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히려 해외여행을 다녀오면 우리나라를 새롭게 보게 되는 점이 많더라..도로가 깨끗하고 정돈된 느낌에 아파트가 빽빽하게 들어선 모습, 산이 많은 지형 같은 건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풍경인걸 느낌 무엇보다 한국어로 소통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편하고 좋은지 새삼 느껴짐ㅋㅋ 여행을 다녀올수록 우리나라도 꽤 괜찮다 생각해
많은 나라를 짧게 랜드마크 다니는 것보다 혼자서 길게 다녀보는 걸 추천. 낯선 곳에서 혼자 모든 걸 알아보며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 대처하는 예기치 못한 순간들이 경험치가 되는 것 같음. 대부분 주는 의미는 혼자 조급하게 굴 것 없다는 점. 지나서 생각해보면 시야가 좁은 탓인지 내가 별 거 아닌 일에 조급하고 예민하게 군다는 걸 알게 됨...
모든게 낯선것들이라 확실히 평소에 안쓰는 뇌의 어떤 부분들을 쓰는 느낌이 들어 ㅋㅋㅋㅋ
넓어지긴 하는데 내인생이 바뀔만큼은 아님...
넓어짐
격공
가서 로컬사람들이랑 이야기하면 좀 그런건 느껴
자유로 혼자다녀오다보면 좀 달라지긴 하더라
ㄹㅇ
유럽일주, 단기 말고 장기로, 혼자 갔을때 기준 많이 넗어짐
해외여행 가서 갑작스런 상황 마주하게 되면.. 성장하는 것 같음
비행기 놓쳐도 보고 짐 잃어도 보고 인터넷 끊겨도 보고 ,,, 그럼 상황 대처 능력이 성장해
격 공감 ㅋㅋ 생각 자체가 달라빔
매우 ㅠ
문제 퀘스트 깨는 느낌이 있어야 성장함 ㅋㅋㅋㅋㅋㅋ 갑작스런 상황 해결하면서 나의 영역을 넓히는 느낌은 들었음
그냥 남이 해주는대뢰 따라가는것만으로는 딱히.. 본인이 직접 예약하고 정하고 해결하면 성장함
시야까진 모르겠고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일상이 즐거워져! 여행 다니면서 힐링하고 또 여행갈 때까지 현생 힘내면서 기다리고, 사진보면서 추억하고ㅎㅎ
공감
관광지말고 현지인들이 다닐법한곳들 다니면 시야넓어지긴함 근데 짧게가면 그것도 그닥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 공감해 여행가서 거창하게 뭔가를 해야만 시야가 넓어지는 건 아님 단순히 무리지어 다니는 사람들만 보고도 철학적 고찰을 할 수 있어
여행거기 전에 해당 국가의 지리, 문화, 역사 짧게 찾아보고 나아가서 경제까지 훑고 가면 바라보는 시야가 달라짐
너무공감
공감은 하는데 무언가를 깨달을려는 목적으로 가는건 비추 그냥 즐기다가 얻어오는 것도 있고 하는 거인듯
생각 달라지긴 함 사람들과 얘기할 때 풍부하게 얘기 가능
인터넷 없을 때나 여행이 견문이지..
솔까 어떤 나라인지 모든 정보를 다 알고 가는데 그냥 체험 정도랄까
당연한 거 아님? 뭐든지 새로운 걸 하면 시야 견문 넓어진다고 생각해
난 업무적으로 넓어짐ㅎㅎ.,., 직접 봐서 느끼는게 있으니까
음 사실 뭐가 그렇게 넓어진다는건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여행을 나도 평균에 비해선 많이 간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정확하게 뭐가 느는지 궁금함
완전 공감
성격에 따라 다르더라 ㅋㅋ같이 다녀오고 얘기해보고 느낌
해외나가서 현지인이랑 대화하고 단순관광 아니면 인정.. 단순 여행때는 그다지
시야가 넓어진다기보단 .. 어디를 누구랑 가느냐에 따라 다른거같애 동남아 3박4일 가는 이런건 ㄴㄴ
난 오히려 해외여행을 다녀오면 우리나라를 새롭게 보게 되는 점이 많더라..도로가 깨끗하고 정돈된 느낌에 아파트가 빽빽하게 들어선 모습, 산이 많은 지형 같은 건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풍경인걸 느낌
무엇보다 한국어로 소통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편하고 좋은지 새삼 느껴짐ㅋㅋ 여행을 다녀올수록 우리나라도 꽤 괜찮다 생각해
나는 해외여행, 국내여행 전부 다 넓어진다고 생각해!
직접가서 느껴보는건 정말 다름!
그냥 먹고 놀러가는거임
시야가 넓어지는건 한국에서도 넓어지고 외국의 경험도 그와 비슷한정도
공감~
넘나 당연.. 새로운곳에 가서 새로운 경험 해보는건데용
ㅇㅈ 인생관이 바뀜
엄청 엄청
어떤 만남과 경험이 있느냐에 따라 다르겠지 한국인들만 죄 만나고 한국인들 많이 가는 루트대로 다니고 하는 건 딱히 …
직접 로컬에 부딪혀보고 내가 내 알을 깨보는 순간 진짜 많은 게 바뀜
여행엄청다니다가 처음으로2주유럽 혼자가봤는데 혼자가보는게 짐짜많은걸 느끼게해줬어
너무나도
특히 혼자갔을 때 완전 느낌
완전…
많은 나라를 짧게 랜드마크 다니는 것보다 혼자서 길게 다녀보는 걸 추천. 낯선 곳에서 혼자 모든 걸 알아보며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 대처하는 예기치 못한 순간들이 경험치가 되는 것 같음. 대부분 주는 의미는 혼자 조급하게 굴 것 없다는 점. 지나서 생각해보면 시야가 좁은 탓인지 내가 별 거 아닌 일에 조급하고 예민하게 군다는 걸 알게 됨...
완전! 그나라 사람들이랑 얘기하고 마트 장보고 식당 메뉴판 보고 하면서 이것저것 배우는거 많음ㅋㅋㅋ
친구들이랑 남들 다가는 관광지 맛집만 가면 X 현지인 많이가는 곳 돌파하다보면 많이 달라짐 그리고 국내든 해외든 혼자 여행 자주가면 나에대해 더 잘 알게 돼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