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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5. 강천산은 예로부터 옥천골이라 불리울 만큼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그리고,비옥한 토양을 간직한 맛과 멋의 고장인 순창군의 대표적 관광지이다.
강천산 군립공원 매표소에서 0.2km정도 강천사 쪽으로 오르면 나타나는 병풍 폭포
병풍폭포 바로 옆에는 사물함이 비치돼 물건을 수납할 수 있다. 단 자물쇠는 미리 챙기셔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날 비가 와서인지 수량도 풍부하고 아주 맑은 물이 보는이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것 같았다.
강천산 군립공원 안에 있는 메타세콰이아
강천산 명물중에 하나인 현수교(구름다리) 월출산이나 대둔산의 것보다 더 출렁거리고 아주 재미 있습니다. 혼자서 중간에 다리를 흔들어도 출렁출렁합니다.
구장군 폭포
떨어지는 물줄기만 봐도 속이 시원하고 더위가 확 물러갑니다.
강천산과 산성산 사이에 자리 잡은 강천 제2호수 산 중턱에서 이런 그림을 감상 할줄 .... |
출처: 산이지! 원문보기 글쓴이: 레니게이드
























첫댓글 강천산 좋은곳이지요..즐거운 여행이 되셨겠네요,,,,,
아주 좋았습니다. 때마침 전날 비도오고 해서 수량도 풍부해서 폭포 물줄기가 어찌나 시원하던지


우중 산행보다는 훨씬 나아을 걸요

깅천산은 해발 583.7m의 아담한 산이지만 기암괴석과 괴봉,울창한 수목과 함께 10km에 걸쳐 말고 잔잔한 계곡이 강천산 중턱까지 이어져 절경의 연속이디. 계곡을 가로지르는 길이 76m, 높이50m의 현수교는 호남제일의
다리이다. 
월출산이나 대둔산
다리보다 더 짜릿하고 좋ㅅ습니다.


한 여름 산행 후에 계곡 물에 발 담그면 그 기분
일거예요

강천산 정말 볼것이가 많은 것 같내요,,,, 가족과 함게하면 좋은 곳 같네요,,,,
어렵지 않고 좋습니다. 서너살 의 꼬마부터 나이많이 드신 어르신들까지 느긋하게 하루 나들이 할 수있는 국민 관광지정도... 산행은 안하고 관광 온 분도 많았어요


강천산..아쉽네요..함께가고싶었는데..5월5일 빨간날에도 일하느라 못같습니다.마음은 산에가랴 일이 손에 안잡히더라구여..
같이 갔으면 산사람님이 좋아했을 텐데 예쁜 미인들이 꽤 많이 왔었어요. 한 손에 손거울을 든 아가씨들이... 그런데 다 비슷하게 생겼드라구요. 나중에 가까이서 보니 왼편 가슴에 '미스 춘향 선발대회' 를 붙이고 다니더라구요.
레니님 댓글 다시느라 진땀꽤나 빼시겠네요.. 열씨미 하세요..


조금만 관심을 보였을 뿐이예요. 이 정도의 관심이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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