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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에 모리스 스클라의 예언이 예전에 실린 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예언의 진실성 여부로 논쟁도 있었던 것도 같구요.
올 해 그가 하나님께로 부터 받은 말씀이 있다고 했군요. 그의 지난 예언('신부의 준비')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었던 것일까요? 아니면 하나님께서 회개의 기도를 들으시고 긍휼을 베풀어 파괴적인 결과를 가져올 재앙을 연기시킨 것일까요?
두 가지 예언을 실어봅니다. 올 해 것을 먼저, 그리고 지난 것(2005년 것)을 나중에 싣습니다. (전문을 번역하여 올립니다)
특히 비교를 위해 몇 군데는 밑 줄을 그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최근 신디 제이콥스도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메시지로 "더 이상 여느 때와 같은 비즈니스는 없다."는 말씀을 들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는 10월 29일을 세계 경제를 위한 기도의 날로 선포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시고 이 경제 위기(심판?)를 거두실까요?
아니면 우리가 여전히 이 예언(모리스 스클라의 예언)이 하나님께로 온 것인지 판단해야 할 몫으로 남는 것일까요?
시대의 상황을 보며 주의 깊게 살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잘 한번 살펴보시지요.
1. 다가오는 미국의 심판의 진동 모리스 스클라(MAURICE SKLAR)/ 2008년 3월 15일 오전 8:32 2001년 9월 9일 이후 우리는 이 지구에서 새로운 시간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뉴욕에서 설교하고 있는 동안 내가 말한 (9/11전날 밤에 주어진) 예기치 않은 환상과 이어진 예언에서, 주께서 나에게 보여주시고 내가 공표한 것은 이 지구에 덮칠 열 가지의 주요 진동 혹은 심판이 오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 각각은 우상숭배에 대한 심판을 가져올 것이고 그 강도와 격렬함이 모두 증가할 것이다. 이런 각각의 심판 후에 하나님 나라를 위한 영혼의 추수가 크게 증가함과 함께 은혜의 쏟아 부음이 따를 것이다. 내가 기대하지 않은 것이 나에게 일어났다. 내 삶은 모든 가능한 부분에서 타격을 받은 것 같았다. 욥처럼, 그날 밤 이후 그것은 마치 사탄이 개인적으로 나를 찾아와서 내가 소중히 여기던 모든 것을 파괴한 것과 같았다. 그것에서 치유되기까지 수년이 지난 후 나는 깊은 낙심에 빠져들었다. 나의 재정이 공격을 받았다. 나의 결혼과 가정은 깨어졌다. 우리 아이들은 크게 상처를 입었다. 나의 평판은 중상모략을 입었다. 나는 삶이 내 앞에서 깨어진 것을 보고 거의 실성해 버렸다. 그 몇 년 동안은 내게 거의 악몽과도 같았다. 감사하게도, 하나님, 그의 은혜로 내가 잃어버렸던 것을 많이 회복했고, 또 지금 여전히 회복해가고 있다. 욥처럼 나는 이전보다 더 많이 받을 것이며 여전히 살아서 이 삶의 땅에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목도할 것이라고 믿는다. 마치 시편 27편에 기록된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리고 우리 삶에서 그가 하신 약속의 말씀에 신실하시다! 아멘. 그리고 2005년 10월, 주님께서 다시 한 번 매우 근심스런 예언을 가지고 나를 방문하셨는데, 그것은 내가 생각하기에 이 세상 각 나라의 지평선에 즉각 오고 있다고 여겨지는 수많은 구체적인 자연 재해와 테러공격에 대한 것이었다. 그분은 회개를 촉구하시고 라오디게아 교회에서 나와서 메시아의 신부가 될 것을 요청하셨다. 