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106111331808
바이든보다 두 살 많은 '85세 펠로시', 드디어 하이힐 포기… '이 부상' 때문이라는데?
미국의 119대 의회가 3일 공식 개원한 가운데, 낸시 펠로시(85) 전 연방 하원의장이 선보인 패션이 화제다. 1940년생인 펠로시는 80대 나이가 무색하게 최근까지도 공식 석상에서 4인치(약 10cm)나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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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펠로시(85) 전 연방 하원의장이 선보인 패션이 화제다.
1940년생인 펠로시는 80대 나이가 무색하게 최근까지도
공식 석상에서 4인치(약 10cm)나 되는 하이힐을 즐겨 신었는데,
이날은 굽이 없는 하늘색 플랫 슈즈를 신고 왔기 때문이다.
이유는 지난달 유럽 출장 도중 계단에서 넘어져
고관절 골절상을 입고 수술을 받았기 때문이다.
펠로시는 여성 최초의 하원의장으로 있으면서도 하이힐을 즐겨 신었다.
70대의 나이가 무색하게 높은 힐을 신고도 얼굴을 찡그리지 않고 모든 일정을 소화했고,
때로는 뛰어다니는 모습도 포착돼 워싱턴의 대표적인 '미스터리'로도 꼽혔다.
특히 2018년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 시절 4인치 하이힐을 신고
무려 8시간 7분 동안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하며 동료 의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펠로시에게 "어떻게 힐을 신고 그렇게 다닐 수 있냐"고 물어봤다는 시카고 트리뷴의 한 기자는
"(펠로시가) 하이힐을 신으며 종아리 근육과 힘줄이 짧아져
이제는 플랫 슈즈를 신는 것이 (오히려) 불편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첫댓글 그래도 엄청 튼튼한가보네 벌써 걷네... 저 나이대 노인들한테 고관절수술은 거의 사형선고임.. 다시 못걷고 돌아가시는분들 많음..
와 고관절다치면 진짜 큰일나는데
와 엄청 건강한가보네...
운동화신으세요 ㅠ
첫댓글 그래도 엄청 튼튼한가보네 벌써 걷네... 저 나이대 노인들한테 고관절수술은 거의 사형선고임.. 다시 못걷고 돌아가시는분들 많음..
와 고관절다치면 진짜 큰일나는데
와 엄청 건강한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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