 ‘노예근성’이 아니라 할 수 없습니다.
( 맞은 한국남성도 처벌과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수위가 매우 낮습니다.
“싸움이 나면 맞는 게 이기는 것이다” 라는 말이 한국남성들 사이에 상식으로 통할 정도로 폭행을 당하게 되면 보상을 받으려고 ‘합의’를 내세우며 끈질기게 가해자를 몰아세우는데 능한 한국남성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막상 가해자가 ‘영어 쓰는’ 외국인이라 한다면 바로 기가 죽어버리더군요)
(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용산구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외국인과의 교통사고
현장에서도 심심찮게 보는 현상입니다. 영어 쓰는 외국인이라면 하다못해
나이지리아인, 파키스탄인들 이라 해도 한국남성 본인이 피해차량의 차주이건만
비굴한 태도로 쩔쩔매기 일쑤입니다. 같은 한국인이나 필리핀인, 태국인,베트남인같은
‘동남아시아인’ 이라면 과연 그렇게 너그럽게(?) 나왔을까요? 아마 멱살 잡고 고함
질러대고 그랬을 텐데 말입니다. )
( 그래서 앵글로색슨 영어권 외국인들은 영어를 무기로 잘 활용 해먹고 있는
것이며 한국말이 아주 유창한 나이지리아인들과 파키스탄인들까지 답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나이지리아인들과 파키스탄인들은 유사시 '인종차별‘과 ’인권유린‘ 이라는 말을
전가의 보도처럼 써먹는데 일부 개독인권단체에서는 뒤를 봐주기까지 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그 사이비 인권단체에서 진짜 외국인로자인 필리핀, 태국, 베트남같은 동남아시아인들을
변호해줬다는 말은 별로 들어보질 못했습니다 )
한번은 홍대앞 환락가에서 한국인 남편이 옆에 있는데도 영어강사인 한국인
부인이 어찌하다가 영어강사질 하는 앵글로섹슨계 벡돼지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정의감이 있는 한국남성들 몇몇 분이 뜯어말리려고 하니까 이 앵글로색슨 백돼지
영어강사는 연신“monkey” 라고 인종차별성으로 불러대며 말리는 행인도 폭행을
할려고 하길래 다른 한분께서 경찰에 112로 신고를 했습니다.
( 이 외국인 폭력범은 “홍대앞에서 기분 잡쳤다. 다른데도 가야겠다” 라고 하며
"이태원은 물이 안 좋아 압구정동으로 간다"고 하면서 지구대에서 바로 풀려
나왔습니다 )
그런데 이 장면을 지켜보던 주변의 한국남성들 ( 대학생으로 보임 ) 반응이
어이없더군요.
주변의 한국남1 : “ 저기요.. 외국인이잖아요..”
주변의 한국남2 : “에이~외국인인데..”
주변의 한국남3 : “외국인한테 저러면 안 되지..” 라며
봉변당하고 있는 행인한테 얘기하고 또 자기들끼리 얘기하는 것이었습니다.
누가 보면 선량한 외국인을 가지고 한국인들이 행패를 부리는 것처럼 보이게
할 듯이 말이죠.
물론 그들이야 전후사정을 잘 모르고 말한 것이니 만큼 그럴 수도 있으려니
하겠지만 그렇게 치부해버리기에는 다름 아닌 저질호색한외국인들의 천국 = 홍대앞 '공짜집장촌'
에서 벌어진 사건이기에 이처럼 묵과할 수없는 ‘영어권외국인 사대주의’ 로 인한 사건의 심각성이
묻혀버리게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폭력은 절대 반대” 라고 흔히들 말하곤 합니다. 특히 인터넷상에서
잘 쓰는 말이죠. 허나 그것은 엄연히 자국인에 한해서만 통용되는 말입니다.
외국인이 폭력범이 되면은 쥐죽은 듯 쉬쉬해가며 조용해 지는 게 이 나라의
여론이기에 외국인들이 한국인을 맘을 놓고 폭행하게끔 여건을 제공해주고 있는 셈
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 그나마 미군은 ‘미군범죄근절본부’와 같은 시민단체의
노력으로 여론화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폭력은 절대 반대 단, 외국인은 예외” 라고 한다면 너무
지나친 비약이 될지 모르겠으나
행여나 한국인이 외국인을 폭행하기라도 하면( 그것도 정당방위에 의해 ),
지탄 여론이 들끓는 우리 한국의 친 외국인주의 정서에 비해 너무 불평등 하지
않은가 싶더군요.
외국인이면 한국인을 맘대로 폭행해도 되고 외국인한테 맞으면 한국인은
항의조차 못한단 말인지..
노예근성이 다분한 일부 한국인들로 인해 이 나라는 정녕 저질외국인들의
천국이 되어가기만 하는 것 같아 참,, 갑갑해지기만 합니다.
한국남성들이 외국인들에게 폭행당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일부’한국 남의 여친에게 작업을 걸어오는 것을 ‘일부’한국 남이 제지하였기 때문이 가장
많습니다.
이태원과 홍대 앞 환락가에서 정말 어이 상실케 하는 것은... 외국인이 작업을 걸어오면
비굴한 미소로 화답하며 자신의 여친과 맘 놓고 얘기할 수 있게 해주는 일부 한국 남들의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노예근성입니다.
외국인이 자신의 여친 전화번호까지 따가지고 가는데도 연신 히죽 거리더군요.
