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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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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꿀 이불 덮고
뒤란 추천 0 조회 372 24.10.16 14:08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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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0.16 15:38

    첫댓글 오!
    찰 고추장
    직접 만드시군요.
    엄지척♡입니다.

    저는
    생각 자체를 못합니다.
    음식 도전해서
    성공한 적이 없어요~

    뭣 모르고
    만들때가 젤 맛나요 ㅎㅎ
    실력 좋은 줄 알고
    자만스레 다시 만들면
    꼭 망치더라구여.

    나눔 고추장
    성공 기원합니다.~♡


  • 작성자 24.10.17 19:31

    나이가 들어가니
    철이 들었는지
    번거롭지만 놀이로 여기며
    즐기고 있답니다.
    뭣 모르고 만들 때가
    맛있다가 정답입니다

  • 24.10.16 15:56

    뒤란 님
    이메일이
    비공개로 되어 있네요ㆍ
    운영진 공개로
    수정 하시길 바랍니다 🙏

  • 24.10.17 09:11

    스스로 신통방통 하시겠습니다.ㅎㅎ
    맛있게 드시고
    또 스스로 자랑 할거 있음
    올려 주세요..ㅎㅎ

    꿀을 올리면 날파리들이
    더 달려들까 겁나네요.

    고추장을 담아본지가 30년은 된거 같아요.
    잘 배우셔서 좋으시겠어요..^^

  • 작성자 24.10.17 19:35

    잘 배워도
    제대로 못하니 부산스런
    만들기랍니다
    자랑이라기 보다
    항아리 담겨진 고추장을 보니
    신통방통해 올렸봤답니다 ㅎ
    날파리는 사양사항이니
    얼씬도 안 할 겁니다

  • 24.10.17 02:40

    사진에 하얀것이 소금인가요?
    저는
    얼핏 꽃까지 (곰팡이) 핀 줄 알았어요.

    소금위에 꿀을 부어두면 아파트에서도 보관이 잘되나보죠?

    저도
    오래된 고추장 이 있는데 색깔도 변하고해서 밀어두고 손쉽게 비싼 고추장을 사다먹지요. ㅠ

  • 24.10.17 09:12

    샹젤리제님 댓글을 보다가..
    갑자기 고추장에 상추쌈 먹고싶네요.ㅎㅎ

  • 작성자 24.10.17 19:36

    오래된 고추장에도
    꿀을 부어 놓으면 맛나다네요^^*

  • 24.10.17 10:20

    고추장 딱 한번
    담가봤어요.
    이제는 기억도 안나요.^^

  • 작성자 24.10.17 19:36

    다른 요리 다 잘 하시는데
    고추장까지는 안 하셔도~~~~

  • 24.10.17 19:42

    ㅎㅎ 고추장 담그는 것을 그리 복잡하게 하셨네요
    보리쌀이나 찹쌀을 빻아서 엿질금에 삭혀서 두시간 정도 끓이면 딱 좋고 간맞춰서 하면 되는데 정말 어렵게 담그셨네요

  • 작성자 24.10.17 19:40

    저는 이렇게 배운지라
    배운대로 어렵게 담궜나 봅니다
    다음에 또 담글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는 산나리님 식 대로
    만들어 봐야겠어요
    전 찹쌀밥 해서 식혜 만들어
    끓여 부으니 더 복잡하기도 했답니다
    가루로 하면 엿질금 물로 바로
    끓여 부어도 되나봅니다

  • 24.10.17 20:48

    @뒤란 네 좀전에 집에 왔어요
    저는 그리 끓여서 메주가루와 고추가루 소금으로 간 맞추어 익히면 두부 돼지고기 넣어 고추장 찌게 해도 맛있어요
    물엿이나 꿀이 들어간것은 초장이나 그냥 찍어먹기에는 맛이 있는데요
    찌게는 할수가 없더군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재래식 고추장을 몇번 담궈 먹었어요
    다 하는 방식이 다르니요
    개성 있게 하는 분도 많아요

  • 작성자 24.10.17 20:55

    @산 나리 저희는 다행히 찌개에 고추장은
    잘 안 넣고 요리를 한답니다.
    물엿 말고 조청으로 했더니
    단맛이 없어 맛이 덜 한 거 같더라구요.
    올 해 담근 걸로 나눠 먹어도
    김냉 보관하면
    오 년 이상은 먹을 거 같아요
    다음 담글 때까지 건강하면
    산나리님 식으로 담궈 봐야겠어요 ㅎ

  • 24.10.17 20:58

    @뒤란 ㅎㅎ 물엿이 조청인것으로 알고 있어요
    흔히 금방 먹을것은 그리 많이 하시더군요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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