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기운으로 섬나들이 갑니다 혼자는 외로워 둘이서 함께하는 여행같은 산행
저 위에는 오직 엄순씨만 보면서
엄순이 질투하는 장미님
그래두 둘이서 다정하게 김밥 먹으며
따고 또 따고
차에다 부어보니 엄청난 양이네요가게와서 펼처보니 자그마치 50키로가 넘네요
첫댓글 고생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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