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오십 넘은게 무슨 죄인가요? 사랑 이야길 하지 말라네요. 누구는 이나이 먹고 싶어 먹었나요? 어찌어찌 살다보니 먹은거지요 비록 머리에 흰서리 내렸어도 아직 마음은 꽃띠랍니다 안늙을 재주 있는사람 나와보라 하세요 세월은 아무도 못이긴답니다. 제발 이러지 마세요 아직은 여자랍니다. 시려운 가슴끼리 부디끼며 살아요 여자로 남자로 그렇게 살아가요 우리.... 제멋에 겨워..
첫댓글 감사합니다잘 쓰겠습니다
맞아요 나이 그거 내가 먹고 싶어서 먹은 것 아니고 세월이 흐르면서 나에게 나이를 던져 놓고 간 거지요 그러니 나이 먹은 걸 탓 하지 말고 몸만 좀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고운 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맞아요 나이 그거 내가 먹고 싶어서 먹은 것 아니고 세월이 흐르면서
나에게 나이를 던져 놓고 간 거지요 그러니 나이 먹은 걸 탓 하지
말고 몸만 좀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고운 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