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鳥類)의 노래
<2> 신생대(新生代) 조류(鳥類)(7천 1백 만 년 전~현재)
티티나스(2.5m, 150kg)<북미> / 포르스라코스(2.5m, 130kg)<남미> / 하스트(독수리 조상/16.5kg)<남뉴질랜드>
펠라고르니스(7m, 30~35kg)<아르헨티나> / 호아친(65cm, 800g/현존)<남미> / 느시사촌(Cariama/현존)<남미>
고생대(古生代)에 바닷속에 어패류를 비롯한 해양(海洋)생물들이 처음 생겨나기 시작했고 지상에도 이끼류를 비롯한 생물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중생대(中生代)에 접어들며 육상동물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거대한 동물인 파충류 등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여기서는 주로 조류(鳥類/새)에 관해서 기록해 본다.
사진에 있는 중생대와 신생대의 조류들은 대부분 화석(化石)으로만 확인이 되는데 호아친(Hoatzin)을 비롯한 일부 새들은 멸종되지 않고 아직까지도 살아남아 있으며, 이들을 공룡(恐龍)이라 해야 할지, 새라고 해야 할지 모호하다.
그러나 날개가 달렸으니 새로 불린 모양인데 암튼 신기하다. 중생대, 신생대의 고대 조류들의 특징이라면 몸의 크기가 엄청난 대형 조류들이었으며 대부분 육식 조류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