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골산 칼럼 제4933호 /아는 사람은 다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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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은 다 안다.
글쓴이/ 봉민근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를...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향하여 손가락질 해도 하나님은 살아 계신다.
태양이 없다고 손바닥으로 가린다고 없는게 아니다.
예수님을 위해 살고 지고 예수님 때문에 예수님과 더불어 살아간 사람들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죽음과 맞 바꾸며 신앙을 지키려 했던 그 수많은 사람들이 왜 그랬었는지 진실로 믿어 보면 안다.
맛있는 꿀이 있어도 먹어 보지도 않고 맛 없다고 말 한다면 어리석은 것이다. 진실로 믿어보면 그 맛을 안다.
세상 사람들은 오직 예수님만 믿어 영생에 이르는 길을 왜 외면 하려 하나? 세상에 속된 말로 똥 고집이라는 말이 있다. 고집스럽게 자기 주장만 앞세우는 사람은 우매한 사람이다.
자신이 세상을 바꾸어 놓을것 같은 자신감이 있어도 내 코속으로 스며드는 코로나 병균 하나 막을 수가 없는 것이 인간이다.
하늘은 하나님의 보좌요 땅은 주님의 발등상이다. 그 크신 하나님을 어찌 다 알수 있으며 우주만물을 지으신 그 크신 하나님을 우주가 크다고 하나 어떻게 담을수 있을까?
그 크시고 위대하신 하나님이 지금 우리의 마음을 노크 하신다. 마음에 문을 열면 그분은 내 속에 들어와 나와 영원토록 함께 하실 것이다.
눈과 귀와 마음이 하나님께 있는 자는 복있는 자다. 우리의 지혜와 내가 가지고 있는 자원으로는 하나님을 측량하여 알수가 없다.
하나님을 만나는 곳이 거룩한 곳이요 하나님과 만나는 곳이 하나님의 영광이 임재하는 곳이다.
내 속에 하나님을 모시면 그곳이 하나님의 거룩한 곳이요 영광의 자리가 된다. 누구나 하나님이 부르시면 단 1초도 못 버티고 갈수 밖에 없다. 괜한 고집 부리다 망한 사람이 어디 한 두사람인가?
나를 내려 놓자. 참된 인생의 참 주인이신 하나님께 무릎꿇고 그분의 부르심에 응답하자.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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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멜………창골산☆칼럼
창골산 칼럼 제4933호 / 아는 사람은 다 안다.
봉서방
추천 3
조회 272
21.12.02 03:25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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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멘 .오늘도 주님뜻대로 살기로원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고맙습니다~~샬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믿음의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믿음의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