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반도체주에 몰려 다니는 투자자들
AI 낙관론에 반도체 매수 집중되며 상승
11개 업종 중 6개 상승, 5개 하락
특히 테크 업종 2.74%, 그 중 반도체 지수 5.5%
긴장감을 유발했던 중동 충돌은 일단 소강 상태
트럼프의 휴전 상태 유지라는 발언 안도감
약간의 '공방'은 있었지만 큰 충돌은 없었음
미군. 이란 해역 지나가던 이란 유조선 공습
다만 양측 모두 확전 보다는 대화 분위기는 유지
루비오 장관. 오늘중 이란측에 답변 받게 될 것
이란측도 추가적인 메세지나 공격은 없었음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의 신뢰 문제를 거론
외교적 해결 논의 때 마다 군사적 모험 걸어 와
압박 전술이라면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편 트럼프는 러-우 3일간 휴전한다고 발표
이 기간 군사 충돌 중지, 1000명 포로 교환 예정
양호한 고용 지표도 비교적 긍정적 평가
4월 비농업일자리 11.5만. 예상 5.5만~6.5만 상회
실업률은 4.3%로 예상치 부합
임금 상승률 전월 대비 0.2%로 예상 0.3% 하회
인플레 우려를 약간 줄여주는 효과
물가 상승 불구 경제 체력은 양호하다는 점 평가
지수를 올린 것은 반도체 중심의 기술주들
인텔, 마이크론, 엔비디아 합산 시총 2800억달러 증가
인텔. 애플의 칩 제조 합의했다는 WSJ 보도에 급등
인텔의 지분을 보유한 정부의 권유가 있었다고
마이크론 연이은 호재에 +15%. 시총 8000억달러 돌파
최첨단 성능의 SSD 출시 공개한 점 긍정적
빅테크들이 SK하이닉스에 자금 지원 의사 밝힌 점도
반도체 공급 부족의 심각성을 보여준 것이라고 해석
골드만삭스.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주가 오를 것
실적 공개 때 매출 전망치 높일 가능성도 주목
다이와. 퀄컴 데이터센터, 온디바이스 기회. 225달러
코인베이스. 부진에도 매수 유입되며 상승
코어위브. 매출 호조 불구 가이던스 실망에 약세
또 공격적인 투자에 수익성 문제도 제기
알리안츠. 반도체 분야 구조적 흐름이 진행 중
AI 인프라 구축이 실물 경제에 영향 주는 것 반영
RBC. 인플레 불구 AI 강세로 미 증시 랠리 이어질 전망
AI주 실적 전망 상향. 나머지 하향. 12개월 7,750→7,900
바클레이즈. 원유 수송 재개 속도가 증시에 중요
반도체 과열 조짐. 추가 상승은 결국 중동 상황에 달려
5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48.2로 예상 49.5 하회
인플레 기대치 4.7% 대비 낮아진 4.5%
소비자 3분의 1이 휘발유 가격. 30%는 관세 언급
유가 하락 전 소비심리가 움직일 가능성은 낮아 보임
MSCI 한국지수 +7.61%. 야간선물 +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