주님께서는 그의 귀환이 매우 임박했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몇 주 동안 그 말씀과 씨름한 후, 나는 마침내 내가 받은 것을 그대로 공개했다. 원한다면 여러분은 그것을 읽어볼 수 있다(단지 내 웹사이트(역자 주: www.mauricesklar.com)의 이 ‘teaching’ 페이지에 있는 “신부의 준비”(the Preparation of the Bride)를 클릭하면 된다.) 너무도 놀랍게도, 그것은 온 세상에 걸친 것이었다. 수 천 명의 중보기도자들이 기도하기 시작했었다. 그리고 나는 지금 하나님께서 이 재앙들을 그의 자비로 보류하셔서 우리가 열방들(특히 여기 미국) 가운데 복음을 가져갈 더 많은 시간을 가지게 하셨다고 믿는다. 이것이 사실이든지 아니면 내가 전적으로 잘못하여 빗맞힌 것이다. 만일 그렇다면 나를 용서하라. 명백한 가능성으로서, 내가 성령의 진정한 방문을 받았고 하나님의 자비하심이 참으로 개입하셔서 이런 재앙들을 보류하신 것이었다고 내가 비록 지금 더욱 더 확신하지만, 나는 받아들이겠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찬양! 얼마동안 나는 쓸 것을 아무것도 받지 못했다. 내가 주님께 약속하기를 주께서 나를 이끌어 하게 하시는 것이라고 알지 않는 한 어떤 것도 쓰지 않겠다고 한 다음부터, 나는 작년 8월 이후로 어떤 것도 더하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나라들에 대한 그런 짐을 지고 있었다. 나는 기도하고 기다리고 지켜보아왔다. 마침내 오늘 밤 주님께서 다시 한 번 내게 말씀하시고 내가 예언적으로 글을 쓰도록 풀어놓으셨다. 그것이 여기 있다. 우리는 지금까지 이 열 가지 거대한 진동 심판 중 세 가지를 이미 받았다 - 세계 무역센터, 인도네시아의 지진과 쓰나미, 그리고 허리케인 카트리나. 그 후 우리는 미국과 전 세계를 휩쓰는 거대한 은혜와 축복의 파도를 보았다. 그러나 타락한 인간성의 이기심에 맞게 우리는 곧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을 잊어버렸고 영원을 생각해봄이 없이 퇴폐적인 부도덕한 삶으로 되돌아갔다. 마치 기록된바 “먹자, 마시자, 결혼하자, 왜냐하면 내일이면 우리가 죽기 때문이다.”와 같이. 은혜와 자비의 계절이 마침내 그의 길을 다 달려가 버렸다. 준비하라... 왜냐하면 네 번째 흔드는 심판이 곧 덮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겠다. 그리고 나는 어떤 사람이라도 두려워하도록 이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지평선 위에 있기 때문에 순종하여 이것을 써야하는 것이다. 하지만, 주님께서 오늘 밤 나를 미국에 집중하게 하셨다. 이런 것들은 주님께서 미국에서 가장 슬퍼하는 죄의 영역들이다. 1. 성적 음란, 사회의 동성애 수용, 전염병처럼 일어나는 인터넷 포르노물, 탐욕, 색욕, 폭력, 살인, 모든 종류의 타락. 이것은 컴퓨터, 그리고 영화, 음악, 텔레비전을 포함한 모든 형태의 미디어를 통하여 우리의 전(全) 문화 속으로 씨를 뿌려왔다. 2. 아동 학대, 인신매매, 낙태를 통해 수백만의 무죄한 아이들을 살해함, 자녀들에 의한 어른 무시와 학대. 이것은 특히, 영화에 나오는 마법을 통한 우리 아이들에 대한 영적인 겁탈, 팝 뮤직, 미디어, 어린이를 끌어들인 모든 종류의 사탄적인 희생(犧牲), 40년 전 학교에서 하나님을 추방해버림, 그리고 프리메이슨의 점령, 우리나라의 설립 바로 그때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을 거슬러 땅을 나눔 등을 포함한다. 3.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하여 우리 교회들의 강단에서 성경적인 가르침과 진리를 떠남, 이사벨에 의한 하나님의 예언자들을 속임과 제거, 그리고 그녀의 상에서 먹는 “예언자들”, 우리 교회들과 모임에서 진정 기름부음 받은 음악과 예배의 철거. 4. 돈과 그것이 우리에게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함. 