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댓글다는 소심한 모습만 보이다가..첨으로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거 같네요.
홍콩에서 job 을 구해서..커리어를 쌓아가는것을 향후 3년간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기회는 온다고 하던데..저는 기회가 오지않아서.. 제가 기회를 만들려구요..^^
여기와서..많으신분들...홍콩에 정착해서 잘 살아가고들 계신 모습보니..
많은것을 깨닫게 됩니다.
혹시 IT 나 IS(Information Security) 관련된 업무 하시는분들 계시는지요..?
물론 회사마다 분위기라던지 환경..근무조건이 다르겠지만..
전반적으로..외국인을 채용하는..홍콩기업(로컬이던...글로벌이던) 에서...외국인..그니깐 우리같은 한국인들..
을 채용하는 조건들이...우리나라 동종업계에 비교해서..어떤가 해서요..
홍콩을 가게되면..일단 house retal fee 가 여기보다 훠~얼씬 더 많이 들어가게 되니..
그런것 포함해서..한국서 받던 연봉이상으로.. 홍콩에서는 housing 까지 커버되는 조건이어야..현실적으로 들어맞게 되는건데..
실제로도..그렇게 되는지가 궁금해요..
첫댓글 저 같은 경우는 스카웃 된 상황이라 좀 다르지만 영어만 잘하시면 가능하리라봅니다 물런 제대로 대접 받을려면 특충한 기술이 있어야하지 않을까합니다 왜냐만 우리회사도 그렇지만 개발자야 중국이 싸니 굳이 동 더 줘가며 구할려구 하진 안더라구요 조건 또한 로컬이랑 크게 다르진 않고요(순수하게 제 기준)
대졸 초임 월급은 한국이 더 높습니다만, 매니저급부터는 홍콩연봉이 더 높다고들 합니다... 홧팅!!!
목표가 생기니..어떻게든 달려나갈 방법을 모색중이긴 한데...잘 될꺼라고 저두 매일 기도하고 바란답니다....지금이 저에겐 굉장히 중요한 터닝 포인트인지라..저의 앞으로의 미래 설계를..일단 홍콩에서 시작하고자 맘먹고 나니...한국의 안정적인 삶을 과감히 포기할 각오도 생기게 되더라구요.. 저같이 비슷한 고민을 안고 시작하신분들도 많으실것 같구..어쨌건..30대 커리어 우먼의..홍콩입성 도전기는 계속될테니..계속적으로 많은 소식 주고 받으면 좋겠어요.. 선경험 하신분들의 조언도...고맙게 받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