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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9PAeUJoNQUg?si=M56xZ4UmoPF92qbR
원잠 보유 차마 못믿겠다는 그들. 그런데 그것도 국산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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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4,195회 18시간 전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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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을 사용해서...중국, 토륨 원자로 세계 최초 성공 [지금이뉴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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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6,977회 2025. 11. 5.
중국이 고비사막에서 4세대 원자로로 주목받는 용융염원자로(MSR)로 토륨을 우라늄으로 변환하는 실험에 세계 최초로 성공해 토륨 용융염 원자로(TMSR) 상용화에 한 발짝 다가갔습니다. 중국과학원 상하이응용물리연구소는 간쑤성 우웨이시의 고비사막에 건설한 2㎿(메가와트)급 실험용 TMSR에서 토륨을 용융염 원자로에 투입해 우라늄 핵연료로 변환했다고 1일에 발표했습니다. 이는 세계 최초로 토륨을 용융염로에 투입해 가동한 후 실험데이터를 얻어낸 사례로, 용융염 원자로 시스템에서 토륨 자원을 활용할 수 있다는 기술적 타당성에 대한 초기 증거를 제공한다고 중국과학원은 설명했습니다. 중국과학원은 해당 원자로가 "현재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토륨 연료를 실제로 투입하고 사용한 용융염 원자로고, 중국의 4세대 핵발전과 토륨 활용에 핵심적 기술 지원과 실행 가능 방안을 마련했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터는 이번 실험 성과에 대해 "무한한 핵에너지 공급의 길을 열어 에너지 독립에 이정표를 세웠다"고 평가했습니다. 용융염원자로는 물 대신 고온에서 녹아 액체 상태가 된 소금(용융염)을 냉각재와 핵연료로 사용하는 원자로입니다. 여기에 자연 상태에서 암석 안에 존재하는 동위원소인 토륨-232를 넣으면 원자로 내에서 중성자를 흡수, 궁극적으로 핵분열성 물질인 우라늄-233으로 변환돼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이 TMSR의 원리입니다. TMSR은 대량의 냉각수를 확보하기 위해 주로 바닷가에 건설되는 기존 원자로와 달리 물이 필요하지 않아 바다가 아닌 내륙이나 심지어 대형 선박에도 설치할 수 있습니다. 또 우라늄 원자료보다 효율은 높으면서 방사성 폐기물은 훨씬 적고 안정성도 더 높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경제성이 기존 우라늄 원자로에 비해 크게 높지 않고 용융염이 유발하는 부식 문제 해결 등 기술적 과제가 존재해 개발 속도가 더뎠습니다. 하지만 중국은 자국에 풍부하게 매장된 토륨을 활용하고 내륙 지역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방안으로 TMSR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습니다. 다이즈민 중국과학원 상하이 응용물리연구소장 겸 TMSR 핵에너지 시스템 관련 과학기술 특별 책임자는 중국과학보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토륨 매장량은 우라늄보다 훨씬 많아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면 국가 에너지 안보를 천 년 이상 보장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이 소장은 "현재 TMSR의 핵심장비는 100% 국산화했고 재료와 장비 기술 등 전반의 국산화율은 90%에 달하는데, 2035년쯤 100메가와트급 시범 원자로를 건설해 전력망 송전 실현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기자: 한상옥 오디오: AI앵커 자막편집: 박해진
[국방논평#443] 대문사진: 프랑스해군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FAYPdzdBuRE?si=_1NVvVIDvPpeRP8x
[다시보기] 국정원 "김정은, 미국과의 대화 대비…내년 3월 이후 분기점"-11월 4일 (화) 풀영상 [이슈현장] /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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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637회 스트리밍 시간: 21시간 전 #국정원 #김정은 #북미정상회담
국가정보원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미국과의 대화를 준비하는 정황이 포착됐다며, 내년 3월 한미연합훈련 이후가 한반도 정세의 분기점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국정원은 4일 서울 내곡동 청사에서 열린 국회 정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보고했다고, 정보위원회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이성권 의원이 브리핑에서 전했습니다. 이 의원에 따르면 국정원은 "관심을 모은 APEC 계기 북미 정상 회동이 불발됐으나 물밑에서 (북한이) 미국과의 대화를 대비해 둔 동향이 다양한 경로로 확인되고 있다"며 "미 행정부의 대북 실무진 성향을 분석한 정황이 확인되고 있다"고 정보위원회에서 보고했습니다. 이어 "북한의 핵 보유국 레 …
