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가 거꾸로 잘못가면 1등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한국 교육은 그 가능성을 짓밟고 있습니다.
이미 오래전, 삼성 등 대기업들은 이나라 주입식·암기식·경쟁 위주의 한국 교육이
국제 무대에서 필요한 인재를 길러내지 못한다는 사실을 이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기업 스스로 능력 중심의 평가와 선발 방식을 만들어왔습니다.
그런데도 교육정책자 관료와 학부모들은 여전히
낡은 전근대적, 봉건적, 식민지적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지금도
아이들의 가능성을 짓밟고 스스로 병들어,
죽게 하고 있습니다.
첫댓글 주입식 교육은 잘못되었지요 그리고 공부는 한분야만 공부 해서는 안됩니다 도서관에 가면 각분야로 분리하고 있습니다
문리 ,(이론문리) 천문학 ,화학,문학 ,현대미술,음악, 민속학,역사 ,철학,등등
이론문리학의 유명한 리처드 파인만은 아무도이해하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다,이해가 안됀다가 정상이라고 하며
양자역학을 아주 쉽게 풀이하고 있습니다
문리를 연구 하는 과학자의 이론이 많이 나옵니다 제프리 헌트는 'AI는 새끼호랑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AI의 규범을 만들지
않으면 인류는 멸종실킬 것이라도 UN에 각나라가 협심해야 할때라고 합니다 밴주어 교수는 AI의 발전이 무한하다합니다
사회 생물 학자 에드워드 윌슨이 쓴 통섭(Consulience) 즉 과학자가 인문학에 무관심하면 안됀다...
우리의 역사,철학,문학,민속학등을 다 이해하고 통섭해야 합니다 국문학은 민족 혼이다 말씀하신 박관중 (문학평론가)은 이미 통섭을 말씀하셨습니다 내시집에 평론글을 \써주신 분이십니다 그말씀을 듣고 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