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 시황. 엔비디아+마이크론 강세에 나스닥 최고치
◎ 해외 증시
빅테크 실적, FOMC, 미-이란 협상 변수 앞두고 혼조
엔비디아. 마이크론 강세에 나스닥, S&P500은 최고치
11개 업종 중 커뮤니케이션, 금융, 테크만 3개만 상승
하락 업종이 더 많아 전체적으로는 신중했던 하루
미국-이란은 조건만 주고 받고 실제 협상은 없는 상태
트럼프는 전화하라고. 이란은 해협 개방부터 하자고
백악관측은 이란측의 제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루비오 국무 장관. 해협 사유화 시도라며 부정적 코멘트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양측의 대면 협상은 없는 듯
아담 크리샤풀리. 결과 없지만 갈등 완화 단계로 판단
협상 교착에 유가 오르며 투자심리는 신중해짐
골드만삭스. 중동 사태 장기화로 유가 전망 상향
올 4분기 브렌트유 전망 80달러에서 90달러로
이번 분기는 $100. 3분기는 $93 전망
모건스탠리. 2분기 $110. 3분기 $100. 4분기 $90
빅테크 실적 발표 전 신중해진 측면도
불룸버그, 어닝 시즌 좋아 보이나 일부 왜곡 현상도
빅테크 외 종목들 연료 비용 상승 문제될 것
여행. 산업재. 소비 등에서 유가 상승 후유증 예상
향 후 실적에서 부정적인 서프라이즈 가능성도
실제 일부 기업들 에너지 비용 증가 부담 경고
FOMC 앞두고 금리는 동결에 100% 무게
중동 전쟁 여파 확인 시점까지 당분간 유지 전망
전 클리플랜드 연은 총재 로레타 메스터. 경제 영향 경고
전쟁 전 유가 보다 훨씬 높아 경제 부담 전망
전 캔자스시티 총재 에스더 조지도 가을까지 영향 경고
케빈 워시 임명은 사실상 확정적
파월 수사에 반발했던 틸리스 의원 반대 철회
다만 정책에 큰 변수가 되지는 않을 전망
트럼프 보다 임기가 긴 연준 인사들 움직이지 못할 것
마이크론 5%대, 엔비디아 4% 상승하며 시장 주도
멜리우스. AI 효과에 메모리 수요 장기간 이어질 것
AI 고도화에 메모리 수요 증가. 마이크론 2년 목표 $700
BoA. 엔비디아 향 후 주주환원 확대 예상. $300
0.02% 수준인 배당수익률 0.5~1.0%까지 올릴 전망
JP모건, 블랙웰, 베라 루빈 27년까지 1조달러 주문 확보
브로드컴, AMD 약세에 반도체 지수는 19거래일만에 하락
도미노피자. 미국 매출 전망 기대 이하에 약세
퀄컴. 오픈AI와 스마트폰 프로세서 개발 보도에 강세
애플은 경쟁사 등장으로 해석하며 매물
에버코어. 애플 실적 아이폰17 선전에 예상 약간 넘길 듯
웨드부시. 오라클 AI 투자 리스크 있지만 성공 기대
아마존, MS 등에 맞설 수있는 기반. 목표가 220달러
씨티. 인텔, 테슬라와 CPU 수요 증가 수혜. 48→95
반면 JP모건은 비용 문제, 수익성 아직 부족. 비중 축소
BoA. 웨스턴 디지털 HDD 가격 상승 수혜. 415→495
CFRA. 일라이릴리 비만치료제 경쟁력 입증. 1,225달러
JP모건, 4월 기술, 통신서비스 강세, 에너지 약세
강세 업종 추종하는 전략 필요. AI 낙관론이 핵심
S&P500 연말 목표 7,200→7,600 상향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48 (-0.05%)
국제유가 96.5달러 (+2.3%)
변동성지수 18.02 (-3.69%)
10년물 금리 4.33%
MSCI 한국지수 +1.40%
야간선물 +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