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 임을 확증하며, 쓰임받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룻기 4:7~12)
"10 또 말론의 아내 모압 여인 룻을 사서 나의 아내로 맞이하고 그 죽은 자의 기업을 그의 이름으로 세워 그의 이름이 그의 형제 중과 그 곳 성문에서 끊어지지 아니하게 함에 너희가 오늘 증인이 되었느니라 하니,
12 여호와께서 이 젊은 여자로 말미암아 네게 상속자를 주사 네 집이 다말이 유다에게 낳아준 베레스의 집과 같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라''(10, 12절)
책임 이행을 확정함(7~10), 공동체의 축복(11~12)
옛적 이스라엘의 전례를 따라 그 기업 무를 자가 보아스에게 네가 너를 위하여 사라 하고 신을 벗으니 보아스가 책임 이행을 확증을 하여 성문에 모인 공동체가 아비멜렉 일가에 속한 것을 나오미 손에서 샀음의 증인이 되었고
오늘의 말씀과 같이 룻을 아내로 맞아 죽은 자의 기업을 그의 이름으로 세워 그의 이름이 그의 형제 중과 그 곳 성문에서 끊어지지 아니하게 함에 너희가 오늘 증인이 되었다고 함을 보며
이제 보아스와 룻은 결혼하게 됨을 확정한 것인데 우리도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확정함을 받을 수 있어야 되지 않을까 여겨지며 깨닫고 붙잡게 되며
이제 모인 공동체는 증인이 되었다고 인정하고 보아스 가정을 축복하며
오늘의 말씀과 같이 여호와께서 이 젊은 여자로 네게 상속자를 주사 네 집이 다말이 유다에게 낳아 준 베레스의 집과 같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여 기도함을 보며
베레스의 계보는 다윗 왕의 계보요 보아스는 다윗 왕의 할아버지 오벳을 낳은 왕의 계보이며 더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의 계보가 되었으니(마 1장)
한 여인이요 그것도 모압 여인 이방인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의 계보에 오르게 되었으니 라합과 같이 참으로 복되고 복된 순종의 삶이었음을 보며 깨닫고 또 붙잡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주변에 확정함을 받아 진정으로 복된 삶이 되어야 할 것이며
말씀을 따라 끝까지 순종하여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는 삶이 되어야 할 줄 믿으며 적용하고
실천하기를 다짐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지 못하고 주저한 삶을 용서하여 주옵시고 내주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용기 있게 드러내어 인정을 받게 하옵시고 끝까지 말씀을 따라 순종의 삶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 안에서 성령님의 충만함을 힘입어 그리스도인의 삶을 인정받으며 말씀을 따라 끝까지 순종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삶으로 날마다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