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육감 선거
오는 6월 3일에 있을 지방선거에서는 교육감도 함께 투표를 합니다.
시장 및 구청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후보들은 모두 정당에서 공천받아 출마를 하지만 교육감 후보는 정당 소속으로 출마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 유권자들은 교육감 후보의 정치적 성향이나 이념적 정체성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2. 교육은 백년대계
교육은 백년대계라고 합니다. 단기적인 관점이 아닌 국가의 미래를 설계하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교육정책을 마련하여야 한다는 의미라고 봅니다.
그런데 현재 대한민국의 교육은 교육감이 어떤 이념적 정체성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어 백년이 아니라 불과 4,5년 앞도 내다보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 할 것입니다.
3. 교육과 정치
교육은 정치적 중립성을 지녀야 한다고 하면서 교육감은 정당 소속이 되지 못하게 하고 있는 것이 현재의 교육감 선거제도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교육감 후보가 소위 진보와 보수로 이념적 성향이 나뉘어져서 선거를 치르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소위 진보와 보수로 나눈 정치적 기준에 따라 교육감선거가 치러지고 있는데 법적으로만 정치적 중립을 표방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장 진실되어야 할 교육감 선거가 사실은 거짓된 허위의식으로 치루어지고 있다 할 것입니다.
4. 전교조가 망친 교육현장
그동안 대한민국의 초중등교육현장은 좌파적 이념을 가진 전교조 출신의 교육감이 다수 선출되면서 완전히 망가졌다고 할 것입니다.
전교조는 교사도 노동자라면서 교육현장을 마치 공장의 생산현장 같은 곳으로 퇴락시켜 버리고 국가의 미래동력을 양성한다는 교사로서의 숭고한 자존심은 사라져 버리게 만들었습니다.
공정한 경쟁을 참된 가치로 지향하는 자율적 인간형은 사라지고 평등주의와 국가에 의존하는 타율적 인간형만 양산하고 있다고 할 것입니다.
5. 체제전쟁
대한민국은 현재 사회주의 계획경제체제를 지향하는 좌파와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를 지향하는 우파가 총성 없는 체제전쟁을 치열하게 전개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전쟁에서 좌파가 승리하면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자유가 없는 지옥으로 떨어지고 말 것입니다.
이 체제전쟁은 정치권에서만 진행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전쟁의 출발은 교육현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김대중정부에서 이해찬이 교육부장관직을 맡으면서부터 소위 이해찬세대가 양성되었고 그 이후 전교조 출신 교육감들이 배출되면서 초중등교육현장은 좌파적 가치관과 역사관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면서 체제전쟁에서 좌파를 지지하는 광범한 배후세력을 양성하는 진지가 되었던 것입니다.
6. 바람직한 교육감의 자질
이번에 선출될 교육감은 교육현장에서 발생하는 소소한 문제들의 해결책에만 머무를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현실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세력과 그것을 파괴하려는 반대한민국세력과의 치열한 체제전쟁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미래세대에게 우파적 가치를 올바르게 심을 수 있는 구체적인 정책을 실현하여야 할 중차대한 임무를 수행하여야 합니다. 교육현장에만 국한될 것이 아니라 일반인들까지 특히 정치지망생들에 대한 교육에도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국민의힘 지도부와도 소통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7. 정승윤후보를 지지합니다.
저희는 이러한 역향을 가진 유일한 인물이 정승윤후보라고 생각합니다.
정승윤후보는 검사, 로스쿨교수, 그리고 국가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이라는 경력으로 알 수 있듯이 깊은 법률지식을 갖추었을 뿐아니라 우파적 가치에 대한 신념을 바탕으로 그동안 좌파와 치열하게 싸워온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정승윤후보가 교육감이 되어야 그동안 부산의 초중등교육현장을 좌파적 가치관으로 물들여 왔던 잘못된 색채를 걷어 내고 진정한 자유의 가치와 공정한 경쟁을 통한 국가의 미래동력을 올바로 키워낼 수 있을 것입니다.
8. 결 어
우리 부산의 시민단체 대표들은 위와 같은 취지에서 정승윤후보를 지지하며 그가 교육감으로 선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짐합니다.
2026. 5. 11.
고신애국지도자연합 대표 이성구.
자유시민연합 대표 최태열.
그 외 64개 시민단체 대표 일동.
<참가단체 명단>
1. 건강한 부산만들기 시민연대 (박경만)
2. 경축회 (이요섭)
3. 공자학원실체알리기운동본부 부울경 (강석정)
4. 굉복동의 자유시민 (김판수)
5. 국민통합실천연합 부산광역시회 (이규백)
6. 국민행동본부 부산시지부 (금상철)
7. 꿈꾸는 시민연대 (곽필종)
8. 기독군선교회 (정수남)
9. 기독군인회 (박근필)
10. 나라사랑기도회 (박근필)
11. 나라사랑문화재단 (정수남)
12. 나라사랑실버연합 (양동석)
13 남명사상연구회 (양동석)
14. 농협주부대학 (정선숙)
15. 다수문화장학재단 (전삼술)
16. 당감자유동지회 (이옥형)
17. 도덕성회복 부산국제교류협회 (안재문)
18. 도덕국민운동본부 (신옥균)
19. 동남권발전정책연구원 (장일동)
20. 동래참사랑어머니회 (조지영)
21. 마산창신고교 동창회 (정규상)
22. 만고강산 (강창신)
23. 박근모팬클럽 (배종철)
24. 부경대학교 자유동문회 (이상필)
25. 부산강서자유동지회 (김정조)
26. 부산교회희망연합 (송형섭)
27. 부산기독교지도자협의회 (박선제)
28. 부산대학교 자유동문회 (박경만)
29. 부산법대56동기회 (김정호)
30. 부산을 사랑하는 사람들 (추종구)
31. 부산 자유민주를 위한 국민운동 (박경만)
32. 사람이 좋다 한국이 좋다 (배승택)
33. 사회안전예방중앙회 부산지부 (고영우)
34. 삼수회 (손무식)
35. 수요산악회 (배일환)
36. 승우회 (박상식)
37. 신낭만연예예술단 (박화용)
38. 아주노무법인 (최태열)
39. 우남공원명칭회복 추진휘원회 (정성문)
40. 우정회(유영치)
41. 이선본 (홍현승)
42. 이승만학당16기 (정성문)
43. 자사모(정성봉)
44. 자세연 (윤창용)
45. 자유대한민국희망포럼 (배종철)
46. 자유대한수호연합 (이해선)
47. 자유를 사랑하는 모임 (윤광한)
48. 자유시민부산연합 (강도용)
49. 전국나라사랑기도총연합회 (나영수)
50. 정교모 부울경 (김성진)
51. 지구보존환경운동 (이은철)
52. 창조리더스포럼 (이은철)
53. 천주교 당감성당 요셉회 (김정호)
54. 청산농장 (박희행)
55. 청솔 (한윤수)
56. 탈북난민 북송반대 부산시민연대 (이성구)
57. 포럼 부산의힘 (윤창용)
58. 학교폭력예방 범국민운동본부 부산시지부 (고영우)
59. 한국노인복지총연합 강서구지부 (유재태)
60. 한길포럼 (김석조)
61. 행복한 윤리 (안용운)
62. 함안조씨 부산향우회 (조성제)
63. 혁신과 연대 (이민호)
64. 홀리파워 (최성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