출처: https://youtu.be/HRak2t0W5BY?si=-s2r-LC1wIDn3Xbl
중국은 적대, 북한엔 정상회담 요청. 다카이치의 노림수는?ㅣ선을 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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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7회 4시간 전 선을 넘는 사람들
#촛불행동 #촛불대행진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촛불행동 공식 유튜브입니다. …
출처: https://youtu.be/EUqCzd6nFPc?si=1FkiOFeS4PTlMXJm
곽종근, 냉수 벌컥 마시더니.. 윤석열 향해 일격, 법정 ‘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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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5,493회 23시간 전 46개 제품
■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월 오후 1시 사시미 …
출처: https://youtu.be/AluzNIxcPAY?si=CoSjCY0Pmv0Wp0V5
[골라본 세상] "극우 집회 단골템이었는데.. 이스라엘 국기 어디로?" (2025.11.04/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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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조회수 1.4만회 1일 전 #이스라엘 #가자전쟁 #팔레스타인
[골라본 세상] MBC 국제팀 기자들이 쏙쏙 고른 국제 이슈를 전해드립니다 출연 : 조효정 기자, 전봉기 기자 …
출처: https://youtu.be/HNpmgJkJevw
맘다니의 뉴욕 사회주의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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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5. 11. 4.
이번 시간에는 맘다니의 정부 운영 식료품점이 왜 효과가 없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https://youtu.be/mn6NCbSBbXE
사회주의 뉴욕 시장?? 조란 맘다니, 그는 누구인가? [지구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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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2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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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30대 진보’ 맘다니 최초 무슬림 뉴욕시장 당선···트럼프시대 균열냈다
수정 2025.11.05 12:02
4일(현지시간) 뉴욕시 브루클린의 PS 20 클린턴힐 학교에서 열린 뉴욕시장 선거 투표 중, 민주당 후보 조란 맘다니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34세 민주사회주의자이자 인도계 무슬림인 조란 맘다니 뉴욕주 의원이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장으로 당선됐다. 이로써 맘다니는 미국 최대 도시 뉴욕의 첫 무슬림 시장이자 역대 최연소 시장이 됐다.
이날 투표 종료 후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개표 초반인 미 동부시간 오후 9시 37분 AP통신이 맘다니 후보가 승리했다고 보도했다.
무명에 가까웠던 정치 신인 맘다니 후보는 지난 6월 뉴욕시장 예비선거에서 거물 정치인 앤드루 쿠오모 전 뉴욕주지사를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민주당 후보로 선출됐다.
인도계 무슬림인 맘다니는 고물가에 시달리는 뉴욕 시민들의 생활 형편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 공약을 내걸어 진보세력의 부상을 대변하는 아이콘이 됐다.
뉴욕시가 임대료 관리 권한을 가진 ‘임대료 안정화 아파트’의 임대료 동결을 비롯해 최저임금 인상, 무상버스, 무상보육 확대 등이 그가 내건 핵심 공약이었다.
4일(현지시간) 뉴욕시 브루클린에서 열린 선거 개표 행사에서 민주당 시장 후보 조란 맘다니의 승리 예상 결과가 처음 발표되자 지지자들이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공화당이나 재계에서는 이를 ‘좌파 포퓰리즘’으로 칭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맘다니를 ‘공산주의자’로 규정하면서 “맘다니가 당선된다면 뉴욕시는 경제·사회적으로 완전한 재앙이 될 것”이라며 그가 당선되면 뉴욕시에 대한 연방 자금 지원을 중단할 것이라고 위협하기도 했다.
민주당 주류 세력인 중도파에서조차 그의 정책이 급진적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민주당의 공식 후보임에도 불구하고 당내 주류 인사들이 그에 대한 공식적인 지지 목소리를 내는 데 신중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CNN은 맘다니의 승리가 민주당 내 진보 진영의 승리를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당내 경선 탈락했던 쿠오모 전 뉴욕주지사는 무소속으로 본선 출마를 강행해 커티스 슬리워 공화당 후보와 함께 3자 대결 구도를 형성했다.