우리는 역사상 가장 탐욕스러운 사회가 되었다. “나는 그것 다를 원해! 그리고 지금 당장 그것을 원해!”라는 노래처럼. 하나님은 이것을 아주 싫어하시며 확실히 이런 영역들에서 이 나라를 심판하실 것이다. 5. 재정적인 공갈을 통한 이스라엘에 대한 우리의 압력과 그로 하여금 그 땅과 백성과 관련한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을 억지로 하게 하는 “국제 사회” 이것은 항상 하늘로부터 가장 신속한 징벌을 야기 시킬 것이다. 그것이 성경에 있지 않은가? 6. 우리 법률 시스템, 미디어, 그리고 우리 전(全) 문화에 나타난 정의의 왜곡과 악용- 기록된 바, “악을 선이라 선을 악이라 부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빛을 어둠으로 바꿔치기 하고 어둠을 빛으로 바꿔치기 하는 자들에게.” 7. 단지 부유한 자들을 더 부유하게 만들기 위해 가난한 자들과 빈궁한 자들에게서 훔쳐가는 정치적인 그리고 경제적인 시스템, 지도층의 타락, 그리고 과도한 소비와 부채로 인한 우리의 재정적인 미래에 대한 겁탈. 이것은 미국이 백 년 전 “국제 사회”라는 바벨론 영에 무릎을 꿇고 다시는 하나님께 회개하여 돌아오지 않은 연고이다. 지금, 나는 단지 가능한 한 신약의 “믿음의 사람”만큼만 움직이려 한다. 나는 하나님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며, 번영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는 치유를 믿는다. 그러나 여러분의 성경을 읽어보라. 사랑하는 여러분! 위에 언급된 그러한 국가적인 죄들은 각기 저주를 불러온다. 하나님으로부터의 축복이 아니다. 하나님은 공정하시며 거룩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이런 것들이 영원히 계속 되기를 허락지 않을 것이다. 이 나라는 언약을 깨는 나라가 되어 버렸다. 우리는 심각한 근심에 처해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비를 내리시길 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그대로 계속되는 한 이런 일이 곧 일어날 것이다. 이 진동 심판이 미국을 덮치는 것은 세 가지 영역에서이다. 1. 우리의 경제와 삶의 방식. 2. 특이하고도 심각한 기후와 관련된 나라의 재앙 그리고 땅의 이동.
3. 내부와 외부로부터의 테러 공격. 주님께서는 나에게 조지 부시 대통령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많은 사람이 그를 싫어할지라도 나는 그를 기뻐한다. 그는 나의 신실한 종이다. 그는 만일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일어났을 많은 악에 대한 방화벽이 되어왔다. 나는 내 신부의 기도를 소중히 여기기 때문에 이미 왔어야 할 거의 모든 것들을 억제하고 막아왔다. 그는 요시아 - 고대 이스라엘의 경건한 왕들 중 마지막 왕- 과 같다. 모두 다 옳지는 않더라도 그는 내가 그 앞에 둔 의의 표준을 지켜왔다. 그가 지금 비방 받을지라도 역사는 그를 위대한 왕으로 간주할 것이다.“ 가까운 미래에 대하여: “그러나 그(역자 주: 부시) 이후로는 지난 50년 동안 미국에 주어 왔던 나의 축복이 급속히 악화되고 제거되는 일이-진정한 회개가 없다면- 올 것이다. 그것은 이미 시작되었다. 왜냐하면 나의 백성이 나를 버리고 각종 우상을 섬기고 지난 100년간 모든 기회를 타서 그들 자신을 그들의 귀신 정부(情夫)에게 주어왔기 때문이다. 나는 더 이상 심판의 진동을 보류하지 않을 것이다. 오, 나의 백성들아. 너희가 나 대신에 택한 악귀 신들에게 가서 그들에게 기도하라. 너희는 그들이 너희의 재앙의 날에 너희를 구원할 것이라고 생각하느냐? 너희는 내가 너희들이 은밀히 행하는 것을 보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느냐? 내가 너희 수치를 세상 모든 민족 가운데 드러낼 것이고, 그들은 그 불타는 것과 약탈과 홍수로 범람함과 재정적인 황폐함과 열방의 머리의 위치에서 떨어짐을 보고 비웃으며 조롱할 것이다. 