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네이버 자료실
롯데가 소리 없이 추락하고 있습니다.
최근 10경기에서 2승만을 보태며 선두권에 있던 팀 성적이
4위권까지 내려왔네요, (LG와 승률 단 2리차....)
어제 기록지를 한번 살펴 보았습니다.

홍성흔, 황재균, 강민호, 박종윤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이 침묵했네요.
특히 홍성흔, 강민호, 박종윤은 4월의 뜨거웠던 방망이는 온데간데 없고
2할 8푼, 2할 6푼대까지 타율이 추락했네요.
팀에서 주축 선수 한명만 슬럼프가 빠져도
팀에 손실이 큰데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4명의 주축 타자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투수 측에선 주축 선발 사도스키가 단 1승도 올리지 못한 체
어제도 4이닝 6실점 하며 평균자책점이 6.00까지 치솟았네요.
강영식도 어제 실점하며 6점대 방어율에
이승호는 역시나 어제도 4타자 상대로 볼넷을 2개나 내주는 모습,
어제 한화에 묻혀서 그렇지 롯데도 참 힘드네요.
오늘 실질적 에이스 유먼이 선발로 나오는데
오늘 경기마저 넥센에게 패한다면 정말
롯데도 한동안 멘붕 오래갈 것 같습니다.
첫댓글 요즘은 야구보다 자는경우가 많습니다. 도저히 눈뜨고는 못봐줄 정도로 4월과 비교하면 형편없으니까요 근데 지금 헤매는게 더 낫다고 봅니다 아직 시즌이 한참 남았으니 말이죠 뭔가 정신차릴만한 터닝포인트가 있어야하는데 그게 안보이네요
시원하게 밑바닥 한번 찍어야 정신 차리려나?에혀...
그래도 아직 승률 5할 위니까.. 별 걱정 안합니다. 어차피 타격 컨디션은 오락가락하는 것이고 클래스 있는 선수들이니 컨디션 조절해서 치고올라오겠지요.
작년이맘때비하면 고마운성적이죠. 근데 이승호좀 아꼇으면..전혀올라오지도않은몸으로 연투를시키네요
감 찾으라고 일부러 계속 내보내는거 같은데요?ㅋ
저희는 만약에 진짜 롯전 역전패 안하고 어제 이대수 삽질 안했으면 4연승이라는....ㄷㄷㄷㄷ 진짜...저희 올해도 5월부터는 퐁당퐁당 할꺼 같네요...도저히 연승할 삘이 아닙니다....닭들.ㅠ.ㅠ
애초에 4~5위권이라고 생각은 했는데.. 올라가있다가 떨어지니 씁쓸하네요ㅎ 타미 사도스키 고원준.. 선발3이 나란히부진한것도 점점 불안해지구요.. 타선이야 올라오겠지만.. 선발이 저모양이면 치고올라가기 힘들죠..
방망이와 투수진이 같이 슬럼프에 빠져서 좀 힘드네요;;;;;;;
강민호는 4월이나 5월이나 비슷하고 황재균은 오히려 살아난건데 홍성흔.박종윤이 끝없이 추락하고 있습니다.중심에서 해결 못하니 주자 나가도 득점이 시원치 않음.
선발은 유먼.이용훈이 해주고 나머지는 시망에 가까움...유먼.이용훈 없었으면 이정도 성적도 안나왔을지도..
여름에 이렇게 미끌렸으면 심각한데 아직 5월이니 반등의 기회는 올거라고 생각하면서 믿고 기다려봐야죠.ㅋ
박종윤 수비외엔 그닥....;;
믿었던 셋업맨들이 흔들리니...
와 2승 7패 햇는데 아직 3위라니.....
진명호와 강영식은 정말 어떻게 해야 합니다.. 이 두친구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