그러나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와 하킴 제프리스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 등 민주당 내 중도파 주요 인사들이 높은 생활비 문제에 공감을 표하고 맘다니에 지지를 표명하면서 우군이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 기간 내내 ‘맘다니 대 쿠오모’의 1대 1 양자 대결 구도로 가야만 맘다니를 낙선시킬 수 있다며 ‘반맘다니’ 단일화를 공공연하게 촉구하기도 했다.
이후 무소속 출마했던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은 중도 사퇴 후 쿠오모 후보 지지를 선언했으나, 슬리워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안팎의 사퇴 기대에도 불구하고 선거를 완주했다.
출처: https://youtu.be/wL0uagZeGn8
9살에 변기 닦던 꼬마는, 어떻게 세계 1위 기업을 만들었을까— 젠슨 황의 미친 인생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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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및 영상 출처 : Kevin MacLeod의 Lagoa v1에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 표시 4.0 라이선스가 적용됩니다.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
출처: https://youtu.be/gyi72UcMxqI?si=74NGrdhghGOBl2MO
미중 테크전쟁의 본질, 관건은 교육의 차이!/라이칭더 타이완 총통 조상 찾아주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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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992회 6시간 전
미국의 경제가 주저앉고 있습니다. 백만명이 실업상태인데다 인플레이션이 치솟고 있습니다. 미국인의 60%는 빈곤지옥에 처했습니다. 빈곤상태에 빠진 60%의 미국민들은 정부의 식품보조에 의존해 살아오면서 카드빚을 지고 있습니다. 브릿지 워터 창립자 레이 달리오는 미국경제가 최상위 1%의 생산력에 의존하고 있으며 국민 60%의 노동계층은 주변부로 밀려나 방대한 경제약자 계층을 이루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미국민 60%의 문해력은 초등학교 6학년 수준이거나 그보다 낮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는 미국의 생산력을 정체시키고 사회계층의 분화를 일으키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bGBhST2K64Y
다 이긴 싸움, 서두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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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부산에서 트럼프와 시진핑이 만나 무슨 얘기를 헸는지는 쉽게 유추할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은 만나서 그리 길게 얘기하지는 않았습니다. 트럼프가 가장 시급한 대두구매 문제는 말레이시아에서 베센트와 허리펑이 만나 이미 합의를 본 것입니다. 그밖에 다른 문제들, 그러니까 희토류와 관세, 항구이용료 문제도 큰 틀에서 이미 얘기를 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87ttdXsrv6U
이스라엘, 미국에 빙의된 타이완의 지정학적 자살!/뜬금없이 골리앗에 대드는 다윗이 되겠다는 타이완!/서아시아에 이스라엘 아태지역에 타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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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타이완의 집권여당 민진당은 타이완을 아태지역의 이스라엘, 미국의 사실상 식민지 전초기지로 보고 있다고 홍콩의 작가, 정치평론가 누리 비타치가 이란 PRESS TV와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그는 10월 27일 미국 이스라엘 로비 단체인 AIPAC 대표단이 최초로 타이베이를 방문한 것을 언급하며 많은 사람들이 라이칭더에게 상황을 제대로 읽으라는 충고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VyliIoHd8QU
연말 또는 연초에 북미정상 만난다 시간 별로 없는데 ‘비핵화’ 타령하는 답답한 친미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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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출처: https://youtu.be/WfF6qdbsbbU
[🔴속보] 국정원 "北, 내년 북미 정상회담 추진할 듯…김정은 건강 큰 이상 없어 보여"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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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명 시청 중 스트리밍 시작: 12분 전 #북한 #김정은 #도널드
북한이 내년에 북미정상회담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오늘(4일) 국정원 국정감사를 진행한 국회 정보위원회 여야 간사들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는데요. 국정원 측은 …
출처: http://www.jajusibo.com/69011
푸틴, 차세대 초음속 핵추진 순항미사일 개발 중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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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환 기자
기사입력 2025-11-05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4일(러시아 시각) 러시아의 최신예 전략 무기인 부레베스트니크와 포세이돈을 개발한 과학자와 공학자에게 국가상을 수여했다.
