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당해본 입장으로써 적응할 시간도 주지 않고 눈치 없고 답답하다고 말함. 나를 대놓고 척지는 사람들 틈에서 잘 지내려 노력해야하나 자괴감이 드는데 그것마저 따돌림의 이유. 그냥 모든게 다 하고싶지가 않아서 업무 능력 떨어짐. 자기들이나 수 년을 같이 합맞춰서 일해왔겠지
왕따라기 보다는 모든 사람들에게 미움을 산 사람이 있음. 같이 일하면 자기가 한 모든 잘못을 무조건 남의 책임으로 돌리고 사람 무시하는 게 일상임. 사적인 심부름까지 시킴. 그런데 그 누가 같이 일을 하고 싶어하겠어. 그 사람들어오고 원래 있던 직원들은 다 퇴사해서 남은 직원이 몇 안될 정도… 이걸 왕따라고 해야 한다면 오히려 내가 직장내괴롭힘으로 그 사람 신고해야 할 판 ㅋㅋㅋㅋ
첫댓글 당해본 입장으로써 적응할 시간도 주지 않고 눈치 없고 답답하다고 말함. 나를 대놓고 척지는 사람들 틈에서 잘 지내려 노력해야하나 자괴감이 드는데 그것마저 따돌림의 이유. 그냥 모든게 다 하고싶지가 않아서 업무 능력 떨어짐. 자기들이나 수 년을 같이 합맞춰서 일해왔겠지
22 자기들은 몇년 합맞춰서일해놓고 적응할시간도 안주고 답답해함.. 솔직히 지능문제임 머리딸려서 역지사지가 안되는거지
이유를 만들어내는거지
당한 입장에선 그냥 텃세지뭐
이직 첫날부터 텃세+괴롭힘 시작되더라 사람들이 못됐어
내가 나이가 들고 사회생활을 10년넘게 해봤지만.. 높으신분들이 아랫사람들에게 하대하는 제일 큰 이유가 뭐냐면 ”날 서운하개 해서“다
나 저 7.1퍼센트에 해당하는 낙하산(?)이었는데 나 왕따인거 입사 3개월만에 앎....눈치없이 이사람 저사람한테 다 잘해준다고 보다 못한 옆팀 과장이 알려줌...
이유를 붙이지마 그냥 니들이 나쁜 거 잖아
신입 2주차부터 여긴 학교가 아니다 시전 시작 사람을 아주 들들 볶음
시발 뭐 지는 태어났을때부터 일했냐고
천박함
내 이유? 그시절 내 구남충 직업이 지가 원하던 남자 직업이라서^^... 진짜 학교도 아니고 회사에서 뭔..ㅋㅋ.. 입사하고 일주일도 안돼서+얘기 좀 하고 왕따 시키려고해서 왜 그러나 했는데 나중에 다른 사람 통해서 이유듣고 어이없어짐ㅋㄱㅋㅋㅋㅋ
근데 자기중심적에 자기보다 만만한 직원한테는 폭언하고 업무분장으로 팀내 분란일으키고 객관적으로 일적게하는데 본인이 일 제일 많이하고 제일 유능하다 말하고다니는 사람이랑은 어떻게 지내야함....... 안엮이고싶고 말도 안하고싶은데 어캄? 음침하게 남의통화 엿듣고 남의 결재문서 뒤져보고 상사한테 뒷담화하는 사람이랑 어케 잘지냄...? 이런사람이랑 안어울리고싶은것도 직장내괴롭힘임?ㅠㅠ 내가 정신적스트레스로 먼저 죽겠음
아니요
설문의 응한 사람이 당하는 사람이야 하는 사람이야?
그건 정확하게 모르겠어! ㅜ 미안해
@확먀 아냐아냐 글쓴 여시한테 추궁하는 거 아니었어!!!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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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출처 틀렸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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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ㅈ 이유는 그냥 만드는거 아닌지 걍 마음에 안들어서가 대부분인것 같이 보임
저런 이유와 함께 그냥 만만해서 인 것 같음. 저런 이유라도 안만만하면 절대 왕따 못시켜
결국 만만해서라고 생각함 세상에 단점없는사람이 없는데 이유는 당연히 갖다붙이기 나름이지...
따돌림까진 아니었고 직장분위기 좋은편이었는데 1유형은 잊을만 하면 사람 복장터지게 만듬....팀워크가 중요하니깐 어떻게든 뒷처리하면서 데려갔는데 진짜 돌아버리게 함 ㅠ
내상사 저거 다 해당되는데 짤리지도 ㅇ않고 왕따도 안당해.... 하 ㅅㅂㅂ
솔직히 이유는 만들어내는거 같음
너무 어렵다 정말로
거슬리는게있거나 맘에 안들거나/ 결속력다지려고 습관적으로 타겟 찾는 나르시시스트가 집단에서 설치고 있거나. 이유는 가져다 붙이면 다 이유가 됨
뭐가 어쨌건 사람 하나 두고 따돌림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미성숙한거 아님? 어디서도 충족못할 결핍들이 모여서 그런짓으로나마 우월감느끼며 집단에 속했다고 안심하는 꼬락서니가 존나 웃김
이유없음…. 직장 5군데 넘게 다녀봤는데 사람은 입체적이고 이유는 아무렇게나 갖다붙일 수 있더라.. 그뒤로 누구 욕하는 사람 먼저 편견 갖고봄 특히 새로운 사람들어오고 기존 사람들끼리 뭉치고 텃세, 나중에 또 들어오고 지들이 텃세부렸던 사람한테 잘해주는 경우도 많이보고
못된놈이 있으면 분위기가 저럼
왕따라기 보다는 모든 사람들에게 미움을 산 사람이 있음. 같이 일하면 자기가 한 모든 잘못을 무조건 남의 책임으로 돌리고 사람 무시하는 게 일상임. 사적인 심부름까지 시킴. 그런데 그 누가 같이 일을 하고 싶어하겠어.
그 사람들어오고 원래 있던 직원들은 다 퇴사해서 남은 직원이 몇 안될 정도… 이걸 왕따라고 해야 한다면 오히려 내가 직장내괴롭힘으로 그 사람 신고해야 할 판 ㅋㅋㅋㅋ
지랄하네 걍 만만하니까 왕따시키는거면서 뭔ㅋㅋㅋ심지어 성과 독식할려고 하는건 연차 쌓인 놈들은 맨날 하는 짓이잖음
만만한 게 이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