너희는 너희의 지도력을 가지고 나의 복음을 그들에게 가져가는 대신에 전 지구를 오염시키고 더럽히는데 사용해왔다. 그런즉, 내가 너희를 돌보아 복주고 보호해 온 것처럼 그렇게, 내가 너희를 돌보아 너희의 걸출함을 파괴하고 너희 오만과 탐욕과 교만에서 끊어지게 할 것이니라. 너희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라. 오, 미합중국이여!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미국이여, 너희가 어찌 지옥의 파멸을 피할 수 있으리오?” 친애하는 여러분, 너무 늦기 전에 우리가 유념해서 이 미국에서 진정한 부흥, 깨어남, 그리고 회개가 있기를 계속 기도하고 중보하기를 빕니다. 주께서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시기를 빌며. 우리 메시아의 사랑 안에서, 모리스 스클라. 자료 출처 http://www.injesus.com/index.php?module=message&task=view&MID=3B007EB6&GroupID=NB006VH2&label=&paging=all
2. 신부의 준비(THE PREPARATION OF THE BRIDE) 모리스 스클라(MAURICE SKLAR) (출처: 모리스 스클라 선교회 MAURICE SKLAR MINISTRIES) 2005년 11월 24일. 친애하는 여러분, 지난 수 주 동안 주님께서는 나를 이끌어 나라들을 위해서 중보하게 하셨습니다. 세상이 수많은 재앙과 비극을 경험해왔고 또 계속 그렇게 경험합니다. 우리가 메시아 예수님께서 귀환하시기 전 마지막 때를 살고 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 예언은 몇 주 전 제에게 주어졌는데, 너무 강력한 것이어서 공개하는데 마음이 내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억지로 저로 그렇게 하게 하십니다. 저는 이것이 조건적인 것이라고 믿고 있음을 분명 말하고 싶습니다. 만일 우리가 기도하고 중보한다면, 아마도 이 재앙 중 많은 것은 비껴가거나 연기될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읽을 때 여러분의 마음을 여시고 주요한 메시지를 받기를 기도 드립니다.: 우리는 주의 귀환을 준비해야 합니다. 우리는 첫 사랑으로 돌아가 그가 나타나실 때 우리가 그에게 기쁨이 되기를 원한다면 순결하고 성별된 삶을 살아야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 마음을 순전케 하셔서 우리가 그의 놀랍고 아름다운 신부의 한 부분이 될 수 있기를 빕니다. 아멘. (계 3:14-22 --- 생략) 내가 이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있을 때 주님께서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교회에 연단하는 불을 보낼 것이니라. 나는 내 신부를 오늘의 라오디게아 교회로부터 분리할 것이니라. 내가 그를 준비하고 있다. 내가 그를 순결하게 하고 있다. 그는 점도 없고 흠도 없을 것이니라. 나는 그를 위해 한밤중에 돌아올 것이니라. 오직 경성하고 기도하는 자들만이, 오직 십자가와 거룩의 메시지를 품은 자들만이, 오직 순간순간 순종하여 성령의 능력으로 걷는 자들만이, 오직 이기는 자들만이 나의 신부의 한 부분이 될 것이니라. 교회에 있는 그들 대부분은 내가 나의 신부를 위해서 올 때 아직 나를 맞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 것이니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구원 받았다고 생각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느니라. 그들은 쾌락과 정욕을 섬기고 그들 자신과의 사랑에 빠져있느니라. 그들은 이 세상과 자기만을 위하는 방식에 마음을 빼앗겼느니라. 그들은 돈과 성공을 사랑하고 명예와 지위와 힘을 몹시도 탐내는 자들이니라. 