게다가 굽실굽실 절은 왜 하는지..어떤 한국남은 맥주까지 사주기도 하는데요..
외국인이 자리를 뜨고 난 다음에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하는 말들이 가관입니다.
( 위의 경우는 비단 앵글로섹슨계 영어권백인 뿐만 아니라 미국흑인, 나이지리아,
파키스탄인도 해당합니다. )
“ 와~ 너 영어 잘하는데 ! 외국인하고도 대화 나누고~ 오 대단해 대단해 ”
“ 야~ 외국인도 널 좋아하나 보다 후후 좋겠다 "
만약 다른 한국남성이 자신의 여친에게 똑같이 했다면 과연 어떻게 됐을까요..?
만약 필리핀이나 태국 같은 동남아시아인이 그랬다면 ( 그럴 리도 없겠지만 )
맥주병 깨뜨려가며 일대 난리가 나지 않았을까요..?
그 일부 한국남들은, 자신의 비굴한 행동을 스스로 미화시켜가며 자신이 마치
대범하고 너그로운 사람으로 된 것처럼 착각하겠지만 그 외국인은 절대 그렇게
생각도 안 하고 오히려 “내가 영어 쓰는 외국인이니까 한국놈들은 원래 저렇지”
라고 속으로 비웃을 뿐입니다.
또..혼자서 속으로만 비웃으면 되는데 이것이 인터넷상이나 영어학원, 클럽, 바
같은데서 앵글로섹슨 영어권 외국인들 사이에 무용담 삼아 퍼지게 되어 자신들의
의식구조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한국 남들의 비굴한 처세를 맘껏 조롱해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맘껏 ‘일부’한국녀들을 유린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바꿔 생각해보죠. ( 지금까지 그런 한국남성이 없었기에 순전히 상상에 불과하겠지만 )
만약 앵글로섹슨 영어권 백인이나 흑인이 여자친구와 같이 있는데 한국남성이 와서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말이라도 붙이면 가만히 눈뜨고 볼까요.
아마 그 한국남성은 뼈도 못 추리고 일대 중상을 입게 될 것입니다.
( 저는 수방사 출신입니다만 ) 군대 갔다온 얘기를 그렇게 자랑삼아 늘어놓고
특전사니 해병대니 하며 자신이 마치 진정한 마초인양 행세 하는 한국남성들이
그렇게도 많건만 어찌 외국인 앞에만 있으면 고양이 앞에 쥐 꼴이 돼버리는지..
여기는 내나라 내땅인데
아무리 그래도 ( 아무리 노예근성이 있다고 해도 )
내나라 내땅에서는 고양이앞에 진돗개가 되어야 하는게 아닌지요..
우리 ‘일부’ 한국남성들은 정말 창피 한 줄 알아야 합니다.
민족정신 개조가 절실합니다.
P.S
참 이상하게도 여기 이종에서는 흑인만 보면 "흑형" "흑형" 하더군요.
연탄들에게 "흑형" "흑형" 존칭 붙혀가며 우상화 하는 짓도 집어쳐야 하지
않을까요?
"흑형"이라는 무뇌아성 말좀 쓰지 맙시다
첫댓글 그거보다도 국가가 문제예요 공권력을 보세요 이제까지 어떻게 처신해왔는지 언론은 또한 어떻습니까 미화하기에 급급하고 외국인노동자는 아주 천사고 이런식이니 한국남들이 의기소침해질수밖에 없어요 인권단체 종교단체 다 외국인옹호했고 외노자를 상전취급하며 여성단체도 아주 대놓고 편애하고 있어요 페미들 보세요 성특법만들어 내국인남성은 성구매를 금지시켰고 외국인노동자는 성구매를 대량으로 해도 처벌하지 않은 실상을 보세요 외노자가 장악한 집장촌이 수도권을 위시하여 많아지고 있어요 외노자가 없으면 안되는 집장촌이 있을 정도란 말이예요 이거 누구때문입니까 한국남이 아니라 정책을 입안하는 정치인과 언론인등 사회
한국남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한국사회를 이끌어 가는 지도층의 그릇된 인식과 편애때문에 그런것입니다 한국남을 탓해서는 안됩니다 무례한 외국인남성을 훈계하고 자력으로 벌줄수는 있습니다만 법과 이 한국사회는 외국인편이기 때문에 어쩌지 못하는것이지 외국인이 무서워서 그런게 아니란 말입니다 완전요절 분해해버릴 용기가 있습니다 다만 그럴경우 가혹한 형법이 적용되고 이와 반대의 경우인 외국인이 한국인을 집단린치한다면 무죄가 되는 현실이 두렵다는 것입니다 외국인이 상전인 나라에서 우리남성의 힘은 미약할수밖에요 법조차도 외국인에게 치외법권아닙니까?
캠성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1930년대 학생의 날 정신은 어디로 간건지?
삭제된 댓글 입니다.
깜버러지입니다^^
열불솟는 글 이군요.
제가 흑형 ㅡㅡ; 이라고 부르는 사람들한테 매번 댓글달죠 왜 흑인을 흑형이라고 부르냐고. 전 이렇게 생각도합니다. 요즘 한국 남자들은 남자로써 자부심을 잃어가는 듯해요. 남자들이; 백인찬양까지 하는판국임.. 흑인을 흑형이라고하고 우월하게생각합니다 육체적으로, 지하철서 같은 조국 사람 폭행당할떄 도와줄수있는 남자 드뭅니다. 우리들은 강해져야해요 . 일단 육체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