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날의 추억
《2016.04.08 석세스세미나》- 1일차
박한길회장(인생시나리오)
애터미의 비젼은 승급식에서 나타난다.
80세의 팀장과 70세의 스타마스타의 스피치에서 애터미의 비젼을 봐야한다.
말을 못해도 되고 나이가 들어도 문제가 되지않는 사업이다.
경제가 발전할수록 앞으로 부의 편중현상은 더욱 심화되어가고 있다.
애터미가 그의 대안이다.
악을 악으로 대하지말고 선으로 대하라.
여러분은 선을 따르는 것을 반드시 해야한다.
바뀌지않는 사람에 대한 대응은 하나님의 몫이다. 여러분은 선만 행하면 된다.
이번 선거는 정치발전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다.
지금까지는 공천만 받으면 당선 되었는데 이제는 유권자의 관심을 얻어야하는 현상이 나오고
있다(순천)
이제는 패거리 정치는 가고 유권자에게 실질적으로 일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것이다.
정치만 바뀌면 대한민국의 국운이 한층 발전할 것으로 본다.
중국은 아직도 6%대의 성장을 하고있는데 그들은 돈 쓰는데 관심을 갖게된다.
한국이 중국을 비롯해 동남아에 도움을 준다면 2~30년 후에 그들은 한국제품을 쓰게 될 것이다.
투표를 꼭 하자 그래야 유권자가 어려운줄 안다.
세계에서 인터넷 부문에서 가장 유리한 나라가 한국이다(한글이 있기 때문이다)
한국의 중소기업이 제품은 좋으나 판로가 문제이다. 애터미가 이를 해결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해야한다
한때는 미제에 미쳐 날뛰는 시절이 있었으나 지금은 그렇지 않은데 지금도 수 조원씩 미제가 팔리고 있는 것은 제조업의 경쟁력은 아니다.
이것은 유통의 힘이라고 보는데 애터미가 이를 해결하고 세계를 석권하는 위치에 와있다.
20대 30대 젊은 억대 사업자들이 20명~50명이 나온다면 한국에서 판도가 바뀔 것 이라고 생각했고 아직도 변함이 없다.
상상력과 창의력은 젊은 분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가져야 한다.
올해 말에 1조를 갈수도 있다 중요한것은 1조로 끝나는게 아니라 100조까지 갈거다.
그러자면 전 세계 곳곳에 애터미 깃발이 꼿혀 있어야 한다.
한국보다 못사는 나라에서 버는 돈은 한국으로 가져오는게 아니라 그나라에 재투자 할것이다.
기록 : 박용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