본문이미지 확대보기
9M730 부레베스트니크는 핵추진 순항미사일로 거의 무제한의 사거리와 예측할 수 없는 비행경로로 저공 아음속 비행을 하므로 요격할 수 없는 핵미사일로 러시아는 지난 10월 26일 시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포세이돈은 무인 수중 핵추진 어뢰로 거의 무제한의 사거리로 함대나 군항에 쓰나미를 일으키는 핵무기로 러시아는 지난 10월 29일 포세이돈 시험에 성공했다고 공개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 무기들이 역사적으로 중요하며 향후 수십 년, 나아가 21세기 전체에 걸쳐 러시아의 전략적 균형을 보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부레베스트니크는 사거리와 정확도 면에서 전 세계에 알려진 모든 미사일을 능가한다고 하면서 재래식 핵 반응로를 가동하는 데 몇 시간에서 며칠이 걸리지만 부레베스트니크에 사용한 독특한 핵 반응로는 몇 초 만에 가동된다고 공개했다.
또 이 기술을 사용하여 음속의 3배 이상 속도를 낼 수 있는 차세대 핵추진 미사일을 개발 중이며, 앞으로는 극초음속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여기에 사용된 기술은 소형 원자력 발전, 북극권 발전소 건설, 우주 탐사, 첨단 달기지 건설 등 민간사업에도 활용될 예정이라고 했다.
푸틴 대통령은 포세이돈이 1천 미터 깊이까지 잠수할 수 있고 모든 현대식 수상함보다 훨씬 빠른 속도에 도달할 수 있는 독특한 잠수정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포세이돈의 새로운 작동 원리는 무인 선박, 조선, 항해, 자율 운항 등 북극 교통로 개발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푸틴 대통령은 두 무기 모두 러시아산 자재로만 제작되었으며, 수만 명의 전문가가 개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또 여기에 사용한 핵 반응로는 소형이고 안전하며 신뢰성이 뛰어나 외딴 지역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북극 대륙붕에서 자원을 채굴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컴퓨터 기술 역시 슈퍼컴퓨터, 디지털 기반 시설, 제어 체계를 구축하는 데 활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https://www.tongi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60
[기고] 트럼프를 어떻게 분석, 해석하는 것이 우리와 세상 정세 이해에 도움이 될까?
| -지난 10년 세계최대 논쟁거리 중 하나인 “트럼프 해석문제” 관련 러시아 언론 기사자료- 저자 및 출처: Joaquin Flores Syncretic Studies Center, Director/ Fort Russ News, Chief Editor Belgrade, Serbia / 2025년 11 월 2일 번역기사 번역: 정기열 박사 (조선대학교 객원교수 / 김일성종합대학 초빙교수) |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사진출처: RT (© Anna Moneymaker / Getty Images) ]
I 부
젤렌스키의 워싱턴DC재앙과 2029프로젝트: 유럽의 병적 호전성 배경엔 무엇이 있나
-대서양세력이[2028대선에서] 백악관에 재탈환하면 유럽의 러시아혐오증은 다시 회생될 수 있다-
10월 27일 우크린폼(Ukrinform)은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이 10월 17일 금요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동이 파탄으로 끝난 뒤 약 1주일 안에 휴전제안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잘 알려진 것처럼 그는 빈손으로 귀국했다. 이는 7개월 전 트럼프 대통령이 "당신이 지금 해야 할 것은 우리에게 감사하다 말하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며 거만하게 행동하던 젤렌스키를 거의 쫓아내다시피 몰아세웠던 백악관 집무실 회동 때보단 점잖은 거절이었다.
우크라이나대리전 문제를 주의 깊게 지켜본 사람이라면 키예프와 나토(NATO)전쟁광들이 주장하는 휴전제안이란 것이 실제론 키예프나치세력을 재무장하기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해서란 사실을 너무도 잘 안다.
그런데 토마호크는 도대체 어떻게 된거냐고? 꿈도 꾸지 마라.
트럼프는 러시아를 도발하는 일엔 관심이 없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미국은 현재 전쟁을 감당할 중장비군사무기나 전쟁물자 또한 턱없이 부족하다. 로이드 오스틴(전 미국방장관)이 당시 155mm 포탄조차 턱없이 부족한 상태라는 사실을 고백한 사건을 세상에 굳이 다시 상기시킬 필요는 없다.
