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순종의 삶으로 역사하심을 목도하게 하옵소서'
(룻기 3:1~18)
"5 룻이 시어머니에게 이르되 어머니의 말씀대로 내가 다 행하리이다 하니라,
18 이에 시어머니가 이르되 내 딸아 이 사건이 어떻게 될지 알기까지 앉아 있으라 그 사람이 오늘 이 일을 성취하기 전에는 쉬지 아니하리라 하니라''(5, 18절)
나오미의 제안(1~5), 룻의 손종과 보아스의 약속(6~18)
나오미는 보아스가 친족으로 기업 무를 자 중의 한 사람임을(2:20) 말하였고 이제 룻을 안식하여 복되게 하기 위하여 보아스가 오늘 밤 할 타작 마당에서 할 행동을 미리 예측하고
룻에게 목욕하고 기름을 바르고 보아스에게 내려가 보이지 않다가 그가 눞는 곳을 알고 그의 발치 이불을 들고 누우라 그가 네 할일을 알게 하리라 한 제안에
오늘의 말씀과 같이 룻은 어머니의 말씀대로 내가 다 행하리이다 하여 순종하기로 결단함을 보며
일이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순종하기로 결단한 룻을 보며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함도 이와 같은 것이라 여겨지며 깨닫고 붙잡게 되며
이제 룻은 시어머니의 말대로 순종하였고 보아스는 기업 무를 책임을 다 할 것을 약속하였는데 자기보다 가까운 친족이 있음을 알리고 그가 이행하지 않으면 자신이 하리라고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굳은 약속을 하여
기업 무를 과정도 흠이 되지 않도록 하였고 그 소식을 다 전하여 알게 된 나오미는 오늘의 말씀과 같이
'내 딸아 이 사건이 어떻게 될지 앉아 있으라 그 사람이 오늘 이 일을 성취하기 전에는 쉬지 아니하리라' 함을 보며
할 일을 곧 순종을 다 하였으면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다리는 것 또한 순종으로 여겨지며 깨닫고 또 붙잡게 됩니다
그러므로 순종은 이해가 되지 않아도 말씀을 따라 순종하되 과정도 질서 있게 하여야 할 것이며
때로 성급하게 내 욕심을 앞세우지 않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다리는 순종의 삶이 되어야 할 줄 믿으며 적용하고 실천하기를 다짐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저의 삶도 인도하고 계심을 믿사오니 제 생각과 계획, 욕심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게 하옵시고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과정도 아름답게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말씀대로 순종의 삶으로 아버지 역사하심을 목도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 안에서 모든 삶을 인도하실 하나님 아버지를 굳건히 믿고 의지하며 자신의 생각과 계획, 욕심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고 말씀을 따라 성령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과정도 아름다운 순종의 삶으로 아버지 역사하심을 목도하는 삶으로 날마다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