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0
오생양/에스겔20,잠언31,계시록5
오새묵/“내 이름을 위하여”
(에스겔20:13-17)
내 이름을 위하여(9,14,22,44절)
계속 반복되는 이 문구는
그만큼 이 문구의 중요성을 말해줌과 동시에
이 말씀은 참으로 가슴 아픈 말씀이기도 합니다.
아들이 아버지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고
존귀히 여김을 받도록 애를 쓰는 것이 마땅함에도
아들은 오히려 아버지의 이름을 더럽히기에 바쁘고
아버지가 친히 자기 이름을 더럽혀지지 않도록 몸부림 치는 모습이
바로 ‘내 이름을 위하여’라고 하는 말씀 속에 담겨 있기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애굽에서, 광야에서, 가나안에서 참고 또 참으셨습니다.
이제 바벨론에 의해 심판을 하시면서도 이것 역시
하나님의 이름을 위한 방편인 것을 확인 해 줍니다.
하나님께서 ‘내 이름을 위하여’라고 하는 이 말씀을 강조하는 것은
결국 ‘우리를 위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행복과 기쁨을 위함입니다.
본문에서는 왜 하나님의 이름을 존귀하게 하지 못하는지
그 이유를 명확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순종하며 살 수 있는 하나님의 법을 주셨는데
그 법을 순종하지 못했기때문이라고 진단합니다.(11,13,21절)
순중해야할 하나님의 법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안식일을 지키는 것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12,13,17,29,21,24절)
이 불순종 때문에 기도에 대한 응답까지 거절하시겠다고 선포합니다.(3,31절)
여기서 우리는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왜 이토록 중요한 것인지 깊이 묵상해 보아야 합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우리를 거룩하게 하기 위함이라 했습니다.(12절)
우리가 안식일을 지킴으로서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경험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20절)
결국 안식일을 지켜야한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함으로서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낼 수 있고
그를 통해 우리 역시 존귀함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해하려면 하나님께서 십계명에까지 기록하면서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신 가장 근본적이고 본질적인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알기 위해서는 안식일을 어떻게 지키라고 하셨는지를 보면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안식일에는 일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땀을 흘려야 그 열매를 먹을 수 있는 ‘일’이라는 시스템은
창조 본래의 시스템이 아니라
죄로 타락한 이후 죄의 결과로 주어진 시스템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이 말씀하는 구원역사의 핵심이
죄로 인해 주어진 시스템에서 창조 본래의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것이
그 핵심이므로 창조 본래의 질서를 잊지 않고
기억하도록 하는 안전장치와 같은 안식일 제도는
그 중요성이 두말할 필요도 없을 정도입니다.
창조본래의 질서를 잊어버리고
땀을 흘려야 열매는 먹는 일의 질서 속에만 함몰되면
반드시 일의 실체라 할 수 있는 돈의 노예로 살 수밖에 없습니다.
돈의 노예가 되면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경험할 수 없고,
우리의 삶을 거룩하게 만들 수 없을뿐더러
우리 삶을 통해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하게할 수도 없습니다.
돈의 노예가 되면 억눌린 모든 탐욕이 분출될 수밖에 없고
돈이 된다면 약자에 대한 어떤 착취와 억압도 멈추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돈의 노예가 아니라
왕노릇하며 살기를 원하셔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계5:10)
물질의 노예가 아님을 선언하는 것이 안식일(주일)을 지키는 근본 정신입니다.
노예가 아니라 왕으로 살 때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이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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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생양/에스겔20,잠언31,계시록5
오새묵/“내 이름을 위하여”
(에스겔20:13-17)
(본문)
So I said I would pour out my wrath on them
and destroy them in the desert.
But for the sake of my name
I did what would keep it
from being profaned in the eyes of the nations
in whose sight I had brought them out.
(직역)
그래서 나는 내가 나의 분노를 그들 위에 쏟고
그리고 광야에서 그들을 멸하리라 말했다.
그러나 나의 이름을 위해
나는 열방의 눈 앞에서
내 이름이 더렵혀지지 않게 하는 것을 했고,
그 열방이 보는 눈 앞에서 그들을 데리고 나왔었다.
(단어 및 문법)
pour out/쏟다.
wrath/진노,
destroy/멸하다.
desert/황무지, 사막
for the sake of/..를 위하여,
대명사 it는 my name를 가르킨다.
profane/모독적인, 더럽혀진,
keep+명사+from+..ing/..가...않도록 지키다.
whose의 선행사는 nations,
(적용)
성경이 말씀하는 구원역사의 핵심이
죄로 인해 주어진 시스템에서 창조 본래의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것이
그 핵심이므로 창조 본래의 질서를 잊지 않고
기억하도록 하는 안전장치와 같은 안식일 제도는
그 중요성이 두말할 필요도 없을 정도입니다.