젤렌스키에게 유리한 기제(메커니즘)는 오늘 하나도 없다. 유럽연합(EU)의 호전적 정책이 그를 잠시 정치적으로 지탱해주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그들은 오늘(이미 패한 전쟁)을 위해 호전적인 것이 아니다. 2029 프로젝트란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다. 그 프로젝트는 유럽과 키예프가 대단히 비이성적으로 러시아혐오 앞세우며 왜 저리도 미친 듯 지속적으로 호전적인지를 잘 보여준다.
프로젝트 2029는 2028년 미대선 때 민주당대선 후보들 위한 국내용정책이다. 냉전에 기초해서 태어나 독버섯처럼 자란 대서양세력이 트럼프시대 궁지에 몰려 산산조각 나고 있는 상황을 만회키 위한 신자유주의자들의 지속적 주장은 한편 종종 간과되고 있다.
대서양세력은 2017년 트럼프가 NATO의 존재목적과 성격을 근본에서부터 뒤집고 폐기처분한 뒤 러시아와의 관계를 회복하려 든다는 사실을 즉시 간파했다.
워싱턴 포스트가 트럼프 첫 임기 시작 불과 3일 전인 2017년 1월 17일 그가 대서양세력에게 위협이 될 것이라고 심각하게 경고하는 기사를 왜 내보냈는지에 대한 이유를 잘 설명해준다. 이 사실은 미국의 벨트웨이(역자 주: 워싱턴 북쪽 메릴랜드주 남부도시들과 남쪽 버지니아주 북부도시들을 모두 아우르는 둥근 모양의 거대한 고속도로를 뜻하는 말로 워싱턴에 수백 년 둥지를 튼 제국주의지배세력을 뜻한다) 신자유주의자들과 런던 그리고 키예프 하수인들(딮스테이트)이 입만 열면 주장하는 “휴전제안”의 배경이다.
물론 “휴전”이란 단어를 꺼내는 것 자체가 불안한 이유는 그들이 실제 말하고 싶은 진실을 숨길 수 있을만한 마땅한 단어를 찾지 못해서다. 휴전제안이 퇴짜 당할 것이 뻔하기에 누가 들어도 우스꽝스런 거짓이유를 댈 수 밖에 없는 것은 그들이 궁극적으론 '평화를 반대하기’ 때문이다 .
물론 그들은 휴전을 통해 민스크 재현을 꿈꾼다.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는 우크라군대가 통째로 망하기 전에 키예프에게 숨쉴 공간도 만들어주고 한편 천천히 그러나 꾸준하게 우크라군대를 무력하게 만들고 있는 러시아의 무인기공격과 포병공세가 갑자기 어느 날 대규모 기계화 기병돌격대로 바뀌어 전세를 더는 되돌릴 수 있는 상황을 사전에 막기 위해서다.
휴전의 궁극적 목표는 '재무장'이다. 꾸준한 재무장 통해 또 다시 대로공세를 취할 수 있는 2030년경 휴전을 깨는 계획이다. 이를 실현키 위해 민주당이 백악관을 탈환해야 하는 '프로젝트 2029'가 필요하다.
미외교협회(CFR)1는 젤렌스키가 2025년 8월까지 거부했던 휴전에 대한 전쟁연구소(ISW: Institute for the Study of War)2와 아메리카기업연구소(AEI: American Enterprise Institute)3의 해석(입장)을 세상에 다시 공개했다.
우크라이나전쟁은 무조건 계속되어야 한다. 우어슬라 폰 데어 레이엔과 카야 칼라스 같은 인물들의 러시아적대감이 유럽엘리트 사이에서 군사적으로 호전적인 러시아혐오증으로 표출되고 있는 모습은 현대 유럽대륙의 지배계급 정치심리현상의 더 깊은 면을 보여준다.
