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착한 일을 하면 복을 받음¿ - 세르페
-착한 일을 하면 복을 받음¿
-사회적 기준에 부합하는 행동을 했을 경우 사용자 ‘정다온’의 제한을 약화시킵니다.
착한 일을 하면 복을 받는다고?
전생이 마왕인데도?
파란만장한 마왕의 삶을 마감하고 현대 지구에 환생한 지 19년차.
시스템에게 걸려 강제로 헌터가 되어버렸다.
심지어 착한 일을 해야 본래의 능력치를 되찾을 수 있다고?
"음...나쁜 놈들을 때려죽이는 것도 착한 일이겠지?"
그것도 나쁘지 않지.
현대 사회란 악마가 파고들기 좋은 사회거든.
이세계 착각 헌터 - 대대원
[나는 F급 헌터로 환생했다.
...쟤들이 그렇게 취급을 안 해줘서 문제지.]
최우수상
공작님, 회개해주세요! - 별볆볆별명
소설 속 최종보스의 보좌관이 되었다.
소설의 결말 속에서 최종보스는 죽었지만 세상은 이미 개판이다.
그럼 애초에 최종보스가 엇나가지만 않으면 되잖아?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지만 달리 방법도 없으니 최종보스를 고쳐쓰자.
회귀자 헌터 양성소 - 쏜윗
우리 양성소 정상 영업 안 합니다
안 한다니까 글쎄?
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 정수읠
망해가는 출판사의 편집자 김정진은 소설 속으로 가
갑부집의 무능한 막내아들에게 빙의한다.
직장인의 꿈, 돈많은 백수가 되나 했더니...
‘왜 이렇게 능력치를 높게 줬어! 백수도 못 하게!’
#이세계에서_땅투기하는_판타지 #하는김에_동급생_왕_되는_것도_도와줌 #마법도_씀 #문송안함
세상만 구하고 은퇴하겠습니다 - 밀렘
멸망 직전, 정신을 차리니 20년 전 과거로 돌아왔다.
안온한 정년퇴직을 위해서는 반드시 멸망을 막아야 한다.
신인상
공포소설 속 조연은 사람으로 살고 싶다 - 인간추출기
정신을 차려보니 웹소설 조연에 빙의했다.
문제는 이 소설이 끔찍한 공포소설이란 점!
정체불명의 신들과 마수들이 넘쳐나고
세계관 최약체가 바로 인간인 세상.
앞으로 망할 세계에서 이미 망해버린 가문의 적자 '아렌하이트 하르트만'의 몸으로 빙의한 주인공은 자신의 가문이 비밀스러운 주술과 엮여있는 걸 알게 되는데.
"인간으로, 인간답게. 그렇게 살아남을 거야."
아렌하이트는 이성을 간직한 채 엔딩에 도달할 수 있을까?
천재 아이돌의 연예계 공략범 - 청도복숭아
천 년에 한 번 나올 미모의 연습생 온하제.
스폰서 제의를 걷어차며 데뷔도 날아간 이후
다시는 연예계에 발 들이지 않겠다 다짐했다.
웬 아이돌 육성 게임에 빙의하기 전까지는.
숨겨왔던 재능 찾아 아이돌로 성장하랴,
말 안 듣는 시스템이랑 밀당하랴,
빙의한 캐릭터 과거 추리하랴.
돈도, 집도, 아는 것도 없이
개고생은 개고생대로 다 했는데….
“큰일이다. 이거 재밌다.”
되는대로, 하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일단 직진, 도전, 그리고 공략!
천재 아이돌 온라온의 연예계 공략기.
#얼굴만_잘하는_줄_알았는데
#알고_보니_팔방미인_천재_아이돌
번아웃 헌터 생존기 - 현붐
'삶이 무료하고 지긋지긋하다.
그렇다고 게이트가 열리길 바란 적은 없었는데.
세상이 멸망하면 번아웃도 치료가 될까?'
변망의 검성은 강함 - 탕텅탕
“변방의 검성? 그 사람이 새로운 기사단장이라고?”
내세울 가문도, 명성도 없던 변방 출신 리오른.
제국의 검이 되다.
첫댓글 엇 마침 이착헌 읽는중ㅋㅋ
이착헌 재밌는듯
다 재밌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