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8일 묵 상(1)
본문;시37편27-40절
제목 : 여호와를 바라보라
Rhema(34)
“여호와를 바라고 그의도를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땅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라.악인이 끊어질 때에 네가 똑똑히 보리로다.”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주예수를 바라보라(히12:2)
우리 믿음의 주요 우리를 온전케 하실 예수님을 바라보라고 하셨고
모새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자가 놋뱀을 처다본즉 모두 살리라(민21:9)
출애굽당시에 이스라엘백성들도 불평하고 원망하다가 놋뱀에게 물려죽게되었을때에 놋뱀을 처다보면 살수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리하여서 시편기자는
여호와를 바라보라!
그리고 그의 도를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땅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라!
종국에는
악인이 끊어질 때에 네가 똑똑히 보리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직 주님만을 처다보면서 살게하여주옵소서!
세상이나 다른 곳을 처다보지않고 롯의 아내같이 뒤를 돌아보지않게 하여주옵소서!
첫댓글 이미 장로님의 시선과 손끝과 입술은 다
한 곳에 집중하셨음을
분명히 느낍니다
어제 제가 느낀 것은 한없이
낮음과 모자람이었습니다
장로님의 보면 생각나는 것이
진정한 주!바!라!기! 입니다
해바라기에서 나온 우스운 얘기이지만
스스로 주바라기라 하는 이들에게선
느끼지 못함을 어제 분명히 느꼈습니다
건강을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