유럽연합(EU)는 오늘 러시아에 대한 그 어떤 가시적인 군사적 승리를 믿지 않는다. 우리가 이전에 " 유럽의 재속국화(Revassalization): 우크라이나에서의 미국의 진정한 전쟁목표" 에서 다룬 것처럼 바이든 행정부가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와의 전쟁을 추진한 진짜 목적은 [대리전쟁에서] 전통적 의미의 성공[군사적 승리]이 아니라 유럽연합의 재속국화를 목표로 한 것이다.
간단히 말해 유럽이 로씨야에 제재를 가하도록 강요하여 유럽의 경제적 경쟁력을 크게 약화시키는 동시에 실패할 것이 분명한 군사프로젝트에 유럽이 돈을 쓰고 빌리도록 꼬드겨 미국이 유럽에 비해 경쟁우위를 점하게 하는 것이 목표다. 즉 러시아와의 갈등을 부추기는 것은 미국이 유럽을 쉽게 지배하기 위한 속임수/계략에 다름아니다.
대서양세력이 러시아와의 전쟁을 휴전제안 통해 동결하는 한편 이제 쓸모가 다한 젤렌스키를 우크라이나에서 더 인기 있는 인물, 예를 들면 잘루즈니(역자 주: 전 우크라군 총사령관. 현 영국대사)같은 자로 교체해야 한다. 잘루즈니는 다른 잠재적 경쟁자들보다 다우닝가(역자 주: 영국지배세력)의 이해를 더 잘 충실하게 대변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시간을 믿고 있다. 더 정확히 말하면 [2009대선 때 민주당이 백악관을 탈환해서] 오래된(역자 주: 500년된) 대서양세력의 제국주의이해관계를 부활시킬 것이라고 믿고 있다. 대서양세력은 2029년까지만 버티면 된다고 생각한다. 유럽연합이 경제적, 정치적,수사적으로 계속 버티면서[역자 주: 세상을 계속 속일 수 있다면] 전선을 충분히 오래 유지할 수 있다면 해볼만 하다 믿고 있다.
짧게 말해 그들은 오늘 상황이 대서양세력의 종말이 아니라 단지 일시적인 휴지기를 지나고 있을 뿐이라고 확신하거나 아니면 단지 자신들의 전쟁주식들을(주가가 폭락할 때까지) 붙들고 있을 뿐이다. 그들은 미국이 [2009년 트럼프공화당을 제거한 뒤] 본래의 [제국주의로] 되돌아와 “자유주의 국제질서”(역자 주: 제국지배질서)를 다시 앞세우는 민주당 정부를 선출, 유라시아대륙을 접수하기 위해 또 다시 세계경찰역할을 재개해야 할 것이라 믿고 있다.
그들이 인정하기를 거부하는 것은 미국(트럼프행정부)은 이미 과거의 오랜 세계경찰역할을 포기한지 오래다. 트럼프 2 기 행정부는 거꾸로 미국우선정책을 전면화하고 있다.
새로운 미국현실주의(The new American realism)는 동시에 두 전선에서 싸우는 공상만화 같은 전쟁을 허용치도 않으며 스스로 방어하지 않는 유럽대륙방위에 보조금을 지원하지 않을 것이다. 한편 바보천치 유럽연합은 유럽의 군산복합체 돕기 위해 고가의 미국무기를 얼마든지 마음껏 구매할 수는 있다.
하지만 이러한 모든 사실의 이면에는 새로운 미국현실주의가 자리 잡고 있다. 러시아는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새로운 에너지, 물류, 안보구조 관련 필수불가결한 통로이기에 러시아를 봉쇄하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한편 미국 또한 알래스카 통한 러시아와의 새로운 미래를 구상하고 있기에 더더욱 그러하다.
또한 서구소비품을 생산하는 모든 산업공정이 중국과 연결되어 있는 조건에서 중국을 고립시킨다는 것 또한 바보 같은 짓이다.
유럽이 [우크라이나대리전에서] 패배를 인정하는 것은 냉전 이후 형성된 서유럽정체성의 토대가 1) 동구에 대한 도덕적 우월성, 2) 미국에 의존하지 않고 혼자 살 수 없는 한계(역자 주: 미국의 보호국으로 살아온 “식민지속국”의 자각), 3) 그리고 [서구가] 범세계적 거버넌스의 모델이라는 환상이 단지 모래성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인정함을 뜻한다. (I 부)

첫댓글 따끈 따끈한 새소식 모음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정론직필 회원은 福이 많습니다 ㅎㅎ
저도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오늘 조희대가 국감에 나와서 바른 소리를 합니다
이제 제 정신 차린 것 같습니다 그런데 김어준이는 정청래를 길들이며 억지 눈물 쇼까지 벌이고 있습니다
정신나간 민주당 당원을 우동사리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건 쿠데타입니다.