그들은 자기를 부인하기를 원치 않으며,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기를 원하지 않는 도다.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기를 거절하는 도다. 그런즉, 그들은 준비되지 않을 것이며 남겨져서 이 세상에 곧 닥칠 커다란 심판을 직면하게 될 것이니라. 미지근한 자들, 나에 대한 첫 사랑을 잃어버린 자들에게 경고하라. 그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내가 그들을 나의 몸에서 토해내리라. 나는 내 신부를 준비시키고 있느니라. 이것은 그의 영광의 시간이니라! 나는 그녀를 순결케 만들고 있느니라. 나는 그를 나의 면류관과 보석과 아름다운 의복으로 꾸미고 있느니라. 그는 점도 없고 흠도 없을 것이니라. 그는 나의 의의 예복- 순결하고, 정결하고, 그리고 흰 -으로 치장할 것이니라. 누가 내게 와서 그들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을 내게서 살 것인가? 아직 너무 늦지 않았느니라. 회개하라, 그리고 전심으로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너희는 이 악한 세상에서 멸망하지 않을 것이니라. 내가 중국 본토에서 거대한 군대를 옛날 실크 무역로를 따라 보내고 10/40 창문지역이라 불리는 미전도 나라들에게로 보낼 것이니라. 그들이 마침내 예루살렘에 도착하면 그때는 알 것이 나의 혼인날이 너희 위에 있느니라. 보라. 너희의 구속이 가까이 왔느니라. 그때에 내가 구름을 타고 와서 공중에서 너희를 만나리라. 그러나 남아있는 나라들은 여전히 나의 은혜의 복음을 들어야만 하느니라. 이것은 이 세상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최종적이고 가장 위대한 추수가 될 것이니라. 중국과 인도, 그리고 불교와 이슬람이 우세한 아시아의 다른 지역들, 근동과 중동, 또한 아프리카와 중남미의 가장 가난한 나라들, 지구 대양들의 수 백 개의 섬들에서 수억의 사람들이 좋은 소식 듣기를 기다리고 있느니라. 나는 초점을 그들에게로 옮기고 있느니라. 그러나 너, 오, 미국과 서구의 교회는 모든 기회를 틈타 모든 높은 곳과 사당에서 스스로 매춘을 범하였도다. 너희들은 내 존전에서 종교를 바꿔버렸도다. 너희들은 나의 가득한 진노가 바벨론에게 임할 때에 단연코 멸망하리라. 미국이여, 너희들은 철저히 불로 태워지리라. 너희들은 나의 충만한 사랑과 은혜를 듣고 받았었노라. 그러나 너희는 내 목전에서 침을 뱉고 너희의 마음을 강퍅하게 하여 내게 돌아오기를 거절하였노라. 유럽이여, 너희는 나를 거절하였고 끝까지 나를 거절하였도다. 수백 년 간 너희는 나를 노하게 하였도다. 너희는 내 백성 이스라엘을 멸시하였고 유대 백성을 강탈하여 이 나라에서 저 나라로 내어던진 후 하늘에까지 다다른 분노로 그들을 학살하였도다. 너희들은 이 모든 것을 내 이름으로 행하였도다! 너희가 어찌 다가올 진노를 피할 수 있겠느냐?! 피할 수 없느니라. 그런즉, 너희가 나의 가득 찬 진노의 잔을 받아 마시게 될 것이니라. 너희 신을 만날 준비를 하라. 오, 유럽이여! 유럽, 너희는 나 대신에 너희가 몹시도 예배하고 싶어 하는 왕을 얻게 될 것이니라. 그가 곧 나타날 것이라. 너희가 그 표를 받게 될 때 너희는 영원히 파멸할 것이니라. 오, 바빌론이여, 너는 나의 백성을 가자(Gaza)에 있는 그들의 집에서 쫓아내어 이스라엘의 유다와 사마리아로 내어보냈도다. 그런즉 내가 너희들이 뉴올리언스, 루이지애나, 그리고 걸프만에서 보아왔던 것처럼, 너희를 만 대 일의 직(直) 비율로 너희 고향에서 쫓아낼 것이니라. 두 개의 심판이 더 따를 것인데, 곧 이 해가 가기 전 하나는 유럽의 한 주요 도시에 그리고 하나는 중동지역의 아랍나라들에 임할 것이니라. 내가 경고로 캘리포니아를 흔들 것이니라. 그리고는 오랫동안 내가 자비롭게 억제해왔던 지진이 마침내 일어날 것이니라. 수백 만 명이 거듭된 홍수로 멸망할 것이고 미국의 서쪽 해안이 이동하여 대양에 빠질 것이니라. 보스톤은 한때 시대를 통하여 나의 복음을 가르쳤으나 그들의 선조의 믿음을 떠난-결코 다시 돌아오지 않는- 거대한 한 학교 위에 가해지는 중대한 공격을 경험할 것이니라. 