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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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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본인 아들 학폭 두둔하며 키우다 몇 년 뒤 본인이 맞고 살게 된 아들맘....
likl 추천 1 조회 22,514 25.01.05 11:32 댓글 9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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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05 12:01

    저런 각오도 안하고 애를 낳다니

  • 25.01.05 12:05

    학교에서 난리칠땐 나몰라라 하다가 집에서 그러니 힘드시죠?^^

  • 25.01.05 12:09

    본인이 그렇게 키우셨네요 감수하고 사세요

  • 하준이는 복수 해줍니다

  • 25.01.05 12:21

    아 개짜증나 어린데도 저리 학교에서 피해줬는데 성인되서 사회에 나오면 그 피해 어쩔거야

  • 25.01.05 12:26

    에휴 난 저런글보면 한숨나옴 지금이야 가정내에서 저러지 저거 사회나오면 피해자만 생기는거잖아....

  • 25.01.05 12:29

    2... ㅠ

  • 25.01.05 12:39

    3..... 나도 이게 더 걱정

  • 25.01.05 13:14

    4.. 진짜 짜증나..

  • 25.01.05 12:33

    아 몰라 저런거 애미가 안되면 애비가 밟아놔야하는데 애비는 뭐하는데?
    사회에 풀어놓지말고 평생 끼고 사세요~

  • 니가 죽는 한이 있어도 집에 가둬놔라

  • 25.01.05 12:40

    끼고살라고 왜 저런거 사회에 방생하려고하지 저렇게키워놓고

  • 25.01.05 12:42

    자업자득이네 뭐

  • 25.01.05 12:42

    애비는 뭐하나

  • 25.01.05 12:44

    저런 인간은 진짜 없애는게 사회에 도움 아님?진짜 싫다
    강아지 불쌍해 ㅅㅂ

  • 25.01.05 12:44

    사회에 방생하지말고 끼고 살아 히키코모리터럼 집안에만 쳐박혀 있게하라고

  • 25.01.05 12:48

    죽여ㅋㅋㅋ 9살일때 죽여야지 더 크면 남들 죽이고다닐것같은데? 뭘 쳐 낳은거야 ㅅㅂ

  • 25.01.05 12:48

    저런건 부모가 책임지고 사회에 못나오게해야한다 생각함 죽이던지 뭐하던지.. 생판남인 여자들이 피해볼거같아

  • 안타깝다가도 업보 제대로 맞는다는 생각이드네. 이래서 하준이가 복수해줄거라고 하는구나..아들학폭문제 바로잡고 제대로 키웠으면 이지경까지는 안되었을텐데 누굴 탓하겠어

  • 25.01.05 12:57

    책임져

  • 25.01.05 12:58

    사회에 내보내지마세요...

  • 25.01.05 13:01

    분리조치되면 쉼터담당자랑 같이 사는 애들은 뭔죄여...

  • 25.01.05 13:06

    축하합니다^^ 절대 사회에 방생하지 말고 맞으면서 끼고 살기를

  • 25.01.05 13:07

    아~ 짜증나ㅡㅡ 제대로 못 키운 본인 탓이니까 불쌍하지도 않음.. 근데 저게 사회로 나오면서 생길 피해자는 무슨죄냐고ㅡㅡ

  • 25.01.05 13:09

    평생 끼고사십쇼

  • 25.01.05 13:10

    하준이는 패면서 키워야돼 ㄹㅇ

  • 25.01.05 13:17

    니나 쳐맞으면서 살아라. 교사들도 불쌍하고 저딴거랑 엮일 학생들, 시민들 불쌍하다. 방생하지마라

  • 제발 현관문밖에내보내지말길

  • 25.01.05 13:34

    오냐오냐 키우다가 이제 감당불가능인가보네

  • 25.01.05 13:35

    내 새끼 소중해 귀해 감성 너무 싫어 자기만 피해보는 줄 알아? 저렇게 크면 사회에 나가서 고스란히 다른 약자에게 피해간다고.. 영원히 꼭꼭 데리고 있으면서 포기하지말길.
    애들 가르치는 직업이었는데 한창 저런 감성이 어느날 주류가 되어서 애들 가르치기 정말 힘들었음

  • 25.01.05 13:36

    거기다 남자 선생님은 대화가 안된단 핑계로 여자인 나한테 전화해서 남자선생님에 대한 하소연, 애들 하소연, 남편 하소연 다 하고. 뭐라도 꼬투리 잡아서 버럭질 하고싶어하는 사람들 쌔고 쌔볐었음. 얼마전부터 큰 일 겪고나서 눈치보는 느낌이지만

  • 25.01.05 13:54

    ㅋㅋㅋㅋㅋㅋㅋ

  • 25.01.05 13:57

    씨바 범죄자 하나 또 사회로 방출되겠네

  • 25.01.05 14:00

    에궁...

  • 25.01.05 14:04

    강아지걱정됨ㅠㅠ

  • 25.01.05 14:13

    자업자득이지
    니가 낳은 새끼 니가 그렇게 키운거세요

  • 업보 그잡채

  • 25.01.05 14:28

    와우

  • 25.01.05 14:40

    남이 맞을 때는 괜찮았는데 왜 본인이 맞을 때는 난리세요? 애가 사랑이 부족해서 그러는 건데 버리고 싶다니 너무 충격

  • 25.01.05 14:54

    이거보면 그거 생갇남 프랑켄슈타인
    본인이 괴물을 만들어놓고 도망갈라하네 참나

  • 25.01.05 15:00

  • 25.01.05 15:51

    아들맘 업보~ 나는 저런 아들 없는 비혼인데^^

  • 25.01.05 16:06

    나 초딩때 이유없이 괴롭히던 남자애 엄마한테 우리엄마가 전화했을때 그쪽 딸이 뭘 잘못했으니까 우리 애가 그랬겠죠 해가지고 아 말이 안통하는 집안이다 싶었는데 걔 20살때 오토바이 훔치다 현행범으로 잡혀감 그 뒤론 소식 못들었는데 걔가 과연 그 뒤엔 정상적으로 살았을까? 내 생각엔 절대 놉

  • 25.01.05 16:23

    업보^^

  • 25.01.05 16:48

    와 지랄안하고 우리 학부모랑 말투 똑같애ㅋㅋㅋㅋ

  • 25.01.05 17:05

    에궁

  • 25.01.05 20:44

    사회방생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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