이잼의 발목 잡는 이 문빠들을 척결해야 할 것인데 판을 읽고 계시는 이잼이 작살낼것을 기대 합니다 ㅎㅎ
중국과 우리는 반대로 가는가요? ㅎ
중국은 가진 것을 소모하며
천년을 도모하고
우리는 없는 것?을 만들려고 하고...^^
현대의 지금까지는 미중 중심의 시대,,,
이후로는 우리의 시대?
그 차이는
원리나 이치를 다루는 방법의 차이인가? ^^
역사 공부가 필요한 순간이지요 이제 각 나라의 이해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의 역사는 고대부터 정립되어 나아 갔습니다 이번 에이팩에서 증명했죠
지금 세계의 판세를 읽고 싶으시면 우리의 DNA 를 읽을 줄 알아야 합니다
양자역학에서 이미 설파했습니다
양자컴퓨터가 들장한다니 기대되지만 이미 지구(가이아)는 자연에 의해서 암울합니다
ASI 까지 과학자들이 선언 하지만 그땐 인간이 이미 기계에 개미새끼 정도지요
그 시대 까지 인간이 버티길 기대 하지만 자연상 지구에서 인간은 살아남기 어렵습니다
탄소를 줄이기 위해서 아무리 노력해도 이미 지구는 뜨거워 지고 있습니다 임계점에 더는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지구에서 인간 멸종의 시대가 도래하고있습니다
한중이문제가 아닙니다 한미가 문제가 아닙니다 남북이 통일되어도 이 사실 앞에는 무용지물입니다
온 나라가 하나가 되어 이 숙제를 풀어야 합니다 이잼이 주도했던 UN 연설에서 한 과학자가(제프리 헌트 )
말했습니다 AI 는 새끼 호랑이다 그 호랑이에게 먹히기 전에 온 인류가 뭉쳐야 산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기후의 앞에서는 무력합니다.
@신정주(본명 신경희)
혹시
자연재난에 의한
인류멸망 같은 것을 예상하시는지요?
그렇든 아니든
그 해법이 무엇일까요?
@인향만리 저도 모릅니다 닥쳐 봐야 알겠지요^^
그러나 그 재앙 앞에 준비 해야 할 목록을 발표 하더 군요
라디오, 부탄가스,물 통조림 식량 등등
그래 봤자 얼마나 버틸지 공룡이 사라졌듯이....
@신정주(본명 신경희)
무력하다고 하시니...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
참회하고 수용하는 일?
노력하여 해법을 찾는 일?
될대로 되라고 기다리는 일?
내 목숨 부지하려고 궁리하는 일??
@인향만리 그런것들은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냥 자유의지 대로 스스로 살길을 찾아야 봐야지요 각자도생입니다.
그것도 잠시.....
@신정주(본명 신경희)
ㅎㅎㅎ
만일 그렇다면,,,
내란척결은 무슨 소용이나 의미이고
이잼은 또 무슨 희망이며
한민족이 주도하게 될 미래는 또
무슨 꿈같은 이야기일까요?
다른분들도 알아 들을수 있게 설명 좀...
저만 나름대로? 해석하면 될까요??
@인향만리 인간의 놀음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건 지금 순간일뿐 그 이상도 아닙니다
이잼을 응원하지만 그 지겨운 인간 쓰레기들을 치워 버리고 싶은 마음일 뿐입니다
이잼보다 천재가 훨씬 많습니다 그들의 한계는 눈에 훤합니다
저는 오늘을 읽을뿐 그 자연의 섭리 앞에는 그저 한 인간일 뿐입니다
제가 아무리 철학을 연구하고 좋은 시를 발표해도 그 뿐입니다
적어도 이순간 이카페를 정리하고 싶어서 나설뿐입니다
미국은 맘다니, 한국은 이재명!!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