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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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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수영장 떡값 도시괴담인줄 알았는데 찐이였네
압구정냉모밀 추천 0 조회 67,613 25.01.06 15:02 댓글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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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06 19:46

    ㅛㅂ추석때 돈 안내고 회식안갂더니 내 킥판수업때 나만 키판 안주고 지들끼리만 나눠주더라

  • 25.01.06 19:46

    ㅁㅊ 수영 5년도 넘게 다녔는데 저런 요구 못 받아봐서 이제 다 없어진 문화인 줄... 저녁반으로만 다녀서 그런가?? 다들 지쳐 있어서 친목 1도 안 하긴 함ㅋㅋㅋㅋㅋ

  • 25.01.06 19:56

    걍 내고싶은데 백수라 돈이없어요 ㅜㅜ 이러면 안돼..??

  • 25.01.06 20:07

    왜 수영장만 저딴문화가 있을까?신기해

  • ㅠㅠ 아냐 나 줌바댄스랑 점핑 다녔는데 거기도 다 저런문화 있었어... 개싫음 ㅜㅜ

  • 25.01.06 21:38

    수영장만 있는건 아님… ㅠ
    수영장이 워낙 텃세로 유명해서 젤 크게 이슈되어서 그런거지 동네 배드민턴장 가도 저럼

  • 25.01.06 20:21

    나도 수영배울때 아주머니가 귀에대고 추석선물 했냐고 속삭임 ㅋㅋㅋㅋ 다행이 나 다닌데는 젊은 사람이 주류라 저런거 없었던것 같음...

  • 25.01.06 20:30

    떡 누가먹어 ???

  • 25.01.06 20:35

    저런짓하는 아줌마들 ㅈㄴ싫어

  • 25.01.06 20:37

    내친구도 이거 말해주더라 ㅋㅋㅋㅋ

  • 25.01.06 20:38

    수영만 그러는 거 x
    남강사한테만 그러는 거 x

    인스타 미용실이나 맛집, 네일샵 같은 곳에 본인이 정당히 댓가를 지불했음에도 불구하고 시다바리 하는 한녀들의 유구한 희생 정신이 5060까지 이어지는 것임 ..
    감사하면 개인적으로 하시고 확성기 켜서 각출 좀 그만하세요 진짜로

  • 25.01.06 20:38

    나 잠깐 다니던 수영장에선 강사가 유도하더라 ㅋㅋ 어떤 회원분이 치킨 쏘셨다면서ㅋㅋ 어쩔..?

  • 25.01.06 20:40

    아니 왜?? 왜줘???

  • 25.01.06 20:41

    강습비가 5인데 ㅡㅡ

  • 25.01.06 20:52

    아 진심 이번에 하자고 하기만해봐 ㅂㄷㅂㄷ 나도옮길거야

  • 25.01.06 20:56

    와 5만원씩내면 떡을 얼마치먹겠다는겨;?? 뭐 전자제품하나 뽑을라고그러나

  • 25.01.06 21:06

    5만원 모아서 수제비 주는거야...? 떡값? 뭐야?

  • 25.01.06 21:25

    구립이 저런거 불법이라 좋긴 함
    그래도 한다면 신고하면 돼^^

    시에서 하는데라 카운터나 아님 시청에 ㅋㅋㅋ

  • 25.01.06 21:10

    지랄이여
    싫어요 하면어케댐?ㅋㅋㅋ

  • 25.01.06 21:10

    나 아는 분은 지들끼리 떡 먼저 해오고 돈내라했다더라 .. 안내니까 계속 들리게 말하고

  • 25.01.06 21:12

    지가 주고싶으면 지돈으로 할일이지 왜생색은 저만내고 남들이 엔빵해줌?;;

  • 25.01.06 21:24

    암덩어리들 같아 저런 사람들 진짜 개싫어

  • 25.01.06 21:30

    띠용;;

  • 25.01.06 21:31

    여자강사한테도 주더라 수젭뿐만아니라 ㅅㅂ 내가 돈을 안 내는 것고 아닌데 왜 주는거임

  • 25.01.06 21:45

    여성복지회관? 요리교실 다녔는데 60대 아줌마가 종강기념 만원씩 모아서 강사님 드리자더라ㅋ 강의끝내고 드리니까 강사님이 안받는다고 다시나눠주라해서 다시 나눠줌

  • 25.01.06 21:45

    저짓하는 중년여성들 도대체 뭐가 문제임..

  • 25.01.06 21:52

    에바...

  • 25.01.06 21:57

    나 텃세 지려서 뉴스까지 났던 수영장 다녔었는데 06, 07시 반, 19시 반만 다녀서 그런가 다행히 아직 경험하진 못 했음.. 걍 내가 표정 개썩은 채로 다녀서 그런 걸 수도 ㅠㅠ

  • 25.01.06 21:58

    근데 진짜 매달 새로운 인쇄로 저런 거 하지 말란 공지 붙어있음..

  • 25.01.06 21:58

    미쳤다 왜??? 주고싶은 남미새들이나 모아서 주세요ㅠ 강습비내고 배우러간건데 무슨 떡값이야;;;;;;;;;;

  • 25.01.06 22:01

    미친..

  • 25.01.06 22:41

    빋고 이제 나만 20대라 수젭이 나한테.관심 보이는 순간 내 수영장 인생도 끝낫다고 보면 됨

  • 25.01.06 22:59

    뭐 저런게 있네

  • 25.01.06 23:07

    아오 나도 저거때문에 운동 때려침 뭔 강사 생일에 돈 내라하고 회식한다고 돈 내라하고

  • 25.01.06 23:43

    나도 주민센터 요가다닐때 아줌마들이 선생님 스승의날 선물한다고 돈내라해사 관둠 ㅠ

  • 중년 남미새가 찐이구나 ㅅㅂ 유사먹는거면서 뭔 스승의 은혜임 구웩

  • 25.01.07 00:30

    ㅁㅊ

  • 25.01.07 01:16

    나도 국립대평생교육원에서 5060아짐들이 남교수 간식이랑 명절선물 챙기라길래 대학에 김영란법위반아니냐고 신고하고 그만둠. 한4년전에 아재비율 좀더 있던 수업은 그런거 1도 없었는데, 이번에 완전 청일점있는 수업들었더니 존나 별꼴이야. 뭐 수채화주간반은 상품권20만원했느니~ 질수없다느니~ 그러면서 직접 안나서고 어린여자 존나 시켜먹으려고함

  • 25.01.07 01:26

    미친거가

  • 수제비 물걸레가 뭔가 했네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1.07 13:21

    나도 수모 강매 당함 ㅋㅋ 금방 관뒀는데 아마 떡값도 걷자했겠지

  • 수업중에 저 여자 안나가면 자기들 수영안한다고 레일 잡고 안돌고 버텼대ㅁㅊㅋㅋㅋㅋㅋㅋㅋ

  • 25.01.07 14:01

    헐...

  • 25.01.07 23:57

    나는 올림픽센터 다녔는데 6개월마다 강사바껴서 저런일 없더라 이래서 로테이션돌리는구나 싶음,,

  • 25.01.08 01:12

    이거 뉴스에 나와야한다 생각함.

  • 25.01.08 08:51

    신고 ㄱㄱ

  • 25.01.11 09:55

    받는 수젭들도 존나 문제임 왜 받아 거절해

  • 나 근데 그래도 예린학생 정도라 맞선 거지 나같이 멘탈 개약하고 눈치보는 성격이면 돈 다 뜯기고 눈물로 수영장 물 채웠을 듯... 진짜 어케 해결안되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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