창조본래의 질서를 잊어버리고
땀을 흘려야 열매는 먹는 일의 질서 속에만 함몰되면
반드시 일의 실체라 할 수 있는 돈의 노예로 살 수밖에 없습니다.
돈의 노예가 되면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경험할 수 없고,
우리의 삶을 거룩하게 만들 수 없을뿐더러
우리 삶을 통해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하게할 수도 없습니다.
돈의 노예가 되면 억눌린 모든 탐욕이 분출될 수밖에 없고
돈이 된다면 약자에 대한 어떤 착취와 억압도 멈추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돈의 노예가 아니라
왕노릇하며 살기를 원하셔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계5:10)
물질의 노예가 아님을 선언하는 것이 안식일(주일)을 지키는 근본 정신입니다.
노예가 아니라 왕으로 살 때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이 드러납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하도록 하기 위해 꼭 지켜야할 계명은 무엇인가?
2)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왜 그토록 중요한 것인가?
첫댓글
🌿 하나님의 (계시록) 어린양이신 예수님 !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읽고 , 듣고 , 지키는 , 삶을 실천하여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는
나의 전쟁의 풍랑이 사라지는
삶을 얻게 하시옵고 !
나를 위하고 , 이웃을 위해서라도 (잠 31 : 20)
하나님의 이름을 존귀하게 여기는
신적 파트너로서 (계시록 5 : 8)
창조 본연의 질서를 지키며 살아가는
안식일이 있는 삶이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원합니다 🙏
아멘 !
■ 에스겔 20장
➡️ 이스라엘의 죄악과 , 반역의 역사
□ 21 ㅡ 그러나 ㆍ 그들의 자손이
내게 반역하여
사람이 지켜 행하면
그로 말미암아 , 삶을 얻을 .
나의 율례를 따르지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였고
나의 ♥️ 안식일을 💥 더럽힌지라 !
이에 . 내가 이르기를
내가 광야에서
그들에게
내 분노를 쏟으며
그들에게 ㆍ 내 진노를 이루리라 !
하였으나 .
□ 22 ㅡ 내가
✅️ 내 이름을 위하여 ✅️
내 손을 막아
달리 🌷 행하였나니 !!
내가 인도하여 내는 것을
💢 본 ^^
여러 나라 앞에서
내 이름을💢더럽히지 아니하려 하였음이로다 !
■ 에스겔 20
➡️ 이스라엘을 향한 회복의 약속
➡️ 숲속의 불에 대한 비유
□ 40 ㅡ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이스라엘 온 족속이
그 땅에 있어서
내 거룩한 산
곧 . 이스라엘의 높은 산에서
다 . 나를 섬기리니 !?
거기에서 내가
그들을 기쁘게 받을지라 !
거기에서 너희 예물과 ,
너희가 드리는 첫 열매와 ,
너희 모든 성물을 ,
🎁 요구하리라 !!
□ 48 ㅡ 혈기 있는 모든 자는
나 여호와가
그 (숲에) 불을 일으킨 줄을 알리니
그것이 꺼지지 아니하리라 !
하셨다 ㆍ 하라 !
하시기로 .
■ 잠언 31장 ㅡ * 마지막 장
※ 시편 76편 부터 시작 (시편 마무리 올해 끝)
➡️ 르무엘 왕에게 주는 교훈
➡️ 잠언의 부록 : 현숙한 아내
□ 3 ㅡ 네 (정력의) 힘을
여자들에게 쓰지 말며
(왕같은) 왕들을 멸망시키는 일을
(여자 때문에 망한 왕들이 수두룩)
행하지 말지어다 !!
□ 10 ㅡ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아내로) 얻겠느냐 !!
그의 값은 ?
진주보다 ♥️ 더 하니라 !!
□ 30 ㅡ 고운 것도 ,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 헛되나
오직 .
여호와를 경외하는 🌷 여자는
🌟 칭찬을 받을 것이라 !!
■ 계시록 5장
➡️ 어린양과 , 두루마리
□ 6 ㅡ 내가 또 보니
보좌와 ㆍ 네 생물과 , 장로들 ,
사이에
한 ✨️어린 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
그에게 일곱 뿔과 ,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 영이더라 !!
□ 8 ㅡ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 24 장로들이 .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 향은 ?
♦️성도의 🙏 기도들이라 !!
□ 13 ㅡ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 땅 위에와 .
땅 아래와 . 바다 위에와 .
또 . 그 가운데 .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 이와ㆍ
어린 ✨️ 양에게ㆍ
찬송과 , 존귀와 , 영광과 , 권능을 ,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