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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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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성당가면 잘 생긴 신부님이 없는 이유............jpg
zkgu 추천 0 조회 11,573 25.01.02 16:26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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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1.02 16:33

    이게 수납의 이유네

  • 25.01.02 16:29

    나 천주굔데 전혀몰랐음....

  • 25.01.02 16:30

    아 넘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

  • 수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울 할매 성당엔 잘생기긴 커녕 젊은 신부님이 업더라니...

  • 얼굴도 아님..좀만 말잘하고 젊고 인기있다? 그럼 바로 수납함..
    우리 본당 신부님 60다되서 돌아왔는데(해외 떠돌다..) 키180 넘어서 그런듯..

  • 25.01.02 16:55

    앜ㅋㅋㅋㅋ 약간 인기 붙으면 바로 수납행이냐고 약간 연예인과 반대의 운명이란게 웃프다

  • 25.01.02 16:31

    아 개웃겨ㅋㅋㅋㅋㅋㅋ진짜 드라마는 드라마네ㅋㅋㅋ

  • 25.01.02 16:33

    얼굴 좀 생길필요도 없음
    젊은신부인데 돼지x 난쟁이x면 높은확률로 정병 스토커붙어

  • 25.01.02 16:36

    잘생긴건 그렇다치고 아예 젊은사람이 없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조건 기본 50대였음 그리고 신부님 주장. 자기가 20대땐 잘생겼었대 물론 본인주장임

  • 쟤네 싹다 성당 부제 겪지도 않을듯ㅋㅋㅋㅋ

  • 수납ㅜㅜㅜㄱㅇㄱ 그냥 한국에 잘생긴남자가 없어서인줄ㅎ

  • 25.01.02 16:42

    인류의 막심한 손해... 잘생긴 신부님들 수납행위

  • 25.01.02 16:44

    울 법인에 좀 일일드라마 조연 배우상 신부님 오셨음 잘생김 어른들이 좋아할상

  • 25.01.02 16:45

    다같이 군대가는거면 동반입대라 같은부대로 가는거야??? 단체동반입대가 가능해??? 한학번이면 인원이 많지않나?

  • 25.01.02 16:48

    ㄹㅇ..... 내가 아는 성당 학사님도 정병 붙었었음....

  • 25.01.02 16:48

    근데 나 초딩때 보좌신부님 흔~훈남이었는데
    ㄹㅇ 어떤아줌마가 혼자 짝사랑 해서 6개월만에 섬으로 유배갔다고 들음 ㅠ
    그 아줌마가 어디로 발령났는지 알려달라고 난리친거 기억나

  • 25.01.02 16:54

    존잘이 신부님이 되는거 자체가 신이 그 존잘을 너무 사랑해서 독점하려한건지 여러명한테 보여주고 싶어서였는지..어느쪽인지 궁금하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1.02 16:56

    가서 유적지만 본다고 신부들 얼굴 볼 생각을 못했네..다 영감들만 있는줄... 근위병 얼굴조차 제대로 안봤는데

  • 25.01.02 17:25

    어케 봤나요...나는 신부님 달력 밖에 못 봤는데..... ㅠㅠㅠㅠ

  • 25.01.02 18:06

    신부님들 얼굴은 못봤는데..제일 중요한걸 못보고 왔네ㅠㅠ

  • 어렸을때 울성당 오신 신부님 내눈에 잘생기진않았었는데 젊었거든? 전 성당에서 따라온여자들있어서 어른들이 겁나욕함 성당은 각자 자기동네 성당 다니는거라서..1년만에 다른데 가셨는데 수납당한건가..ㅋㅋ

  • 25.01.02 17:29

    주임이나 보좌다? 키클수가없음 우선 키크면 교구청으로 빠져 국룰

  • 좀 멀쩡하게 생겼잖아??? 그러면 성격이 파탄남 ㄹㅇ

  • 25.01.02 18:48

    잘생긴 신부님 보긴했어 근데 저렇게 수납 안당하면 결국 여자랑 눈맞아서 옷벗고 결혼하더라
    나 첫영성체 해주신 신부님 미국으로해외교포사목 보냈는데 여자가 거기까지 쫓아가서 뭐 어케어케 해서 면직하고 결혼해서 딸낳고 산다고했고
    인성 개 파탄났는데 기타잘치고 작사작곡 잘하는 키 185 신부도 쫓아다니던 스토커가 우리 성당 있을때도 와서 난리났었고 유부녀 아줌마랑 안좋은 소문 돌아서 섬으로 보냈는데 섬생활 적응못하고 쉴때 자꾸 육지로 나오다가 스스로 옷벗고 무슨 진정 사랑하는 여인을 만났다고 나이 50넘어서 결혼함 지금 백수래

  • 25.01.02 19:02

    솔직히 사제 되려면 중고등학교때 예신학교부터 다니면서 준비하고 신학교 가서도 끝까지 졸업하는 사람 드물정도로 1,2학년은 외출금지에다가 개빡세고 사제 서품 받기전에 공개적으로 주보에 결격사유 있는지 없는지 제보받고 과장 좀 보태서 사돈의팔촌까지 집안조사도 하는데 그런 과정 다 거치고도 문제생겨서 짤리거나 그만두는거는 참 할말없긴해 결국 나약한 인간인거지 내 주일학교 동갑동창도 신학교 졸업 2~3년 앞두고 퇴학당함 부모가 아들 신부된다고 입털고 다니면서 사고치고 걔도 주변에서 학사님 학사님 해주니까 어른들 앞에서 예의 밥말아먹고 깽판치고 여자청년들이랑 술마시고 스킨십하고 그래가지고 학교에서 알아서 짤림

  • 김재욱 신부님 있음 진짜 꼬박꼬박 나갈텐데... 우리 성당 보좌신부님 키크고 젊은사람인데.

  • 25.01.02 20:35

    ㅋㅋㅋㅋ 진짜ㅋㅋㅋ 찰지다 맞아 우리 본당 오셨던 학사님도 부제님 되자마자 수납 당하셔서 못 뵌지 꽤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1.02 20:44

    성당 짧게 다녀서 잘 모르지만 대장 신부님도 갑자기 사라짐 ㅋㅋ 오래 다니신 분께 여쭤보니 어디갔냐고 물어보니까 목자를 유혹하는 어린양이 있다 이럼 ㅋㅋㅋㅋㅋ

  • 25.01.02 20:55

    페브리즈의 은혜ㅋㅋㅋㅋㅋㅋ

  • 25.01.02 21:58

    예전 신부님 외국인이셨는데 잘생기셨거든? 나이가 좀 있긴하셨엌ㅋㅋ근황들으면 매번 험한 곳으로 발령나심........ㅋㅋㅋㅋㅋㅋ큐ㅜㅜㅠㅠ

  • 25.01.03 00:05

    흥미돋ㅋㅋㅋ

  • 맞아 나 어릴때도 보좌신부님 키크고 하얗고; 도련님 같다고 인기 개많았는데 한 일년 뒤에 사라짐ㅋㅋㅋ 발령났다고 하던데 어디로 간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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