그것은 결단코 다시 세워지지 않을 것이니라. 주요 도시들에 점증하는 파괴력으로 미국을 덮칠 다섯 번의 테러 공격이 있을 것이니라. 2007년이 끝나기 전에, 핵 오염 폭탄이 미국 남부 지역의 한 주요 도시에 터질 것이니라. 뉴욕은 2008년이 끝나기 전에 세 가지 중대한 심판을 받을 것이니라. 각각의 것은 가장 나중 것보다 더 파괴적이 될 것이라. 하나가 재정 세계 전체를 흔들어 한때 무적이었던 미국의 재정 파워를 불구로 만들어 버릴 것이니라. 수 백 만 명이 한 순간에 모든 것을 잃으리라. 그것은 1929년(역자 주: 대공황이 일어난 해)에 일어난 주식 시장의 붕괴와 비교하여 그것을 작은 것처럼 만들어 버리리라. 미국은 더 이상 세계의 재정 리더가 되지 못할 것이니라. 또 다른 심판은 스포츠 경기 중 메인 스타디움을 파괴하게 될 것이니라. 그러나 또 다른 폭발이 거의 전(全) 뉴욕 자치구를 파괴해버릴 것이니라. 그러나 뉴욕에 있는 유대인들을 위해서 내가 그들을 초자연적으로 남겨둘 것이라. 이 일 후에, 내가 모든 역사를 통하여서 나의 백성(유대인들)의 가장 커다란 귀환을 뉴욕(그리고 선진 세계 전체를 통하여 다른 지역들로부터 이스라엘로)으로부터 일으킬 것이니라. 그러나 오직 그들이 의존하고 있는 재정 시스템 전체가 붕괴된 후 그들 모두가 내가 그들에게 약속한 땅으로 돌아가리라. 일본의 도쿄, 중국의 홍콩, 남아프리카의 요하네스버그, 인도의 캘커타, 호주의 시드니, 일리노이의 시카고, 캘리포니아의 로스앤젤래스, 프랑스의 파리, 그리고 많은 도시들이 다음 5년 후에 중대한 재앙을 맞을 것이니라. 수억의 사람들이 멸망할 것이니라. 에이즈 전염병이 4년 후 아프리카의 인구를 현재 크기의 반으로 파괴할 것이니라. 많은 다른 불치의 질병과 기근, 가뭄과 굶주림이 저 개발 국가들을 결코 이전에는 일어나본 적이 없는 방법으로 곧 황폐화시킬 것이니라. 북한이 갑작스런 핵 공격을 감행할 것이나 그러면 그가 완전히 파멸될 것이니라. 단지 남한의 기도만이 그것을 막을 수 있느니라. 파키스탄은 세계 테러리즘의 한 지도적 센터가 될 것이고 또 핵 공격을 경험할 것이니라. 이스라엘이 곧 다시 한 번 비행기를 보내어 이란의 핵 공장들을 폭파할 것이니라. 시리아가 곧 경제적으로 붕괴될 것이고 광신적인 이슬람 정부로 대체될 것이니라. 한 차례의 중대한 알 카에다 테러 공격이 한 때 참된 기독교 신앙, 예배, 예술, 음악의 요새였던 유럽의 많은 역사적인 장소들을 타격할 것이니라. 만일 미국이 이스라엘을 자신들의 땅에서 나가도록 억지로 밀어내는 대신, 지금 서서 그들을 방어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여기서 파괴적인 결과를 계속해서 직면하게 될 것이라. 만 대 일의 비율로 우리는 우리 가정과 공동체의 파괴를 직면하게 될 것이라. 손 댄 각 유대 영혼들에 대해, 내가 그 계산을 따라 미국에서 만 명의 영혼을 요구할 것이니라. 이 일은 회개하고 나에게 돌아오지 않는다면 곧 일어날 일의 아주 작은 부분에 불과할 것이니라. 내가 모든 나라를 흔들고 나서, 각 재앙 이후 나의 은혜를 부어주어 나의 왕국을 위한 거대한 영혼 추수를 가져올 것이니라. 출산 진통이 임신한 여자에게 일어나듯이 이런 일들도 더 빨리 더 크게 일어날 것이니라. 각각은 그 나중 것보다 더 파괴적이 될 것이고 각각은 함께 점점 더 가까이 올 것이니라. 내가 이것을 정확히 나의 말씀에 말하지 않았느냐? 각 재앙들은 전 세계 바벨론 시스템에 의해 숭배되어 온 우상을 심판하고 부숴버릴 것이니라. 그리고는 내가 그들 모두 위에 나 자신이 진정한 하나님이심을 보여줄 것이니라. 내가 수억의 영혼들을 꾀어 지옥으로 보낸 할리우드와 전(全) 영화 산업을 심판할 것이니라. 나는 새로운 미디어와 텔레비전 산업을 심판할 것이니라. 나는 음반 산업을 심판할 것이니라. 나는 전(全) 음반 산업을 결코 다시는 세계를 오염시킬 수 없는 방식으로 전복시킬 것이니라. 나는 인터넷 포르노 산업을 심판할 것이니라. 전(全) 인터넷 컴퓨터 시스템이 영구히 무너져 내릴 것이니라. 나는 낙태주의자들과 그들의 옹호자들을 심판할 것이니라. 나는 연방 대법원을 심판하여 되돌릴 것이니라. 짧은 시간동안 그들은 나를 경외하고 존귀히 여기도록 법을 바꿀 것이니라. 