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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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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저녁해놓고 치킨시켰어요.txt
빅토리아 추천 0 조회 71,344 25.01.05 16:45 댓글 27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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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어머니가 너무 너무 귀여워...

  • ㅋㅋㅋ나라도 시켜준다 아이구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1.06 07:48

    아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 25.01.06 00:52

    반짝이슬ㅋㅋㅋ귀엽

  • 25.01.06 01:21

    ㄱㅇㅇ

  • 25.01.06 02:20

    귀여워… ㅠㅠ 다정하고 자상한 엄마

  • 25.01.06 02:49

    ㅋㅋㅋㅋㅋㅋㅋㅋ다정한 엄마다

  • 25.01.06 02:59

    "귀여운 딸“ 이거 닉네임인가? ㅠㅠㅋㅋㅋ 모녀가 너무 사랑스럽네

  • 25.01.06 04:25

    ㅠㅠ 사랑이 느껴져… 허어엉 엄마 🥹 울엄마 같고 귀엽다 sns 말투가
    딸 실망하는데도 상처 안 받으시고 열심히 밥하신 거 별로 내색도 안 하시고 바로 딸 위해 치킨 시켜 주는 거.. 완전 사랑..

  • 25.01.06 08:19

    모녀가 둘다 넘 귀여워ㅋㅋㅋㅋ

  • 25.01.06 10:32

    약간 시같다..🥹

  • 25.01.06 10:52

    엄마는 따듯하고 딸은 사랑스럽다 눈물나

  • 25.01.06 11:09

    딸도 말투 넘 귀여워 치킨냄새쩔어 시킨시키자 이런것도 아니라 치킨시키셨어요?하는데 우째 안사줘요ㅋㅋㅋㅋㅋ

  • 아 너무 귀여운 일화다...

  • 25.01.06 13:57

    옥구슬 굴러가는 목소리, 눈빛에 반짝 이슬
    얼마나 딸을 사랑하시는지 느껴진다

  • ㅠㅠㅠㅠ엄마의 사랑이랑 뭘까ㅜ

  • 25.01.06 15:35

    닉네임이 너무 따뜻해

  • 25.01.06 17:58

    엄마ㅠㅠㅠㅠ

  • 25.01.07 23:21

    사랑이 느껴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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