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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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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남성 휴게실 여기는 모텔이거든요
몸부림 추천 0 조회 311 25.10.10 09:43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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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10 10:49

    첫댓글
    네, 맞습니다.
    우리 몸은 잘 설계된 초 정밀 기계 같아서
    고장이 나기 전에 반드시 전조 증상이 있다고 합니다.
    그 전조 증상을 가볍게 생각 하지 말고 빨리 조치를 취해야 하는데
    어떤 증상이 있다가 없어지면 병 자체가 없어진 것으로 생각 하기 쉽습니다.
    60년, 70년 사용한 몸 인데, 어디가 이상 한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 작성자 25.10.12 20:01

    인명은 재천이 아니라면
    운도 따라줘야 오래살거 같습니다
    한방맞아도 멀쩡한 사람
    불구가 되는 사람
    멀리 떠나는 사람

  • 25.10.10 19:54


    글케 멀쩡하게 만나고, 밥 먹고, 수다 떨며 내 걱정해 주던 친구 중 한 넘이 정말 자다 간 경우도 있더라구여~~

    인명은 재천이라더니,
    참 살아도 살았다 볼 수 업죠~~

    ㅠㅠ

  • 작성자 25.10.12 20:02

    자다가 가는 사람중에는 수면무호흡증도 많다고 합니다

  • 25.10.12 22:35

    @몸부림
    안 그래도 이비인후과 전문의의 귄유로 양압기를 쓴지가 벌써 오륙년 되었네여~,^

  • 25.10.11 05:28

    멀리 길떠나는 사람이 가끔있습니다
    미리 예매도 할수없지만 자기몸증상이 어느정도 예보를 알려줍니다
    그렇다고 아무렇지도 않은데 큰병원가서 부산떨수도 없는거
    말씀대로 하늘에서 부름을 받고 순서대로 가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형님이 한분계셨는데 추석명절즈음 서울가서 진료잘 받고 사이다 두캔사가지고
    윗층에서 주무시는데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고 먼길떠나셨네요
    64세에 떠나셨으니 많이 아쉬웠습니다
    자신의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5.10.12 20:04

    64세면 요즘 관리 잘하는 사람들은 청년입니다
    아깝네요
    처가동네 어떤 할배는 친구들이랑 놀다와서
    저녁 잘드시고 2층 자기방에서 주무셨는데
    아침식사하시라고 며느리가 깨우러 갔더니
    가셨더랍니다
    하루도 안 아프고 가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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