이런 재난의 결과로 미국에서 도덕과 종교의 부흥이 올 것이지만, 대부분은 거짓된 것이 될 것이니라. 신이 그 문화에서 인기 있을 것이나 성경과 나의 이름(예수)이 아닐 것이니라. 그것은 거짓된 복음 메시지일 것이니라. 적은 수의 사람들이 진정으로 거듭날 것이니라. 오직 내 교회의 남은 자들만이 진정 나와의 관계 속에 머물 것이니라. 너희들이 내가 빌리 그래함과 오랄 로버츠를 본향으로 데려가는 것을 볼 때에 미국과 서구가 그들의 마지막 콜을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니라. ‘말씀’에서 내가 말한 것처럼, 아버지께서 이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셨더라면 택한 자라도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니라. 속임수의 “기독교 종교”가 크게 일어나서 진정한 선지자와 교사를 거짓된 자들로부터 구분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할 것이니라. 모조의 기적들과 거짓 “표적과 기사들”이 나타나 많은 사람을 속일 것이니라. 교회들은 “성공과 개인성취”의 복음을 선포할 것이니라. 심지어 거짓 치유 집회들도 열리고 실제로 진짜 기적을 만들어 낼 것이지만 그것들은 사람들을 내게로 데려오지 않을 것이니라. 나의 주권적인 주되심, 십자가, 나의 피, 거룩, 그리고 하나님 경외를 가르치는 것이 점점 드물어질 것이로되 지난 35년 동안 되었던 것보다 더 할 것이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초자연적으로 나의 신부를 나에게 순결하고 신실하도록 보존하고 지킬 것이니라. 나는 이것을 계속할 것이니라. 나의 신부의 대부분은 지금 중국 본토에 있느니라. 많은 수가 아시아에, 그리고 한국과 인도, 브라질과 러시아와 케냐와 나이지리아와 아프리카 전체를 걸쳐서 있느니라. 나의 신부의 대부분은 그들의 기도 골방에 숨겨져 있고, 박해를 받아왔고, 학대하는 목회자들과 거짓 선지자들과 사역자들과 박해하는 정부 지도자들에 의해 쫓겨났느니라, 많은 사람들이 감옥에 있느니라. 어떤 이들은 매일 기아와 질병으로 죽어가고 있도다. 대부분의 나의 신부는 양의 탈을 쓴 종교적인 늑대들에게 매 맞고 길에 버려졌도다. 그들은 돈과 부를 쌓으려고 눈이 먼 탐욕 때문에 잊혀 졌도다. 단지 선한 사마리아인들만이 그들을 발견하고 돌볼 수 있도다. 나머지 사람들은 눈이 멀었구나. 단지 적은 숫자만이 진정 내가하는 방식으로 나의 신부를 사랑하는구나. 나의 신부는 이 시간 많은 역경과 박해의 시련이라는 불을 통하여 순결해지고 있느니라. 나의 사랑 안에서 걸으며 십자가를 끌어안는 자들은 라오디게아 교회들로부터 분리되어 박해를 받고 있느니라. 진정 기름부음 받고 나의 보좌로부터 순전한 말씀을 가져오는 자들은 라오디게아 교회의 고백을 위하여 땅의 설교단에서 내던져 지고 기독교 텔레비전에서 쫓겨 나고 있으니, 곧 ‘나는 부자라, 물건들이 넘치고 부족함이 없도다. 나는 치유 받았고 축복 받았도다.’함이로다. 정말??? 그런가??? 그것은 하늘의 나의 보좌로부터 나오는 방식처럼 보이지 않는구나. 자기만을 생각하게 하고, 너희의 정욕에 호소하며, 너희 삶에서 돈을 사랑하도록 북돋우는 어떤 가르침도 주의하라. 그 가르침은 하늘로부터 온 것이 아니니라. 그것은 나의 목소리가 아니니라. 나의 복은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함을 통하여 임하는 것이지, 세상의 한쪽이 너희들의 이기심과 탐욕으로 기아에 허덕이고 죽고 지옥에 떨어지는데도 자신 위에 부를 쌓아올리는 것을 통해서 오는 것이 아니니라. 너희는 내 앞에 설 때에 진정한 부가 무엇인지를 알게 될 것이니라. 잃어버린 영혼들은 내 신부의 면류관에 있는 보석들이니라. 나를 예배하는 자들, 음악가들, 예술가들, 그리고 특별한 기름부음을 전달하는 자들이 조직적으로 사역과 교회 리더들로부터 거의 제거되었으니 곧 돈을 최대한으로 벌어들이고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을 위해서임이라. 이것이 내 눈에 가증함이라. 