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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작성된 26년 2월 9일 당시 날씨
🥶
가슴에 국밥쏟음 햐🥹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미더도
와 무슨일이야 가길 잘했다
촉 지린다 ㅠㅠ 은인
멋있어 ㅠㅠㅠㅠㅠ
저럴땐어디에전화를해야해? 112? 문수리업체?
나 갇혔을 때 119 전화해서 말했어!
와진ㅋ자 출근길에 눈물남
멋지고 섬세한 사람 ㅜㅜㅜ
나 같아도 백 개 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따숩다ㅠㅠㅠㅠㅠ
여시 너무 멋져ㅠㅠ
미치겠다 너무 상냥해서
아 너무 따수워.. 다들 오지랖부리고 살아줘요 제발
감동 ㅜㅜ
와 큰일날뻔했네ㅠㅠ여시 진짜 최고다
훈훈해짐 ㅠㅠㅠ 내맘이따뜻
와 진짜 따수워 여시 복 많이 받아!!!
와 여시 촉 대박 좋다
와 여시복받길
넘 훈훈해 ㅠㅠㅠ!!! 꼭 복으로 돌려받기를
와 대박이다 여시 멋있어
너무 섬세하고 착해..
가볼 생각한 용기가 진짜 대단해… 울엄마 였다고 생각해도 샌드위치 백개줘버려ㅠㅠ 너무 고마워….
여시 진짜 멋져 다른 여시들 말처럼 복 다 받아! 인류애 풀충
나 이런글 보면 바로운다고ㅠ
와 날씨ㅠㅠ
와 감도 좋은 여신가봐 너무 좋은일했다 복 많이 받길
너무 감동 ㅜㅜ 여시 너무 천사다
오ㅓ ... 나라면 거기까지 생각 못했을 것 같은데 정말 다정하고 생각깊은 사람이다 ㅠㅠㅠㅠ
와 진짜 쏘스윗
감동적이다 . . .. 완전 다행이다 ㅜ
넘 따숩다ㅠ
따뜻해 ㅜㅜㅜ
ㅠㅠㅠㅠ 감동 ㅠㅠㅠㅠ
와 복받을 여시다
추워서 배달시켜놓고.. 추위 뚫고 가본 여시... 정말 다정해.... ㅠㅠ 감동......
인류애ㅠ
다정해서 따수워 🥹
와 무슨일이야 가길 잘했다
촉 지린다 ㅠㅠ 은인
멋있어 ㅠㅠㅠㅠㅠ
저럴땐어디에전화를해야해? 112? 문수리업체?
나 갇혔을 때 119 전화해서 말했어!
와진ㅋ자 출근길에 눈물남
멋지고 섬세한 사람 ㅜㅜㅜ
나 같아도 백 개 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따숩다ㅠㅠㅠㅠㅠ
여시 너무 멋져ㅠㅠ
미치겠다 너무 상냥해서
아 너무 따수워.. 다들 오지랖부리고 살아줘요 제발
감동 ㅜㅜ
와 큰일날뻔했네ㅠㅠ여시 진짜 최고다
훈훈해짐 ㅠㅠㅠ 내맘이따뜻
와 진짜 따수워 여시 복 많이 받아!!!
와 여시 촉 대박 좋다
와 여시복받길
넘 훈훈해 ㅠㅠㅠ!!! 꼭 복으로 돌려받기를
와 대박이다 여시 멋있어
너무 섬세하고 착해..
가볼 생각한 용기가 진짜 대단해… 울엄마 였다고 생각해도 샌드위치 백개줘버려ㅠㅠ 너무 고마워….
여시 진짜 멋져 다른 여시들 말처럼 복 다 받아! 인류애 풀충
나 이런글 보면 바로운다고ㅠ
와 날씨ㅠㅠ
와 감도 좋은 여신가봐 너무 좋은일했다 복 많이 받길
너무 감동 ㅜㅜ 여시 너무 천사다
오ㅓ ... 나라면 거기까지 생각 못했을 것 같은데 정말 다정하고 생각깊은 사람이다 ㅠㅠㅠㅠ
와 진짜 쏘스윗
감동적이다 . . .. 완전 다행이다 ㅜ
넘 따숩다ㅠ
따뜻해 ㅜㅜㅜ
ㅠㅠㅠㅠ 감동 ㅠㅠㅠㅠ
와 복받을 여시다
추워서 배달시켜놓고.. 추위 뚫고 가본 여시... 정말 다정해.... ㅠㅠ 감동......
인류애ㅠ
다정해서 따수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