네가 계수되어 이 땅에 임하는 것들을 피할 수 있도록 깨어 기도하라. 성령의 연단하시는 불을 통해 나의 은혜를 받아들여 아름다운 숙녀와 신부의 한 부분에 참여할 수 있게 하라. 내가 그를 준비시키고 있느니라. 아직은 너무 늦지 않았느니라. 그 신부에 참여하여라. 그리고 너의 십자가를 지고 자기를 부인하고 나를 따르라. 그것이 삶에서 진정으로 복을 받고 치유 받고 구원받고 충족되는 비결이니라! 그것이 나의 영생의 선물이 너희 주위의 세상 어둠 속을 비출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라.” (고린도후서 6:17-18, 7:1)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요한계시록 18:4)
------------------------------ 2007년의 것은 과장된 것일까요? 아니면 회개의 기도로 말미암아 연기된 것일까요? 그럼 2008년 뉴욕에서 시작된 전반적인 경제 시스템 붕괴는 예언이 성취되고 있는 과정일까요? 그렇다면 2008년에 대한 심판 중 운동 경기가 열리는 스타디움의 파괴는 곧 벌어질 월드시리즈(야구)를 의미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이것도 신디 제이콥스의 호소처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다.'는 말씀(약 5:16)에 힘입어 우리가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 물리실까요?
시대를 주의해야 할 때가 된 것만큼은 분명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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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예언하는 사람들에 의한 예언이 다 성취되는 것은 아니지만, 정말 새겨 들어야 할 내용이군요. 주님에 대한 올바른 순종이 이렇게 힘이 듭니다. 영분별도 해야하고, 목회자들도 정말 깨어있어야 할 듯..
심령에 와 닿네요....
주님앞에 나와서 무릎 꿇고 기도밖에 없네요.. 중보기도라는 사인을 많이 주시는데.. 더욱 깨어서 기도하고 순결하고 거룩하게 준비해야겠어요...
늘깨어있기가 정말 힘든것이네요.. 너무도 나약한 우리들이기에.. 죄를 모두끊어야하는데.. 기도와 회개 에 더 매달려야하겠네요...
쓰찬성대지진생각나네요.. 부모님 아시는 지인중에 부부 집사님이 중국에 사시는데 중국전체를 돌면서 여행중에 계셨는데 .. 쓰찬성에 일주일 정도 머무시다가 떠나고 상해에 돌아왔는데 집에서 하룻밤자고 나니 다음날 뉴스에 중국에 대지진이 났다는 뉴스를 보셨다던.. 정말 준비해야 될때인것 같네요...
2008년도 미국야구경기가 지금하고있는거 아닌가요?월드시리즈..그 메인스타디움이 파괴가 안된건 중보기도의 힘일까요?
메인 스타디움이 그 야구 경기인가 생각해보았는데, 이것은 순전히 그냥 개인적으로 짐작해본 것 뿐이고요, 또 열린 곳이 아마도 뉴욕이 아니었었지요? 연말까지 열리는 다른 경기가 있는지, 아니면 정말 최근 신디제이콥스가 호소한 것처럼 많은 중보기도자들의 기도로 하나님께서 심판을 물리시는 것인지, 그것도 아니면 예언의 신빙성 여부를 좀 더 객관적으로 지켜보아야 하겠습니다.
예전에 읽어보았던 예언이었는데..지금 다시 보아도 새롭네요...우리가 진정 예수님의 신부로 살아가고 있는지 정말 회개가 됩니다..더욱더 예수님께 붙어 있고 선한 사마리아인 처럼 사랑하게 그리고 마지막 때를 슬기롭게 준비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말이 예언이지 성도들을 혼란케 하는 이야기에 불과 하네여,, 도대체 횡설 수설 하는 이야기가 대부분이고 말입니다,,,, !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오직 주님 ~마라나타~
감사합니다. 주님 이글을 통하여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만이 오직 저의 기쁩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